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하는 외교
몇개 가져왔어요
저게 진정 가슴으로 하는 외교구나~
노친네만 보면 홀릴 수 있다는 자신감
날리면 오뽜 놓치지 않을꼬에요
없는 가슴으로 노력하시네요 참 영부인이십니다
1. ...
'22.11.13 10:36 PM (106.101.xxx.254) - 삭제된댓글하다하다
가슴확대수술도 하는거 아닌가 합니다2. 영화만들면 대박
'22.11.13 10:38 PM (118.36.xxx.252) - 삭제된댓글지난번에 얼굴 안면 익혀놨고
두번째라 남자의 속성을
너무 잘아는 여자라서
바이든한테 들이대기 시작 했네
뭐에 씌우긴 씌웠나보네3. 확실히
'22.11.13 10:44 PM (175.119.xxx.194)일반인 사고방식은 아님.
4. 우끼네
'22.11.13 10:44 PM (39.127.xxx.3) - 삭제된댓글과거는 속일 수 없나 보네요 ‥ㅉ
5. 나비
'22.11.13 10:46 PM (27.113.xxx.9)저것들은 뭘해도 세계적으로하네요
남자는 새끼로 여자는 사진한장으로 의심을
확인으로 만드네요..6. 세상에
'22.11.13 10:47 PM (61.98.xxx.135)아..보통의 연예인 같음 저런 댓글보면 심한 우울증 내진 자살할듯
7. ᆢ
'22.11.13 10:48 PM (221.140.xxx.133)저런 천박한 여자 첨봐요
살아온 이력이 어떠했는지 오늘 사진에
그대로 나타나더군요
그래도 나라를 대표해서 나간 치열한 외교현장에서
할 행동이 있고 안할 행동이 있지
팔짱끼고 가슴을 밀착시키는 행동을
미국대통령한테 어찌 하나요?
평범한 남의 남편한테도 해도 욕쳐먹을 행동입니다8. 나라가 걱정
'22.11.13 10:57 PM (118.36.xxx.252) - 삭제된댓글이여자가 몸으로 갖고논 남자가
밝혀진 것만도
양씨,아나운서,조ㄴㅇ (이남자는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고)
양씨는 (작은엄마분이 실제 목격. 이여자에게 환장을 했다고함)
현재는 윤씨를 갖고 놀고 있잖아요
현재도 진행중9. 나라
'22.11.13 11:01 PM (118.36.xxx.252) - 삭제된댓글이런여자가 현실에서도 있긴해요
잠자리 하나로 모든 남자를
조종하고
잠자리하고난 수많은 남자들이
아무도 욕을 안하고
오히려 환장을 했다는데,,,
이게 나라인가10. ㅌ
'22.11.13 11:46 PM (58.230.xxx.20)72년생 대가리에서 저런 생각이 나오는게 놀랍다
저보다2살 많은데 진짜 훨씬 드러보여요
저리 비위가 좋아 영감들 상대가 되나11. 구멍동서만들더니
'22.11.14 12:09 AM (106.102.xxx.154)거기까지 가서 찝쩍대는거보니
이번엔 미국영부인이다!!!!!!!!! 하는 거니12. 나이스
'22.11.14 12:32 AM (175.196.xxx.165)노인네들을 향한 강한 자신감
13. 허걱..
'22.11.14 12:41 AM (174.29.xxx.108)명시니 72년생이에요?
나이보다 늙어보여요.
몰랐네...
요즘 모든게 다 싸구려가 됐어요.
콜이 나타나는 그 순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