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좀 봐주세요. 이 코디어떨까요.주문할까요?

...... 조회수 : 4,814
작성일 : 2022-11-14 20:36:25
상의는 무난하고 색상, 길이도 맘에드는데
하의가 별로인가요

 카고팬츠  포켓이 넘 와일드한거같아요.
좀 작았어도 좋았을 듯한데..

상하의 매치 별로일까요
IP : 180.65.xxx.10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4 8:36 PM (180.65.xxx.103)

    https://badbloodstores.com/product/at-hde21-004bcac-%EC%97%A0%EB%B8%94%EB%A0%9...

  • 2. ,,,,,,
    '22.11.14 8:37 PM (180.65.xxx.103)

    바지가 핏이 좀 안예쁜거같아요. 어중간한 폭

    https://badbloodstores.com/product/w-pts22-024wksp-2-way-%EC%B9%B4%EA%B3%A0-%E...

  • 3. ....
    '22.11.14 8:4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이십대이신가요? 요즘 이십대들 입는 옷들이네요.

  • 4. ..
    '22.11.14 8:43 PM (220.122.xxx.137)

    이십대이신가요? 요즘 이십대들 입는 옷들이네요2222

  • 5. .....
    '22.11.14 8:45 PM (180.65.xxx.103)

    죄송해요. 아직 20대 후반~30대로 봐요 ㅠㅠ
    체형이나 외모를요 ㅠㅠ
    다행이 소화를 하구요.

  • 6. ....
    '22.11.14 8:46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럼 실제 나이는 40대라는 건가요?

    뭐 패션은 본인 마음이니까요!! 예쁘게 입으세요~

  • 7. 근데
    '22.11.14 8:47 PM (211.250.xxx.112)

    일상복으로 입기에는 눈길을 끌것 같네요. 배가 많이 뚫려서요. 팔을 들때만 노출되는게 아니라 그냥 다 보이네요.

  • 8. ........
    '22.11.14 8:47 PM (180.65.xxx.103)

    실제나이는 80년대 초반생입니다

  • 9. ..
    '22.11.14 8:52 PM (182.222.xxx.30)

    이뻐요
    근데 요즘날씨엔 배탈나요ㅠ

  • 10. 40대
    '22.11.14 8:53 PM (223.39.xxx.16)

    입으세요
    이런 건 물어 보는 거 아니예요
    내가 입고 싶음 입는 거죠
    멀리 갈 때 말고 집 에서 또는 집 근처 산책할 때
    가볍게 입으세요
    친구 만나러 가거나 외출시에 말고

  • 11. .....
    '22.11.14 8:54 PM (180.65.xxx.103)

    네에~ 요즘 단풍 예쁘게 들었으니 주말에 입고 산책하려구요.
    지금 있는 트레이닝이 별로....
    좀 낡아서 하나 사고싶어서요 ㅎ

  • 12. ..
    '22.11.14 9:05 PM (218.39.xxx.233)

    20대 아니시면 크롭은 좀 ...ㅠ 약간 주책처럼 보여요...
    죄송함다.... 나이에 맞게 옷 입는것도 매너입니다..ㅜ ㅜ
    동안이라고 해도 동연배들은 다 나이 보이거든요.. 저도 80년초반생인데 암만 동안타령해도 나이 다 보여요....

  • 13. ..
    '22.11.14 9:10 P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도대체 나이에 안맞는 옷을 입으면서 소화한다는말은
    진짜 그리 믿어서인가요?

  • 14. ...
    '22.11.14 9:14 PM (211.179.xxx.191)

    20대 중반도 소화하기 어려운 바지인데요.

    80년대 초반이에도 40대 아닌가요?

    남들이 어리게 봐도 적당히 나이에 맞게 입는 것도 필요해요.

  • 15. ...
    '22.11.14 9:22 PM (58.225.xxx.204)

    20살이나 고딩애들이 입는 스탈같아요
    바지도 색이 넘 촌시럽;네요 꽃분홍보고 놀람...
    어린처자들이 입으면 어려서 이쁘다 할텐데 40대에 입을 옷은 전혀 아닌듯함
    나이에 맞게 입는 것도 필요해요22

  • 16. 80년초반이면
    '22.11.14 9:27 PM (116.34.xxx.24)

    아서요
    20살이나 고딩 패션같아요
    40대는 노노

  • 17. ..
    '22.11.14 9:36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근데 저런 스탈 소화하는 분이면 여기 묻지도 않고 척척 사던데

  • 18. 오마나
    '22.11.14 9:44 PM (119.203.xxx.59)

    진짜 저렇게입고 다니시게요?

  • 19. 근데
    '22.11.14 9:47 PM (180.70.xxx.42)

    소화가능하단 얘긴 날씬하시단거죠?
    근데 아무리 날씬해도, 액면가 30대로보이는 40대라해도 사실 저 차림은 스우파?스타일인데 일반인이 입기에는 아무리 날씬해도 별로에요.

  • 20. 옷이
    '22.11.14 10:17 PM (49.1.xxx.81)

    안 이뻐요

  • 21. ....
    '22.11.14 10:40 PM (122.36.xxx.234)

    모델이 입어도 너무 안 예쁜데 그나마 고딩, 20대초반이 입으면 젊으니까 귀여운 맛에 괜찮다고 할 옷이네요. 근데 저 옷을 저 가격 주고 산다고요?
    근데 요즘은 사이즈 맞으면 다 '소화한다'고 하나요? 진짜 제대로 소화하는 분들은 이렇게 묻지도 않습니다.

  • 22. 글쎄요
    '22.11.14 10:46 PM (211.215.xxx.160)

    요즘 롯데월드에 30대들이 교복입고 가잖아요. 제 눈에도 20대인지 30대인지 모르겠다 하는데 21살 제 딸이 아줌마들이 교복입고 다닌다고 뭐라 하던데요? 저도 40대인데 주변에서 30대초로 보인다해서 딸한테 엄마 몇살 같냐하니 딱 40대 중반으로 보인다고 ㅜㅜ 옷차림에 더 신경쓰게 됐네요

  • 23. 엄마
    '22.11.14 10:47 PM (180.228.xxx.130)

    오늘 수시 합격한 딸이랑 낙엽 보러가는데 딱 저리 입었어요.
    이쁜 팬티로고가 허리띠처럼
    젊음이 참 이뻐더라구요

  • 24.
    '22.11.14 11:00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저 옷은 아무리 동안이어도 자제하심이 ㅎㅎ
    딸 옷 입고 나온 엄마 느낌일듯

  • 25. ㅇㅇ
    '22.11.14 11:02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딸 옷입고 나온 자뻑엄마같아요

  • 26.
    '22.11.14 11:11 PM (116.37.xxx.63)

    각자 개성껏 입는 거지만,
    몸매따라 옷 입는 게 아니라
    나이맞춰 옷입는 것도
    센스라고 봅니다.
    진짜 애들꺼 입은 것 같아 보일수있어요.

  • 27. 저걸
    '22.11.14 11:15 PM (220.85.xxx.236) - 삭제된댓글

    소화할 수있는 패션감각이면
    여기 안물어봐요
    어울린다는건 본인 착각이고
    아마 주책바가지같겠지만
    그럼 또 어때요
    입고싶으면
    입는거죠

  • 28. 40대
    '22.11.14 11:38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흉해요
    40대면 늙그수래해보여요
    살만 쳐지는게 아니라 체형도 뭔가 20대랑 다르고 늙그수래

  • 29. ㅡㅡㅡ
    '22.11.14 11:43 PM (1.237.xxx.142)

    40대면 늙그수래해보여요
    살만 쳐지는게 아니라 체형도 뭔가 20대랑 다르고 늙그수래
    입고 싶으면 입는건데
    타인들 생각은 그래요

  • 30.
    '22.11.15 9:00 AM (220.85.xxx.140)

    ㅎㅎㅎㅎ
    옷은 이쁜데요
    24살 정도까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강남역에서 머리양갈래하고 미니플레어 스커트 입고 크롭티 입은 여자가 식당에 들어왔는데
    마스크 벗으니까 45세 정도 되보여서 음...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음....
    열심히 사시는 구나... 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917 아직도 이태원에 분향소 있나요?낼 가볼까 해서요 3 레몬티 2022/11/14 937
1396916 바이든-시진핑 3시간 넘게 진행된 첫 대면 정상회담 종료 26 zzz 2022/11/14 10,905
1396915 가족 최초 감염시 걸렸던 가족 재감염도 되나요? 6 ... 2022/11/14 2,035
1396914 지금 안다행 보세요 ㅋㅋ 1 안느 2022/11/14 3,433
1396913 세금 아깝네요 17 .. 2022/11/14 2,863
1396912 사무직만 하셨던 분들 60대에 무슨 일 하시나요? 5 내일 2022/11/14 5,763
1396911 생일밥 15 2022/11/14 2,234
1396910 bbc 희생자 부모님이 인터뷰하셨네요ㅠ 14 .. 2022/11/14 3,743
1396909 방송 심의에 대한 규정 (재난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 4 ... 2022/11/14 566
1396908 코로나 처음 걸렸어요. 4 처음 2022/11/14 2,124
1396907 민주당은 이재명 사퇴하고 다른 대표를 세워라. 51 2022/11/14 3,000
1396906 이태원 참사 3시에 집가는 윤석열 동영상 16 윤참사 2022/11/14 4,455
1396905 건강검진 받을 때요 2 ㅇㅇ 2022/11/14 1,674
1396904 갤럭시 폰 새로 구입했는데 이어폰,충전기 안주네요ᆢ 6 오뎅국 2022/11/14 1,750
1396903 이름 공개가 왜요?? 32 .. 2022/11/14 3,017
1396902 시클라멘 꽃(화분) 기르고 싶은데요 7 시클라멘 2022/11/14 1,063
1396901 절임배추 리뷰를 보는데요 7 나마야 2022/11/14 2,977
1396900 성공회, '전용기 추락 염원' 신부 사제직 박탈 38 권위 2022/11/14 4,350
1396899 변비에는 바나나 말고 다른건 어떤게 좋은가요.?? 28 ..... 2022/11/14 3,594
1396898 허경환이랑 차은택이랑 80억 공동건물주 6 ..... 2022/11/14 6,977
1396897 윤 대통령, 기시다 총리와 강제징용 해결 방안 '한국 재단이 대.. 20 지니 2022/11/14 1,810
1396896 이 시국에 소소하게 이뻐지는 비법 여쭤도될까요? 11 가을 2022/11/14 4,054
1396895 요리고수님들~제 어묵볶음 도대체 뭐가 잘못인가요 40 ㅠㅠ 2022/11/14 3,573
1396894 하아... 로또 20억 당첨됐는데 시효 지나 못 받음 11 ㅇㅇ 2022/11/14 19,882
1396893 개 샹년이라고.. 43 2022/11/14 22,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