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4년차..
밤에 잠이 안오네요..
결혼 14년차 인데요 아이둘 있고요.
자는 프리랜서라 급여는 낮아요.
지금 집은 5억대 인데 제 청약통장으로 디딤돌 대출받아
2억대 초반데 일때 삿습니다
(친정에서 좀 보태줫습니다)
아파트는 제명의고요.
대출 비는 남편이 5년정도 냈습니다.
이혼시 제가 얼마를 주고 합의하면 제일 나을까요?
남편및 시가족 폭언 등으로 이혼준비중인데 미리 좀 일아보랴고요.
남편은 평상시에도 본인 유책이 있는데
양육비를 한푼도 안주겟다는 등 돈에 집착이 있는 편으로
애들 양육보다는 재산분할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1. ..
'22.11.15 2:17 AM (68.1.xxx.86)팔아서 반반 나누는 게 적당해 보이는데요. 그래서 양육비 합의 잘 하셔야 할 듯 해요.
2. 음
'22.11.15 2:18 AM (125.191.xxx.200)양육비를 꼬박 줄까도 싶네요
지금 일하는 곳은 근로계약서도 안썻어요.
여러차례이야기 해도 안쓰고 있는데 ㅠㅠ 대책 없죠3. 집은
'22.11.15 2:28 AM (61.254.xxx.115)반은 못받겠고 양육비는 제대로 안줘도 전액받기 힘들죠 시가족 폭언등은 증거 모아두셨나요 증거싸움이에요 여기말고 이혼변호사 상담 받아보시구요 로톡이 저렴해요 집에서 카톡상담되구요
4. ...
'22.11.15 2:30 AM (175.123.xxx.105)준비를 잘해서 하세요.
우선 정규직으로 이직을 준비하시구요.
이혼이 끝이 아니라 정말 힘든 시작일수 있어요.5. 현실적
'22.11.15 2:34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이혼을 위한 증거는 다 모아두셨나요?
14년차면 아이들에게 돈 많이 들어갈 시기가 시작된 것인데 현실적으로 생각하셔야 할것 같아요.
양육비 안받아도 경제적으로 아이들 돌볼 수 있겠다 싶은 준비가 되면 실행으로 옮기세요. 지금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이혼 후가 더 문제에요. 이혼은 어차피 할 거고 그렇다면 그 시기는 최대한 나에게 유리하게 해야 해요.
아이들없이 혼자라면 당장 이혼하고 나오라고 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잖아요. 냉정하게 상황파악해보세요.6. 네
'22.11.15 2:41 AM (125.191.xxx.200)일단 남편 폭언 폭행으로 신고 접수건 있어요.
부부상담도 여러차례 받았고요. 중간에 제가 이혼하지 했더니 자살시도가 있어서 ㅠㅠ 살리는 생각으로 살고 있는데.
이젠 적반하장으로 대접 원하는 시어머니 폭언.
애 한테까지 햇어요.ㅠㅠ
저도 물론 애들 돈 들어 갈 생각에 참고 참앗는데
제가 참는게 너무 당연시 하고 점점 막대하는게 힘드네요.ㅠㅠ7. 또
'22.11.15 2:46 AM (125.191.xxx.200)애들 교육비는 늘어가는데 그런건 둘째고
이제 두 노인들 아프디고 또 난리고요..ㅠㅠ
본인들 살길이 먼저인 부모나 뒤늦은 효자를 누가 말리나요.
왠만하면 참지만 지금 처자식 지켜주지도 못하는데요 ㅠㅠ8. ..
'22.11.15 3:33 AM (211.216.xxx.134)결혼 10년 넘으면 반반이고 유책사유가 남편인 경우 대부분 양육권을 엄마가 가지게 되고, 미성년자녀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살던 집에 머무르게 합니다.
현시세 집값 절반을 현금으로 정산해주고요
위자료 삼천만원 이상 받기는 어렵고요9. 이혼을
'22.11.15 5:34 AM (125.178.xxx.135)결심하셨다면 모든 과정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이혼전담 변호사에게
문의하시는 게 확실해요.
여기 괜찮으니 문의해보세요.
http://www.dmtu.kr/marketing/go.php?aid=a190903bG01017035O
이혼은 협의 이혼 아닌 이상 하나부터 열까지 법이 중요하더군요.10. 반
'22.11.15 7:51 AM (39.7.xxx.8) - 삭제된댓글팔아서 2억 5천 나눠야지요.
남자들 다준더고 공수표 날려도 막상 현실임 돈먼저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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