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당시 재임했던 최승호 전 MBC 사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재임하던
당시 MBC는 국세청에 사전문의한 결과대로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것"이라며
"국세청은 당시 상황과 다른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는데도 다른 판단을
하면서 세금을 추징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2018년 당시 재임했던 최승호 전 MBC 사장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재임하던
당시 MBC는 국세청에 사전문의한 결과대로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것"이라며
"국세청은 당시 상황과 다른 새로운 사실이 드러나지 않았는데도 다른 판단을
하면서 세금을 추징하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응원합니다!!!
굥새끼가 아주 몸이달아 폭주하는구나ㅉㅉ
피멸로 가는길~
mbc응원합니다.
엠비씨응원합니다!!!
요즘 현실이 ...
홧팅이요 ㅜ
3년동안 경조사비로 20억이 현금으로 나갔다고.. 블라인드에 글올라왔대요.
20억 현금..
mbc는 직원이 몇명이길래 경조사비로 3년에 20억 (1년에 6억 7천정도)이나 나갔을까요?
뭐래 ㅋㅋㅋ
MBC가 중소기업인줄 알아요??
응원합니다
대놓고 언론탄압하는 저열한 정권
제가 회사 다녀본 경험에 의하면 각 부서마다 현금으로 지급되는 부서비용이 있어요.
경조사비부터 여러가지 현금으로 구입해야될 물건등등...
이런 사항들, 다른 언론사.특히 조중동이랑 각 대기업들 다같이 같은 조건으로 조사하면 좋을 듯 싶어요.
국세청에서 맘먹고 조사하자들면 어느누구도 자유로울수 없다는걸..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라면 알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