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딸.. 부부가 쩔쩔맵니다.

으윽 조회수 : 15,601
작성일 : 2022-11-14 00:18:04
큰애...    대학 보내고, 겨우 한숨 돌린게 엊그제인듯한데.
고1딸..    공부하면서 짜증내는거 보니...   또 시작하는 구나..  휴~

남편도 쩔쩔..
나도 쩔쩔..
기분 맞추고 있습니다.

아~~씨..    아직도 갈길이 먼데..
벌써부터 숨이 막히네요.


IP : 220.117.xxx.3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딸은
    '22.11.14 12:21 A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공부를 부모위해하나??

    왜 쩔쩔매지??

  • 2. ....
    '22.11.14 12:26 AM (182.209.xxx.171)

    뭘 쩔쩔 매요?
    자기 할 일 하는건데.
    애한테 안좋아요.

  • 3. ...
    '22.11.14 12:27 AM (58.234.xxx.21)

    우리집도 대1 고1
    하나 보내니까 이제 또 시작...
    저는 아이가 자기일 얌전히 하면서 지쳐 힘들어하면 쩔쩔매는데...첫째가 그랬구요
    지 승질이나 부리고 지킬걸 지키지 않으면
    아무리 고딩이라도 너그럽게 봐주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둘째 때문에 미치겠어요

  • 4. ..
    '22.11.14 12:29 AM (218.49.xxx.99)

    그나이때는
    공부하는게 벼슬이지요
    자존심 죽이고
    비위라도 맞혀서 공부하게 만들어야지요
    부모인게 죄인이네요

  • 5. ㅇㅇ
    '22.11.14 12:38 AM (156.146.xxx.11)

    계속 방치하시면 안좋아요

  • 6. ..
    '22.11.14 12:38 AM (115.140.xxx.57)

    그래도,
    대학가고 성인되면
    부모 고생시킨거 알아주잖아요! ^^

    힘내세요!

  • 7. ㅇㅇ
    '22.11.14 12:45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음,
    요즘은 다들 자식한테 쩔쩔맵니다.
    안 그런 집 드물어요.

  • 8. 저도
    '22.11.14 1:03 AM (223.39.xxx.44)

    고3때 있는짜증 없는 짜증 다내서 ㅠㅠ
    나이들고... 그때 잘못한거 알고 부모님한테 더 잘해요 ㅠㅠ

  • 9. 이러니
    '22.11.14 1:04 AM (14.38.xxx.97)

    젊은 것들이 세상에 오만 짜증을 당당히 내는 거겠죠?

    당연히 받아줘야 한다는 거처럼......

    저는 그냥 내칩니다만.....

    쓰벌것들이 세상이 다 지들 부모인 줄 알아요

    이렇게 키우니 애들 eq가 바닥이죠 세상 나와서........

  • 10.
    '22.11.14 1:10 AM (220.94.xxx.134)

    왜요,? 그버릇 개 못줘요. 자기대학 가는거 뒷바라지해주면 감사해야지 왜 부모가 쩔쩔 매나요 저도 두아이 대학보냈지만 수능 2달 남기고는 조금 참았지 그전엔 얄짤없었어요.

  • 11. 이뻐
    '22.11.14 1:10 AM (211.251.xxx.199) - 삭제된댓글

    하여간 이상한 부모들 많아?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왜 부모가 쩔쩔매는지

  • 12. 이뻐
    '22.11.14 1:13 AM (211.251.xxx.199)

    하여간 이상한 부모들 많아?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왜 부모가 쩔쩔매는지
    근데 그걸 또 다들 그런다니

  • 13. Qq
    '22.11.14 1:27 AM (221.142.xxx.118)

    작년에 애 대학교 보냈어요
    왜 애한테 쩔쩔 매야하나요?
    그걸 그냥 보나요?

  • 14. 집에서
    '22.11.14 1:34 AM (211.245.xxx.178)

    이리 쩔쩔매면서 애한테 다 맞춰즤니
    애들이 나와서도 지들 세상인양 난리지요..
    애 공부하는데 왜 부모가 쩔쩔매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 15. ㅇㅇ
    '22.11.14 1:39 AM (39.7.xxx.140) - 삭제된댓글

    자식을 훈육해서 이끌고가야지
    쩔쩔매시다니요

    자식 교육의 방향을 잘못 잡으신 듯

  • 16. ...
    '22.11.14 1:40 AM (39.7.xxx.53) - 삭제된댓글

    일요일이니 낼을 위해 일찍 자라고 했는데 이 시간까지 방에 불이 밝켜있어 가보니 불닭볶음면 먹으며 카톡, 인스타, 소설책 읽고있네요. 다음주 기말인데두요. 새벽 1시 불닭볶음면이라니.. 한소리했더니 난리났어요. 왜 저러는걸까요 도대체.

  • 17. ...
    '22.11.14 1:42 AM (39.7.xxx.31)

    일요일이니 내일을 위해 일찍 자라고 했는데 이 시간까지 방에 불이 켜있어 가보니 불닭볶음면 먹으며 카톡, 인스타, 소설책 읽고있네요. 다음주 기말인데두요. 새벽 1시 불닭볶음면이라니.. 한소리했더니 난리났어요. 왜 저러는걸까요 도대체.

  • 18. ...
    '22.11.14 2:02 A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쩔쩔매지 않으심이..나중에 부모 우습게 알고 82에 패륜아 자식 글 쓰는 분들이 쩔쩔매먀 오냐오냐 키운 분들이잖아요

  • 19. 자식
    '22.11.14 2:50 AM (175.116.xxx.138)

    부모에게 갑질하냐고
    내가 너한테 뭐 죄졌냐고
    어디서 부모에게 ㅈㄹ이냐고
    다음주 중간고사 준비안하는데 너의 계획이 뭐냐고 물어보세요
    너의 계획을 존중하겠다
    공부안하는데 하는아이들이랑 같은 지원안하겠다 하셔야죠

  • 20.
    '22.11.14 4:14 AM (118.235.xxx.155)

    고3도 아니고 무슨 고1부터 쩔쩔 맬까요 애들도 뻗을자리 보고 다리 뻗어요. 무슨 대학가는게 대단한거마냥 받아주니 짜증이느는거죠 부모 우습게 알고

  • 21. 요지경
    '22.11.14 5:54 AM (175.119.xxx.110)

    하여간 이상한 부모들 많아?
    아이가 공부를 하는데 왜 부모가 쩔쩔매는지
    근데 그걸 또 다들 그런다니22222

    이런 글 보면 요즘 애들 버릇없다 소리 나올만하나
    다들 그럴 리가요.
    그리고 저리 키우면 효도는커녕 불효수순이더만요.

  • 22.
    '22.11.14 7:15 AM (12.181.xxx.210)

    애들 공부한다고 눈치보고 절절 매는지…
    자기들 인생 멋지게 살기위해 공부하는 거라고 깨닫게 하면 알아서 합니다. 그 어떤 삶을 살던 니들 자유다, 공부 안 할 거고 대학 안 갈 거면 독립해서 니 생활비 니가 벌어 살아라. 다만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공부를 하는 거면 서포트해 주지만 그 과정과 결과는 부모와 반드시 공유하고 지지를 받아야 한다 알려 주세요.

  • 23. 한계
    '22.11.14 7:46 AM (58.120.xxx.107)

    어느 선 까지는 받아주고 모른체 해 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선 넘으면 강한 훈육과 제재도 필요합니다.

    저렇게 키운 자식들, 결혼해서 조금만 힘들면 배우자에게 분노 터뜨리다 이혼 당합니다.
    그동안 가정에서 배운게 뭐겠어요.

  • 24. ..
    '22.11.14 7:48 AM (110.15.xxx.133)

    짜증내는대로 쩔쩔매며 맞춰주니 더하는거죠.

  • 25. 힘들죠
    '22.11.14 8:03 AM (124.50.xxx.207)

    천사같던 우리집아들도 고1되니 말대꾸에 자기할말 어찌나 잘하는지 하루하루 놀랍니다. 쩔쩔매진 않지만 달래가며 공부시켜요. 싸우기싫어서요.

    원글님.어떤심정인지 알것같아요
    힘내세요.주변에서보니 대학가면 다시 착한자식으로
    돌아오더라구요. 공부가 힘들잖아요 ㅎ

  • 26. 원글님
    '22.11.14 8:45 AM (123.214.xxx.17) - 삭제된댓글

    어떤 심정인지 알것같아요
    고등사춘기 유난한거 안겪어보신분들은 왜 쩔쩔매냐하시겠지만 안그럼 어쩌나요
    애 혼내고 꺾어서 튀겨나가게 할 수도 없는 때인걸요
    저도 큰아이 힘들다힘들다해도 어찌저찌 보내고 한숨돌리니 작은아이 유난에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이제 그아이 그시간 다견디고 대학갈일만 남았고 아이도 뭔가 조금 나아진것같아요
    저도 저걸 받아줘야돼 말아야돼 많이 고민했는데 결국 저도 힘들어서 그런것같더라구요
    어쩔수 없어요 선넘지않는선에선 도닥도닥해가면서 견디는수밖에요
    제가 아이라면 먼훗날 절 꼭 이겨먹고 혼낸부모보다 힘들어서 말도 안되는 짜증 받아준 부모가 더 고마울것같아요
    그런맘으로 견뎠고 많이 좋아졌어요
    물론 아주 잘못하고 선넘는 행동이야 짚어주니야하겠지만요
    힘내세요 저도 여기에 눈물뿌리며 글올리고 그랬는데 많은분들 댓글에 기운내고 그랬어요
    안갈것같던 3년도 그럭저럭 가긴 가지네요

  • 27. ㅋㅋㅋㅋ
    '22.11.14 8:48 AM (220.85.xxx.140)

    무슨 공부가 벼슬이라고 ㅋㅋㅋㅋ
    하버드 의대라도 준비하는 중이에요 ?
    아 근데 하버드 의대는 인성도 많이 봐요

    달래가면서 공부를 '시킨' 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성적은 좋지만 인성 나쁜 애들이 넘쳐나는거에요
    그래도 애가 좋은곳 가면 눈물 흘리면서 좋다고 난리시겠지요
    애는 부모알기를 개같이 알텐데 ㅎㅎ

  • 28. 순이엄마
    '22.11.14 10:29 AM (222.102.xxx.110)

    저는 공부하고 상관없이 첫째에게 쩔쩔맸어요.
    진짜 그러고 싶지 않은데 안그러면 들들 볶이니 제가 길들여지더라구요.
    부모로써 자격이 없어요.(깊이 반성합니다.)
    싸우기 싫어서 그냥 맞춰줬더니 이러네요.
    둘째는 낼모레가 수능인데 일요일부터 조금 짜증을 부리네요.
    오늘부터 수능에 맞춰 생활한다고 도시락(수능때 쌀것) 싸달래서 싸줬는데 국물이 좀 흘렸어요.
    그랬더니 사진찍어보내면서 수능땐 이러지 말자 그래서 응했더니
    응이 다야? 진짜 너무 싫다 이렇게 보냈네요.
    안그러던 애가 그러니 너무 당황스러워요.
    하여간 3일 정도니까 최선을 다해서 맞춰 주려구요.

  • 29. ㄴㄴㄴ
    '22.11.14 11:00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저래 키우면 부모 감사함다, 한다고요?
    애들은 MZ세대로 키우면서 왜 걔들이 X세대, N세대처럼 굴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6.25 부모님들이 우리 세대가 본인들처럼 사고하기를 바라는 거랑 똑같은 건데요.
    그럼 우릴 왜 x세대라고, 이전 세대랑 다르다고 했겠어요 ㅋㅋ
    지가 잘돼도, 지가 잘나서 잘 된다고 한다에 오백원 걸어요.그게 MZ 세대니까.

  • 30. ㅋㅋㅋㅋ
    '22.11.14 11:01 AM (211.192.xxx.145)

    저래 키우면 부모 감사함다, 한다고요?
    애들은 MZ세대로 키우면서 왜 걔들이 X세대, N세대처럼 굴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6.25 부모님들이 우리 세대가 본인들처럼 사고하기를 바라는 거랑 똑같은 건데요.
    그럼 우릴 왜 x세대라고, 이전 세대랑 다르다고 했겠어요 ㅋㅋ
    지가 잘돼도, 지가 잘나서 잘 됐다고 한다에 오백원 걸어요.그게 MZ 세대니까.

  • 31. 뭐가
    '22.11.14 3:06 PM (124.49.xxx.138)

    정답일까요
    결국 큰소리내고 애를 잡는다vs함든 시기라 이해하고 잘 달랜다(짤짤매는 꼴이 되겠네요)
    어려워요 ㅠㅠ 부모노릇 ㅠㅠ

  • 32. 어휴
    '22.11.14 5:55 PM (175.114.xxx.96)

    자식한테 쩔쩔매는 부모..
    아이를 더 불안하게 만듭니다
    부모는 든든하게 버텨줘야죠
    혼내거나 권위주의적이어야 한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 33. 아휴뭐야
    '22.11.14 7:08 PM (211.58.xxx.161)

    왜쩔쩔매죠???
    애가 누울자릴보고 다릴뻗는건데
    지 힘들다고 편한부모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그걸 왜받아줘요??? 그습관 어디안가요
    평생그러고살아요 무슨공부가 벼슬인가
    사람부터되고 공부해야지 부모들이 문제에요
    공부만하면 기본적인건 시키지도않고 설설 비위나 맞춰주고
    그렇게해서 좋은대학가면 뭐합니까??????

  • 34. 댓츠노노
    '22.11.14 7:43 PM (27.117.xxx.120)

    고등학교 때 쩔쩔 매면....나중에 대학 가서는 취업공부한다고 성질 부릴 때

    또 쩔쩔 매고... 나중에 시집 갈 때 스트레스 부리면 또 쩔쩔 맵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사나요.

  • 35. ..
    '22.11.14 7:46 PM (123.215.xxx.214) - 삭제된댓글

    맞춰주지 말라는 부모들은 안 맞춰줘도 되는 애들을 키워서 그런거에요.
    내자식 내가 책임져야지요.
    집에서 안 받아주면 밖으로 돌아요. 지금 힘든게 최선이에요. 애가 무섭다고 하는 순간 더 안좋은 미래가 잇있어요. 맞춰주고 절절매는 게 제일 편한거에요..

  • 36. 흠..
    '22.11.14 7:47 PM (211.176.xxx.163)

    개인적으.론 쩔쩔 맬 것 까지야...
    하지만 무식하게 공부해야하는 시스템 안에서
    자신을 죽여서라도 공부해야하는 것이 불합리하지만
    순응하라고 가르치는 부모입장이 쩔쩔매는거겠죠..

  • 37.
    '22.11.14 7:50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아이가 공부열심히 안해서 전혀 화 안내고 차분하게 얘기했어요
    그래 가지고 대학은 못간다. 그래, 나는 네가 고졸도 괜찮아, 왜냐하면 내인생이 아니라 니인생이니까, 그러니 너하고싶은대로해, 앞으로는 전혀 신경 안쓸께, 지금까지 엄마는 할만큼했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고 밥만해줬어요
    정말 아무것도 묻지않고요
    그랬더니 나중에 아이가 그러더라고요
    갑자기 무서웠대요 내인생 내가 책임져야하는구나를 처음 깨달았데요
    부모의 태도가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요
    지금 스카이 다니고있습니다

  • 38. ..
    '22.11.14 9:47 PM (116.39.xxx.162)

    애 둘 대학생인데
    그런 적 없어요.
    쩔쩔 맬 일도 별로...
    큰 애는 학교에서 10시 넘어서 오고
    작은 애는 학원에서 10시 넘어서 오고
    크게 부딪칠 일이 없더라고요.

  • 39. 안수연
    '22.11.14 10:22 PM (223.62.xxx.29)

    이리 쩔쩔매면서 애한테 다 맞춰즤니
    애들이 나와서도 지들 세상인양 난리지요..2222
    애 공부하는데 왜 부모가 쩔쩔매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저런부모들밑에서 큰아이가 세상나와서 어찌 행동할찌 ㅉㅉㅉ .

  • 40. ......
    '22.11.14 10:24 PM (112.166.xxx.103)

    고3땐 좀 쩔쩔매주는 척 할 수도 있지만....

    좀 오바인듯요

  • 41. 제발
    '22.11.14 11:32 PM (221.151.xxx.199)

    그따위로 기르지맙시다

  • 42. 제발
    '22.11.14 11:46 PM (175.121.xxx.236)

    그따위로 기르지맙시다.대학드가니 솔직히
    보고싶지않아요.부모위에 군림.후회합니다

  • 43. 아유
    '22.11.14 11:48 PM (211.58.xxx.161)

    아휴 고3때 쩔쩔매도 된다고요???
    그렇게 키우지맙시다
    그렇게해서 서울대가면 뭐합니까
    부모를 뭣같이 생각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929 폼 나게 사표’ 발언 이상민, 범정부 재난대책 수립 TF단장 맡.. 6 00 2022/11/14 1,063
1395928 어린이 보호구역 보도 미정차....라고 메세지가 왔어요. 8 누를까 말까.. 2022/11/14 2,388
1395927 슈룹 쌍둥이인거 아닌가요? 14 슈룹 2022/11/14 5,200
1395926 허리를 삐끗했을때, 냉찜질이예요? 온찜질이예요? 10 허리 2022/11/14 1,459
1395925 부끄럽습니다(어디다 자랑할 데가 없어서..) 96 ... 2022/11/14 11,654
1395924 MZ세대의 골프 열풍이 가라앉은건가요? 32 .... 2022/11/14 5,320
1395923 화이트 발사믹으로 뭐해먹으면 맛있나요? 5 2022/11/14 950
1395922 골프레슨 1 2022/11/14 1,053
1395921 생리혈 묻은 면팬티를 세탁해버리면,, 14 ufg 2022/11/14 5,200
1395920 남자들 바바리 양복 자켓 위에 입나요? 6 바바리 2022/11/14 1,175
1395919 김장을 셋이서 120포기 하는랑 혼자서 40포기 하는것 25 김장 2022/11/14 3,881
1395918 가사 도우미에게 항상 들었던 말 44 아름다운 2022/11/14 8,164
1395917 비엔나소세지 야채 볶음과 볶음김치 싸달라는데 11 고3 2022/11/14 2,146
1395916 피아니스트 이혁, 프랑스 롱티보 콩쿠르 공동 1위 6 피아노 2022/11/14 1,471
1395915 14조 넘는 공공기관 자산 매각 결정에 민간위원 절반 넘게 불참.. 11 .. 2022/11/14 1,091
1395914 올해 수능 한파 없다는 군요 5 ..... 2022/11/14 1,482
1395913 10시 대안뉴스 저널리즘 띵 ㅡ 이럴거면전용기 왜 탔냐 2 같이봅시다 .. 2022/11/14 737
1395912 니트 원피스와 니트 코트 고민중입니다. 12 소비 고민.. 2022/11/14 1,736
1395911 반클리프 빈티지 목걸이 줄연장 보통 몇센티 하나요 2 ㅇㅇ 2022/11/14 4,209
1395910 바이든이 활짝 웃은이유 15 00 2022/11/14 6,027
1395909 제가 구매한 쇼핑몰이 어딘지 3 궁금 2022/11/14 1,040
1395908 한미일 정상회담 10분만에 종료 7 .... 2022/11/14 2,005
1395907 지금 무1개로 깍두기를 만들까요? 6 2022/11/14 1,316
1395906 30년 넘은 가죽가방이 맘에 드는데요 3 가방 2022/11/14 1,925
1395905 윤석열 정부 반년, ‘나쁜 무계획’에 멈춰선 국가 4 metal 2022/11/14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