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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태원) 우리딸 엄마왔다 ㅠㅠ

.... 조회수 : 4,904
작성일 : 2022-11-12 22:55:07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5495102/2/1

명복을 빕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7704164?type=recommend
IP : 61.79.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주
    '22.11.12 10:58 PM (218.53.xxx.110)

    몇주만에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슬픔 얼마나 끔찍할까요. 그 와중에도 이 죽음을 덮고 감추려고만 드니 더 막막하고 울고싶을 것 같아요..

  • 2. ..ㅠㅠ
    '22.11.12 10:58 PM (108.52.xxx.83)

    명복을 빕니다

  • 3. 슬퍼요
    '22.11.12 10:59 PM (223.39.xxx.232) - 삭제된댓글

    온 우주를 다 잃은 기분일 겁니다.
    어머님
    따님 어머님 소원대로
    좋은 곳 갔을겁니다
    미안합니다
    ㅜㅜ

  • 4. 가슴이 아파요.
    '22.11.12 11:08 PM (61.105.xxx.165)

    저 어머니 방문해서 글 남기신 걸보니
    방문하여 글 남겨주신 많은 분들
    참 고맙네요.

  • 5. 아 ㅠㅠㅠ
    '22.11.12 11:34 PM (1.234.xxx.55)

    제가 올 대학교 신입생 딸을 키우는데
    밤 12시쯤 게시판에서 관련 글 보자마자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ㅠㅠㅠㅠㅠ

    저 어머니 마음이 어떠실지..ㅠㅠㅠㅠ
    부디 저분 따님도 좋은 곳으로 가고
    어머니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6. 너무 슬퍼요
    '22.11.12 11:39 PM (58.140.xxx.6) - 삭제된댓글

    딸을 향한 어머님의 애절한 마음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안타깝고 ...꼭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분들이 원통하지 않게
    진상조사와 처벌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7. 너무 슬퍼요
    '22.11.12 11:46 PM (58.140.xxx.6) - 삭제된댓글

    딸을 향한 어머님의 애절한 마음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 안타깝고 ...꼭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분들이 원통하지 않게
    진상조사와 처벌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부디 영면하시길
    '22.11.12 11:57 PM (125.187.xxx.113)

    저 엄만 이미 산송장…
    무슨정신으로 사시겠어요 ㅠ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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