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현재 고민이 없는분 계세요?

질문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22-11-15 18:02:17
사는게 고민의 연속이죠. 하나 끝나면 또 하나..숙제가 주어지고..

그러다 어느 순간 잠시 텀이 생기죠.

지금이 그런 시기인거 같아요.

이게 길어질지 아니면 잠시잠깐 일지는 지나봐야 아는거고..

그런데 고민이 없다니까 이상하게 생각하네요.
IP : 175.208.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5 6:07 PM (223.62.xxx.208)

    평온이 결국 행복인데 지금을 즐기세요. 미래의 불안을 미리 떙겨서 걱정하지 마세요. 그저 순간을 즐기면서 느리면 느린대로요^^

  • 2. ....
    '22.11.15 6:07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고민이 없을수도 있죠. 뭐 맨날 사람들이 고민거리 투성인가요.???? 설사 난 지금 너무 행복해 고민거리도 없고 하더라도 이해가 가는데요 .. 사람이 좋은시기도 있고 나쁜시기도 있고 그냥 평범한날도 있는거지 뭐 맨날 우울함의 연속인가요.. 전 그냥 우리 인생도 날씨랑 비슷한것 같은데요 ....

  • 3. ...
    '22.11.15 6:08 PM (222.236.xxx.19)

    고민이 없을수도 있죠. 뭐 맨날 사람들이 고민거리 투성인가요.???? 설사 난 지금 너무 행복해 고민거리도 없고 하더라도 이해가 가는데요 .. 사람이 좋은시기도 있고 나쁜시기도 있고 그냥 평범한날도 있는거지 뭐 맨날 우울함의 연속인가요.. 전 그냥 우리 인생도 날씨랑 비슷한것 같은데요 윗님처럼 평온함의 즐기세요

  • 4. 어떻게
    '22.11.15 6:20 PM (121.182.xxx.161)

    생각하느냐에 따라 고민이랄 수도 있고 이게 삶이지 수용하며 살기도하는 거죠.
    저의 경우에도 남이 볼 땐 고민이랄 게 많아요.자식들 제대로 풀리지 못하고 있고 빌려준 돈은 떼이게 생겼고 양가부모님은 번갈아서 편찮으시고 시설에 보내야하나 마나 의논중이구요.
    하지만 전 그냥 이것도 다 사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고 더 이상을 바라는 것은 나의 욕심이다.나는 엄마로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이 미숙하고 모자랐는가.하지만 아이들은 그저 엄마라는 것만으로 나에게 의지했고 믿었고 좋아해줬으니 나도 아이들에게 받은 대로 하면 된다.
    빌려준 돈도 안갚는 게 아니라 못갚는 거겠지.언젠가 돈 생기면 주겠지.불쌍한 사람 돕자고 기부도 하는데 나도 기부했다고 생각하자.
    생로병사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거.부모님을 돌보면서 내 노후를 예습하자.간병하면서 나는 이러지 말자 혹은 이건 배우자 예습의 시간으로 삼자. 늙고 병들어 혼자 맞이해야 할 죽음을 두려워하는 노인에 대해 측은지심을 가지자.

    머릿속에 쓸데없는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벌떡 일어나 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고 걷기를 하면서 하늘을 보고 .
    그렇게 삽니다.

  • 5. 없어요
    '22.11.15 6:27 PM (118.235.xxx.16)

    그냥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기로 했어요

  • 6. dlf
    '22.11.15 6:45 PM (203.177.xxx.46)

    미래의 근심 끌어오면 또 생기죠
    닥친거만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684 사골국물로 저녁에 뭐 해먹을까요? 7 반찬고만 2022/11/15 1,323
1397683 호텔 룸에서 배달음식 먹고 어느 정도 치워둬야 할까요? 8 ... 2022/11/15 6,020
1397682 판타지 두 개.jpg 1 2022/11/15 1,296
1397681 한중정상회담 진짜 10분 언더 9분인가요???? 11 ㅇ ㅇㅇ 2022/11/15 2,904
1397680 순대 데워서 먹어도되나요? 8 .. 2022/11/15 1,662
1397679 요즘 영유아 브랜드 6 ... 2022/11/15 1,463
1397678 지금 ocn에서 킹메이커하네요 뱃살러 2022/11/15 546
1397677 3,40대 수능 다시쳐서 12 ㅇㅇ 2022/11/15 4,094
1397676 수능 도시락 뭐가 좋을까요 19 ㅓㅏ 2022/11/15 2,367
1397675 아래 대구경북에는 지역감정갈등 부추기는 글이에요 이뻐 2022/11/15 434
1397674 다들 전세비 대출받으셨던거예요? 29 ㅇㅇ 2022/11/15 4,584
1397673 MBC만 막으면 될 줄 알았는데,gif 18 ... 2022/11/15 8,722
1397672 고3 수능전에 선물 챙겨야하나요? 8 .. 2022/11/15 1,650
1397671 헐 ㅜㅜ 요새 전세 왜이러나요? 17 모마 2022/11/15 7,528
1397670 노래 시작했다 노래 끝났다 2 돌아오지마라.. 2022/11/15 1,011
1397669 남편이 애 밥을 뺏어먹는게 너무 싫어요. 19 .. 2022/11/15 5,700
1397668 윤석열 따봉 민폐! 제발 좀 하지마!!! 12 00 2022/11/15 3,492
1397667 임산부 튼살크림 발라야되나요? 6 튼살크림 2022/11/15 973
1397666 기자들 사진 쓰는 거 보면 성유리 사진 11 하피리 2022/11/15 6,697
1397665 태반주사의 효과 6 2022/11/15 2,888
1397664 성유리 화장품회사도 박민영 애인한테 30억 투자받았대요 이런 2022/11/15 4,153
1397663 퇴근길 전철인데요 1 세정거장전 2022/11/15 1,746
1397662 장례식 복장 어느게 나을까요? 7 ㅠㅠ 2022/11/15 2,079
1397661 청도미나리는 생으로 무쳐먹어도 되죠? 6 .. 2022/11/15 1,203
1397660 실력이 느니까 골프가 재미있네요 14 골프 2022/11/15 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