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활비 남편이 낼때 , 아내에게 현금은 ?
이럴경우 현금은 얼마나 받으면 적당하다고 보세요?
1. 그래도
'22.11.13 4:43 PM (112.166.xxx.103)30은 현금이 있어야죠?
2. ...
'22.11.13 4:44 PM (58.234.xxx.222)아내의 지출을 다 감시하겠다는거잖아요.
그렇게 어떻게 살아요. 그냥 현금으로 다랄고 하세요.원글님 명의 카드로 쓰시구요3. ㅁ
'22.11.13 4:47 PM (218.150.xxx.232) - 삭제된댓글현금으로 다주면 언젠가 증여세 문제도있고
최소 60은 현금이 있어야한다고봅니다,4. 요즘
'22.11.13 4:49 PM (125.177.xxx.70)어른들이나 친척조카들 용돈주거나 그럴때말고는
거의 현금쓸일이 없긴해요
집에 50만원 정도 찾아놓고 다쓰면 또 찾아놓는 식으로 할것같긴해요
근데 통장연결된 카드로 현금찾아쓰는건 안되나요
꼭 남편한테 그걸 달라고하나요5. 두번째
'22.11.13 4:54 PM (39.7.xxx.201)댓글 웃기네요. 아내가 돈관리 하는집 대부분 저래요
남편이 벌어서 타쓰고요6. 현금
'22.11.13 4:55 PM (39.7.xxx.198)20~30 정도 그것 말고 남편 속일거 아닌데 감시니 마니 하는거 웃긴거죠. 가족위해 쓰는돈 서로 알아야죠
7. ....
'22.11.13 4:57 PM (106.102.xxx.145)요즘 신용카드로 다 결제되니
현금 안갖고 다니는 추세죠.
아내의 지출을 감시한다고 생각할까요?
현금은 별로 안쓰고 신용카드로 사용되는 세상인데 ...8. 카드
'22.11.13 4:58 PM (223.39.xxx.192)체크카드에 전체 생활비를 이체 시키라 하세요
생활비 교육비등 다 포함 시켜서
남편 급여가 얼마인 지 몰라도 보통은 남편 용돈 빼고
다 이체 시키죠
아니면 월급 통째로 맞기던 가
내가 전업인 데 사업 하지 않는 이상 급여 오픈 안 하면
전 못 살거 같아요
그리고 만약 돈 가지고 치사하게 굴면 내가 벌어야죠
내가 벌어 쓰는 게 제일 맘 편하긴 하죠
저희 직장에도 남편벌이 다 좋아도 맞벌이 해요
나 버는 거로 사치품도 사고 맛난 것도 먹고
가족위해 한 턱 내기도 하고
돈 쓰는 재미가 제일 크죠9. 다들
'22.11.13 5:03 PM (175.223.xxx.238)남편몰래 어디다 돈쓰길래 남편이 지출내역 알까 전전긍긍해요?
10. ....
'22.11.13 5:05 PM (39.7.xxx.155)경조사비 외에 현금 필요한 곳이 어디있나요
11. ...
'22.11.13 5:07 PM (223.38.xxx.34)월급공개안하는 남편인가봐요
12. 남편에게 알아서
'22.11.13 5:16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주라는 분은 좀 그래요.
남편에게 그정도는 설득할수 있어야해요.
나는 이정도의 용돈이나 최소 개인돈이 이렇게 필요하다고 어필할
정도는 되어야 하겠죠.13. 굳이
'22.11.13 5:17 PM (1.229.xxx.73)현금 쓸 일이 어디있다고요
노점에서 붕어빵 사거나
재래시장 노점 할머니께 이천원어치 물건 사는 용도외엔 없잖아요14. ㅡㅡㅡㅡ
'22.11.13 6: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필요할때마다 카드로 현금 인출해서 씁니다.
15. 현금이
'22.11.13 6:22 PM (61.84.xxx.145)필요한가요?
한 이십 달라고 하든가요..
근데 전 거의 안필요해서 필요할때 빼쓰네요16. ~~
'22.11.13 6:31 PM (223.33.xxx.37)현금 필요할때 많은데요
모임이나 친구만날때 엔분의 1할때 많잖아요
애한테 1~2만원 줘야 될때도 많고
경조비등등
회사에서도 현금이 필요할때도 있고
전 진짜 이문제 때문에 남편한테 정 다 떨어지고
돈 열심히 벌어서 필요한거 번돈으로 써요17. ............
'22.11.14 12:52 AM (211.201.xxx.152) - 삭제된댓글저도 이 문제 때문에 남편에게 정 다 떨어졌어요.
난 내 커리어, 인생 다 포기하고 집에서 아이들 케어하는데,
남편은 내가 번 돈으로 이렇게 산다고 하더라고요.
재취업 준비합니다.
재취업하고 이혼하려고요.
지금 이혼하려니 억울해서요.18. 곰발바닥zz
'22.11.14 12:56 AM (211.201.xxx.152) - 삭제된댓글저도 이 문제 때문에 남편에게 정 다 떨어졌어요.
난 내 커리어, 내 인생 다 포기하고 집에서 아이들 케어하며 썩어가는데,
남편은 오히려 내가 번 돈으로 이렇게 "누리며" 산다고 하더라고요.
월급 오픈하라고 해도 오픈 안 하고,
카드 한장 주면서 필요한 거 사라고 합디다.
난 뭔가요. 그냥 집에서 살림해주고, 아이들 케어해주는 식모나 다름 없잖아요.
자기 돈으로 먹고 산다? 어이가 없어서...
카드로 필요한 거 사지 않냐고 하는데,
정말 딱 마트 생활비, 교육비 등으로만 씁니다.
무임금 식모 더 이상 하기 싫어서
재취업 준비하려고요.
재취업한 후 이혼하려고요.
지금 이혼하려니 억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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