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시아주버님 추석용돈주라고 재촉하던
결혼전에 여기를 알았더라면
조언듣고 용기를 얻어서
아무리 다된 결혼이라도 박차고 나올수 있었을텐데
다큰 성인을 아무리 백수라도 추석용돈이라니
그때부터 길들이기 시작된거였죠
뻑하면 돈내라 사내라 돈줘라
전생에 무슨 원수를 졌길래 저 늙은아줌마에게
이리 뜯기나
이 세상에는 아들을 앵벌이용으로 낳은 여자도 존재를 하더라구요.
그 집이 돈이 없는게 아니었어요
그 남자는 지금 삼혼을 준비중이랍니다.
이런 마음 나쁘지만 ..들어요
다행이다.. 당한게 나혼자만이 아니라서..
1. 지금이라도
'22.11.14 8:43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주지마세요.
한참 어린 대학생 시동생도 아니고 결혼을 두번이나 한 형님을?
그걸 아직도 주고 계시나요?
주지마세요.
안주면 뭐 지갑뺏어 꺼내갈건가요?2. 돈있는
'22.11.14 8:44 AM (110.70.xxx.11)시부모면 추석 용돈정돈 드려도 상관없죠
그걸로 앵벌이라면 우리나라 부모 대부분 해당될듯3. ...
'22.11.14 8:45 AM (39.7.xxx.163)이혼하셨단 말인거죠? 첫댓글 보면 형님 얘기 나오는데
글 두번 읽어도 형님 얘긴 없는데 착한 사람만 보이나요?4. 오잉
'22.11.14 8:46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110님.
지금 시모가 작은 아들 며느리한테 이혼 두번하고 본가로 돌아와 얹혀사는 백수 큰아들에게 용돈주라고 하는 내용 아니에요?
시모가 자신앞으로 오는 용돈은 당연히 챙겨받고 이혼하고 백수인 큰아들 용돈 앞세워 작은아들네한테서 돈 뜯어간다고요.5. 음...
'22.11.14 8:47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제목의 시아주버님이 바로 이혼 두번하고 엄마한테 얹혀사는 남편 백수 형님입니다.
6. ...
'22.11.14 8:52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삼혼하는 인간은 제 전남편입니다. 백수 시아버님 동생요
그 후로 그집안은 망조가 들었는지 저렇게 되었다고..ㅎㅎㅎ
백수는 결혼도 못하고 베트남 처자 구할거라고 그 당시에 그랬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글을 헷갈리게 휘갈겨 썼나보네요7. ...
'22.11.14 8:53 AM (112.220.xxx.98)남편형한테 추석용돈을 줬다고요??
왜요?
아무리 시모가 주라고 한다고해도
그건 아니잖아요?
저라면 안주고 너거집이상하다고 남편한테 말했을듯8. ...
'22.11.14 8:54 AM (117.111.xxx.194)삼혼하는 인간은 제 전남편이에요, 백수시아주버님 동생
저 이후로 집안이 망조가 들었는지 그렇게 됐나봅니다.
백수 시아주버님은 그 당시에 베트남 처자 구할거라고했는데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어요
전 아이랑 잘 살고 있어요
글을 너무 휘갈겨 쓰다보니 헷갈리게 썼네요9. 아이고..
'22.11.14 9:01 AM (174.29.xxx.108)그 남자라 지칭한게 전남편이군요.
우야둥둥 이혼 잘하셨어요.10. ...
'22.11.14 9:48 AM (106.102.xxx.238)잘하셨어요.
그님자 4혼 하겠네요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