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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주고 60평대를 고쳤어요

인테리어 조회수 : 17,679
작성일 : 2022-11-12 23:23:41
체리 인테리어 사진 올리기 ::: 82cook.com 줌인줌아웃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550297&page=1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550373&page=1

에어컨을 주방에 둔 이유는 그전에 살던 사람이 에어컨을 주방에만 두고 살았어요. 
사람이 밥먹을때 시원해야 제일행복하다고 ㅎ

그 전 집에서 쓰던 에어컨이 거실에 하나 스탠드 있던건데
있던 구멍에 에어컨 거치대를 그냥 활용해서 주방에 두었네요. 

공사하면서 천장에어컨 해야하나 생각했으나
그때 돈도 없었고 이렇게 넓은 집은 효율이 떨어진다고 해서 
각각 달았는데 
구형아파트다 보니 그냥 실외기 밖에 달아도 되는 아파트라서 후회는 없어요.


------------------------

이제 만 5년 살았네요.

저는 3천만원 들여서
60평대를 고쳤는데

특이하게 고쳤어요.

화장실 그대루 두었었구요.
샷시 그대로 두었어요.

왜냐면
딱히 문제는 없었거든요.

살다가 세면대 하나
변기 하나 갈았어요

저는 미니멀리스트가 아니라서
내물건 들어오면 다 똑같고
이 쓰레기가 낭비인듯해서 두었어요

그리고 샷시도
두었는데

체리색이에요
근데 바닥이 원목색이라서
체리색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유행하는 필름도 안했어요
집이 크니 필름도 비용이 많이 들었어요

그럼 어딜 했느냐

천장을 다 뜯어내고
안방 마루 주방 현관
간접 등으로 둘렀어요.
문짝 교체 문틀은 셀프 페인트

이런거 하는 목공 + 전기 공사 = 2천들었어요
주방이랑 현관
싱크 가게에서 했구요.
500

장판 + 도배 500
도배는 회색 톤으로 배색을 했는데
체리색과 잘어울려요

이렇게 3천썼어요

결혼하면서
붙박이 장으로만 살아서 처음으로
장농도 사고

10여년된 침대도 버리고 다시 사고
티비도 사고 냉장고도 정수기로 사고 하느라고
오히려
제대로 혼수장만 하듯
가구 가전을 사는데
2천이 들었어요.

결혼할땜 오히려 간소한 편이었어요
안비싼거 위주로 사구요.

이집에서 10년을 살아도
월마다 30만원을 버리는건데
더 비싸게는 할필요 없어서

딱 필요한걸로만 고치고
5년 살았는데
아쉬운 것도 없고
앞으로 5년간도 그대로 잘 쓸것 같네요.

어찌나 세월이 빠른지
다행히 난방비도 겨울에도 십만원대 초반이고
(안 춥게 살아요)
층간소음등 이유로 이사하지도 않아서
인테리어 한거
가성비 좋게 뽕뽑고 있어요.

IP : 211.244.xxx.173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12 11:25 PM (154.28.xxx.199)

    3000 이면 잘 하신거 같네요. 구경가고 싶어요 ㅎ

  • 2. 저도
    '22.11.12 11:26 PM (14.32.xxx.215)

    3000으로 60평대
    오래되긴 했지만 베이스가 좋은 집이라서 몰딩 문틀 마루 다 살렸어요
    요샌 아런 목재 드물다고 사장이 말리더라구요
    화장실 두개 아메리칸 스탠더드로 다 하고( 물 잘 안내려감 ㅠ 클래식한 투피스형 ㅠ)
    주방은 개인 목수가 외국잡지 고대로 해줬어요
    나머진 벽지 조명 정도...
    가구수집이 취미라서 가구도 고대로
    린넨 모으는게 취미라서 침구 소파 같은것도 제가 다 만져요

  • 3.
    '22.11.12 11:27 PM (211.234.xxx.130)

    가구도 붙박이장 제외하고

    옷 서랍장 3단 5개
    (이케아에서 50%할때 사놓음 = 100kg)

    나중에 배송받은
    선반장이
    7개

    모두 조립했어요

    이사하고 한달은 주말마다 둘이 말도 안하고
    조립만 ㅋㅋㅋ

  • 4. ...
    '22.11.12 11:28 PM (182.231.xxx.6)

    글이 왠지 재미있어요.

  • 5. 원글
    '22.11.12 11:31 PM (211.234.xxx.130)

    가구도 다 좋은거 사서 채우려면
    2천은 택도 없었죠.

    윗님은 살림꾼인가봐요

    저는 저녁먹은거 다음날 밥먹기 전에 치우는 스타일이라서 ㅎㅎ
    그냥
    일반 브랜드 젤싼 라인 싱크요

    대신 천장등 내려오게 한
    2.4 미터 식탁이 저의 로망인데

    밥먹을 곳은 1미터쯤 밖에 안되어요.
    제가 미니멀리스트가 안되어서요. ㅜㅜ

  • 6. 샷시는
    '22.11.12 11:32 PM (188.149.xxx.254)

    꼭 해야할거에요.
    샷시가 제일 중요해요.
    샷시도 그렇지만 샷시주위의 시멘트가 삭아지더라구요. 삭으면서 비올때 물도 새고 바람도 새고..등등.
    샷시 넣으면서 시멘트공사도 해줘야해요.

  • 7.
    '22.11.12 11:35 PM (1.236.xxx.165)

    정말잘하셨네요. 저는 인테리어하면 화장실과 샷시 뜯어고치고싶어요…보기가너무싫…

  • 8.
    '22.11.12 11:36 PM (118.235.xxx.231)

    마루하고싶어요

  • 9. 188님
    '22.11.12 11:39 PM (58.120.xxx.107)

    샷시 멀쩡하면 실리콘 긁어내고 다시 채우는 공사만 하면 되요.
    원글님은 싸게하신게 아니라 그냥 부분 인테리어만 한 거네요.
    조명,도배,장판만요.

  • 10. ㅎㅎ
    '22.11.12 11:39 PM (14.32.xxx.215)

    전 살림꾼 아니구요 저보다 게으른 사람 살면서 못봤어요
    다만 고물수집이 취미라서 ㅎㅎ
    고친것들도 새거처럼 보이는게 아니라 50년대 미국풍으로다가....
    그리고 재봉틀 한시간 돌리면 10시간 쉬고 밥 두끼 시켜먹어요 ㅠ

  • 11. 저는요
    '22.11.12 11:40 PM (1.241.xxx.25) - 삭제된댓글

    만6년전에
    49평 3천 주고 했어요
    방문과문틀9개, 뒤베란다문 터닝도어
    현관중문
    집전체 내부샷시(외부샷시 안했음)
    뒷베란다타일,현관타일,작은방베란다타일(앞베란다 타일 안함)
    싱크대, 아일랜드식탁,
    방1 붙박이 문짝2개짜리 2통, 방2 붙박이 문짝3개짜리 4통,
    현관 신발장
    도배는 합지, 장판
    욕실2개 욕조 넣고 수리
    앞뒤베란다, 작은방베란다 페인트
    조명은 직접사가지고와서 그냥 달아줌

    결과적으로 외부샷시제외 앞베란다 타일만 안하고 다했음

    저렴하게 해서 대략 만족해요.
    6년째 되니 합지 도배가 누래져서
    도배만 다시 할까 해요.
    이번엔 실크벽지로 거실만 할까해요

  • 12. 저의 겨우는
    '22.11.12 11:42 PM (1.241.xxx.25)

    만6년전에
    49평 3천 주고 했어요
    방문과문틀9개, 뒤베란다문 터닝도어
    현관중문, 몰딩 전체
    집전체 내부샷시(외부샷시 안했음)
    뒷베란다타일,현관타일,작은방베란다타일(앞베란다 타일 안함)
    싱크대, 아일랜드식탁,
    방1 붙박이 문짝2개짜리 2통, 방2 붙박이 문짝3개짜리 4통,
    현관 신발장
    도배는 합지, 장판
    욕실2개 욕조 넣고 수리
    앞뒤베란다, 작은방베란다 페인트
    조명은 직접사가지고와서 그냥 달아줌

    결과적으로 외부샷시제외 앞베란다 타일만 안하고 다했음

    저렴하게 해서 대략 만족해요.
    6년째 되니 합지 도배가 누래져서
    도배만 다시 할까 해요.
    이번엔 실크벽지로 거실만 할까해요

  • 13. ...
    '22.11.12 11:46 PM (211.110.xxx.91)

    씽크대랑 욕실만 제외하고 수리해야 하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원글님 부러워요,.

  • 14. 실크벽지가
    '22.11.12 11:54 PM (221.149.xxx.179)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말이 좋아 실크지 그냥 비닐

  • 15. 원긍
    '22.11.12 11:54 PM (211.234.xxx.130)

    베란다 페인트( 단열 스티로폼 한겹 포함)
    샷시 코킹
    중문 추가 ( 결국 집에 중문 2개)

    화장실 샷시랑 거실 샷시 하나 유리교체

    이거 2천에 포함된건데
    한거 많네요. 몸쓸기억력



    제말은 살다가 못한다고 과하게 하기도 하는데
    살다보면 쓸만하기도 하다구요.


    특히 저처럼 대충 사는 스타일은
    인테리어보다
    관리를 잘하는게 중요해서

    화장실 바닥에 발포스티로폼 매트 깔고 살거든요
    그러면 바닥 청소도 덜하고
    어짜피 바닥 안보여요

    그래서 인테리어 안한것도 있어요
    이사후 제가 실리콘을 쏴서 지저분한곳들 손봤어요

    자꾸 늘어가는 스킬들 ㅋㅋㅋ

  • 16. @@
    '22.11.13 12:00 AM (39.115.xxx.18)

    전 50평인데 저도 3000만원대로 집 꾸몄어요.
    20년된 집인데 관리를 잘 해서 상태가 나쁘진 않았어요.
    입주해서 제가 계속 산집이고 자재가 상당히 좋아서 아깝기도 했고 살면서 전체 인테리어를 하기가 쉽지 않았고요.

    우선 집 전체를 셀프페인팅 했어요.
    던에드워드 에베레스트로 했고 시간을 들여 거의 한달정도? 걸린것같아요. 매일 조금씩 칠했는데 마스킹테이프붙이는것도 엄청 공들여서 칠했기때문에 완성도가 매우 높았고 그것만으로도 온 집이 환해졌어요.
    페인팅의 좋은점은 살면서 가구를 조금씩 옮겨가며 칠할수 있고 친환경제품이라 냄새도 전혀 나지 않았어요.
    예산은 70정도? 든것같아요
    그리고 온집안 스위치커버를 다 다 바꾸었어요

    그리고 싱크대를 교체했어요.
    여기에 젤 많이 투자했고 키친바흐 제품으로 1800정도 들었는데
    넘 맘에 들어요.

    그리고 화장실 공사 -욕실2개에 천만원

    그리고 조명등을 심플한 led로 온집안 다 교체했고(셀프교체)

    커튼을 좀 좋은걸로 달고 스탠드같이 소소한걸 새로 샀어요

    드러마틱하게 바뀐건 아니고 새집처럼 올화이트도 아니지만 적당히 무게감있고 아늑한 분위기의 체리목 우리집도 넘 사랑스러워요

  • 17. ...
    '22.11.13 12:57 AM (58.148.xxx.236)

    32평 주방 싱크대 교체만 5백인데..

  • 18. ㅎㅎ
    '22.11.13 2:13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7년 전 재건축 추진 중인 30평대 아파트를
    뼈대만 남긴채 난방배관, 수도배관부터 시작해서
    외부샷시만 빼고 올수리 했는데
    알뜰하게 해서 3천 조금 더 들었어요.
    3년 뒤 이주한다니 최소비용만 들이자 싶어
    씽크대랑 욕실, 실크벽지 위주로 힘 좀 주면서
    곧 이주할 집에 좀 아깝다 싶었는데
    아깝기는 개뿔..
    여태 이주는 커녕 수리비 본전 다 뽑고.. 다시 수리해야 할판..ㅠㅠ

  • 19. .....
    '22.11.13 4:33 AM (24.141.xxx.230)

    최근에 아케아 주방 싱크 케비넷
    제가 직접 시공했는데도
    한국 돈으로 500만원 들었네요

  • 20. 윗님~
    '22.11.13 8:01 AM (220.122.xxx.154)

    이케아주방 싱크를 직접 시공요??
    진정 능력자이십니다..

  • 21.
    '22.11.13 8:27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체리 샷시 어떨지 궁금하네요.
    체리색 자체가 굉장히 뻘개서...
    필름은 꼭 했어야 하는 거 아닌지 싶네요.

  • 22.
    '22.11.13 9:03 AM (118.235.xxx.1)

    체리 샷시 어떨지 궁금하네요.
    체리색 자체가 굉장히 뻘개서...뭘해도 인테리어 힘들던데요.
    필름은 꼭 했어야 하는 거 아닌지 싶네요.

  • 23. ...
    '22.11.13 3:13 PM (211.107.xxx.242)

    체리색 몰딩을 살릴 수 있다니. 감각 있으신거 아닐까요? 사진 보고 싶네요

  • 24. ㅇㅇ
    '22.11.13 3:14 PM (211.36.xxx.6)

    옛날 집들 자재가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겉 모습만 예쁜 것 같아요.

  • 25. ㅋㅋㅋ
    '22.11.13 3:16 PM (106.101.xxx.118)

    이사하고 한달은 주말마다 둘이 말도 안하고
    조립만 ㅋㅋㅋ

    ㅋㅋㅋㅋ 빵 터짐이요

  • 26. 자유부인
    '22.11.13 3:24 PM (182.216.xxx.114)

    와... 능력자가 많으시네요.
    저희도 60평대 체리인데...^^ 어떻게 고치셨는지 진심 궁금합니다.

  • 27. ...
    '22.11.13 3:27 PM (14.42.xxx.245)

    구경 가고 싶네요.
    인테리어는 최소한도로 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새 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도 무시 못하고, 목재 같은 건 실내에서는 수십 년 써도 멀쩡한데 뜯으면 다 버리는 거라 너무 아깝죠.

  • 28. ....
    '22.11.13 3:36 PM (61.98.xxx.116)

    궁금하네요^^ 구경하고 싶어요~

  • 29. ..
    '22.11.13 3:59 PM (117.111.xxx.51) - 삭제된댓글

    구러게요 구경하고 싶어요

  • 30. ㅇㅇ
    '22.11.13 4:26 PM (210.91.xxx.230)

    자기가 뭘 원하는지 아는 사람은 유쾌해요
    그리고 후회도 잘 안해요
    매력있는 사람이죠

  • 31.
    '22.11.13 4:45 PM (211.234.xxx.83)

    그 옛스런 체리색을 살려두셨다니
    궁금하네요^^
    대충 설설 하신 것 같은데도 왠지 멋스러울 것 같은 느낌

  • 32. ㅇㅇ
    '22.11.13 5:25 PM (175.207.xxx.116)

    간접등 너무 좋아하는데...
    보고 싶어요~~

  • 33. ㅇㅇ
    '22.11.13 5:27 PM (175.207.xxx.116)

    이집에서 10년을 살아도
    월마다 30만원을 버리는건데
    ㅡㅡㅡ
    이해 못했어요
    왜 30만원을 버리나요

  • 34. ..
    '22.11.13 5:45 PM (211.246.xxx.247)

    윗님 10년*30만원*12개월이 인테리어에 든 3000만원과 비슷하다는거죠. 인테리어란게 남는게 아니라 없어지는 돈이라는 말.

  • 35. 원글님
    '22.11.13 6:30 PM (210.96.xxx.10)

    대신 천장등 내려오게 한
    2.4 미터 식탁이 저의 로망인데
    밥먹을 곳은 1미터쯤 밖에 안되어요.

    ---------->
    식탁위에 뭐가 많으신 맥시멀리스트 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 36. 원글
    '22.11.13 7:53 PM (211.244.xxx.173)

    줌앤 줌아웃에 겨우 사진 하나 올렸어요.

    그나마 이게 인증샷찍는다고 깨끗할때에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550297&page=1

  • 37. 원글님
    '22.11.13 7:56 PM (59.10.xxx.229)

    식탁에서 빵~ 터졌어요. 저희 집 식탁 6인용인데 실제로 3인 가족 쓰기에도 좁아요. 식탁 절반이상이 주전부리, 약, 햇반, 컵라면, 빵, 홍삼팩으로 쌓여있어요. ㅎㅎㅎ 안방 전등 10년도 전에 아이랑 아빠랑 목말타고 놀다가 깨먹었는데, 이거 갈아야지 하고 10년은 보냈네요. 눈이 부셔서 500원주고 한지 한 장 사거 유리테이프로 붙혀놨어요. ㅎㅎㅎ

  • 38. 저장
    '22.11.13 8:53 PM (1.236.xxx.71)

    좋은 정보 많네요. 저장합니다

  • 39.
    '22.11.13 10:17 PM (74.75.xxx.126)

    요새는 몇억 들여서 주상복합 최고층 어떻게 고쳤다 시공사는 어딜 쓰고, 이런 글들이 대세던데 근데 사진을 봐도 뭐가 멋진지도 모르겠더라고. 이런 글 신선하네요, 원글님. 집 정말 예쁘네요. 행복하시길.

  • 40. ...
    '22.11.13 10:25 PM (110.8.xxx.138)

    원글님 집 분위기 멋집니다 ! 감각 있으시네요.

  • 41. ..
    '22.11.13 10:42 PM (223.38.xxx.32)

    사진 보고 왔어요~
    집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테 따스하고 멋져요.
    멋진 집에서 행복하셔요~

  • 42. ㅇㅇ
    '22.11.14 12:10 AM (175.207.xxx.116)

    천장 간접등 제가 생각하는 바로 그 간접등이네요
    저 간접등은 항시 켜놓나요?
    전기료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사 가면 저도 간접등 꼭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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