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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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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잊혀지고 싶어 조용히 살거 같은데..

... 조회수 : 6,518
작성일 : 2022-11-13 22:15:36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의 많은 추문과 범죄의혹들..정말 지우고 싶은 과거?일텐데.

영부인 노릇 안하겠다던 김건희씨는 오히려 국민들에게 잊혀질까봐? 하루가 멀다하고 자신의 행보를 노출시키고 대통령인 남편보다 더 많은 기사가 쏟아지네요.

오늘 바이든과 팔짱끼고 다정히 찍은 사진들이 포털에 메인으로 기사화 되는걸 보며..

살면서 정말 보기드문 캐릭터이기도 하면서도 그녀의 정신세계가 궁금해지네요.


IP : 223.38.xxx.6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티
    '22.11.13 10:18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관종 사패
    인생 말로가 궁금할 뿐.
    소문이 사실이었구나 믿게 되네요

  • 2. --
    '22.11.13 10:1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리플리 증후군 외에도 여러 증상이 있어 보여요.

  • 3. 이뻐
    '22.11.13 10:20 PM (211.251.xxx.199)

    반신반의하던 사람들에게도 오늘 아주 확인사살해줬어요
    역시~~백마디 말보다 사진 한장이 쎄네요

  • 4. 지지자들이
    '22.11.13 10:20 PM (223.38.xxx.200)

    더 대단.
    지지자들은 매력(?)을 느끼나봐요

  • 5.
    '22.11.13 10:21 P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업소녀 정신세계가 보통사람과 다르다고 하잖아요

    부끄러움과 수치심을 모르고. 수많은 손가락질에도
    눈하나 깜짝안하는거. 옷히려 보란듯 더 퍼트리는 담대함.

    이것이 보통사람과 다르다는 거였나봐요
    살다 이런걸 깨닫네요. 몰라도 되는걸

  • 6. ...
    '22.11.13 10:21 P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

    부부가 옛날 사람들이라 올드한 방식으로 촌스럽게 홍보를 하는 거죠.
    노인들은 굥의 무식이 직진을 박통이나 전통의 환생이라 지지하고
    쥴리의 연출 사진으로 감동 먹는 중,

  • 7. ...
    '22.11.13 10:25 PM (106.101.xxx.254)

    아무리 생각해도

    나라 망하게 하려고 작정한것같아요

  • 8. 르몽드
    '22.11.13 10:27 PM (112.214.xxx.197)

    기사까지 났으면 쥐죽은듯 있는듯없는듯 조용히 지낼순 없다해도
    행동거지는 주의해야함이 마땅한데
    결국 제대로 사고를쳤네요
    그럼 그렇죠

  • 9. 보통여자는
    '22.11.13 10:27 PM (59.1.xxx.109)

    저리 못합니다
    타고난 기질이죠
    연예인 했으면 딱 어울렸을 녀자

  • 10. **
    '22.11.13 10:28 PM (61.98.xxx.18)

    사기치고 남의 재산 가로채고 부끄러움을 알 물건이 아닙니다 살다살다 저런 천하의 사악한 인간 첨봐요

  • 11. 제발
    '22.11.13 10:29 PM (210.204.xxx.77)

    대선전 약속 지키라고 요구합니다
    아무리 표절 허위 인생이라지만..
    공식적으로 한 회견 이었잖아요
    내조만 하겠다던 그 약속 지키세요!!!

  • 12. ----
    '22.11.13 10:31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삶에서 아주 막장까지 인격의 바닥까지 가본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이랑 달라요. 막장을 찍었기때문에 수치심도 없고 두려움도 없죠.

  • 13. ----
    '22.11.13 10:32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삶에서 아주 막장까지 인격의 바닥까지 가본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이랑 달라요. 막장을 찍었기때문에 수치심도 없고 두려움도 없죠. 전 사실 전엔 반신반의 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단순히 멘탈이 강하고 쎄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 일반 여자들은 못경험했을 수치심의 바닥까지 다 찍고 올라온 여자라 평범한 사람의 멘탈이 아니라는건 알겠더라고요,

  • 14. ...
    '22.11.13 10:33 PM (14.42.xxx.245)

    지우고 싶은 과거 절대 아니고 자기 업적이라고 생각할걸요.
    곱씹을수록 뿌듯하고 기분 좋아져서 차곡차곡 저장해놓은 성공의 추억이겠죠.
    꾼들은 생각이 일반인과 완전히 달라요.

  • 15. ----
    '22.11.13 10:33 PM (118.34.xxx.13)

    삶에서 아주 막장까지 인격의 바닥까지 가본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이랑 달라요. 막장을 찍었기때문에 수치심도 도덕심도 없고 두려움도 없죠. 전 사실 전엔 반신반의 하기도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단순히 멘탈이 강하고 쎄고 그런 차원이 아니라 일반 여자들은 못경험했을 수치심의 바닥까지 다 찍고 올라온 여자라 평범한 사람의 멘탈이 아니라는건 알겠더라고요,

  • 16. 그러니까요..
    '22.11.13 10:33 PM (223.38.xxx.65)

    대담하긴 하네요.
    옆에 남편두고 상대국의 대통령에게 팔짱낀다는건 상상도 못할 일인데..
    아무리 내 아버지뻘 되는분이라 하더라도.
    저 자리가 보통 어려운 자리가 아닐텐데.
    저런 행동이 서슴치않고 나온다는것도 이상한데.
    거기서 호방하게 웃고있는 윤석열도 이해못할 인간들 부류네요.
    진짜 이상한나라에 사는 이상한 국민이 된거 같아요.

  • 17. ---
    '22.11.13 10:36 PM (118.34.xxx.13)

    일반인들이 수치스러워한다거나 저어한다거나 도덕심 느끼거나 그런것 자체를 이해를 못할꺼에요. 아마 나르시스트나 사이코패스 부류일것 같은데, 자꾸 과거 셀렙 사진을 보고 따라하고 표정이나 몸짓 그런걸 연습해서 이미지로 남기고 하려는것 자체가 자연스럽게 연민이나 우아함, 대중이 좋아하는 이미지 자체를 공감할수가 없어서 학습으로 표현할수밖에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 18. 원글님
    '22.11.13 10:38 PM (121.123.xxx.11)

    그런 정상적인 사고로는 저렇게 살지도 못해요

    저렇게 사기치고 그러는거 보통 사람은 돈주고 시켜도 못해요
    아무리 검사 남편이 아니라 검사 할애비 뒷배가 있어도

    정상적인 사람들 저렇게 거짓말 하고 사기치고 그러고 못 다녀요

  • 19.
    '22.11.13 10:39 PM (121.134.xxx.249)

    지금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은 정상적인 사고로 접근하면 절대 이해할 수 없죠. 현실에선 볼 수 없었던 엽기 커플이 출현해서 대통령하고 대통령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라…

  • 20. 뱃살러
    '22.11.13 10:48 PM (221.140.xxx.139)

    진짜 보통의 사람들과는 정신 세계가 다른 듯 해요

  • 21. 따또
    '22.11.13 11:23 PM (112.150.xxx.117)

    저걸 내조라고 생각팔지도 모르죠.
    남편이 망친거 내가 어떻게든 바이든의 환심을 사보겠다. 내가 남자 다루늨 법을 좀 안다. 내가 하는 걸 좀 봐라. ... 자신감인가봐요.

  • 22. 그냥
    '22.11.14 8:50 AM (58.231.xxx.12) - 삭제된댓글

    평생이 몸드립
    끼부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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