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먹고싶어요

….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22-11-12 20:01:42
혼자사는데 오늘따라 집에 밥이 똑떨어진거예요
 평소에 엄청많이해서 냉동시켜놓는데 냉동밥도 하나도 없고…
나혼자먹자고 쌀씻고 밥안치고 하기가 너무싫어서

치즈핫도그2개 모시송편2개 모시개떡2개 전자렌지에 데워먹었어요
오늘은 더안먹을 작정인데요 보글보글찌개랑 나물이랑 밥먹고 싶어요
내일 아침 날밝자마자 밥 한솥해서 먹을꺼예요 ㅠㅠㅠ
IP : 58.239.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반
    '22.11.12 8:02 PM (121.133.xxx.137)

    상시구비해두세요 ㅋㅋ

  • 2. 대인
    '22.11.12 8:04 PM (115.138.xxx.130)

    전 오늘 씻어나온 쌀 10키로 쿠팡 시켰어요.ㅎㅎ

  • 3. ...
    '22.11.12 8:08 PM (118.37.xxx.38)

    쌀밥 한 그릇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드셨어요.
    내일 나물 슴슴하게 무쳐서 많이 드세요.
    계란후라이도 꼭 드세요.

  • 4. 맞아요
    '22.11.12 8:11 PM (58.239.xxx.59)

    핫도그 떡…다 살찌고 몸에 안좋은거… 냉동실 열어보니 있길래 그거라도 먹자 싶어서 먹었어요
    다 먹고나면 이제 더는 안사려구요
    저도 이젠 나이가드는지 반찬없어도 집에서 만든 집밥이 좋네요

  • 5. ...
    '22.11.12 8:14 PM (118.37.xxx.38)

    맞아요.
    집밥이 최고에요.
    기본 김치 계란 김만 있어도 돼요.

  • 6.
    '22.11.12 8:18 PM (211.209.xxx.130)

    이것 저것 먹어도 밥 조금이 훨씬 더 속이 편해요

  • 7. dlf
    '22.11.12 8:33 PM (180.69.xxx.74)

    저도 종일 빵 라면 조금 먹었더니
    속이 안좋아요
    낼 아침엔 밥먹으려고요

  • 8.
    '22.11.12 8:49 PM (122.37.xxx.185) - 삭제된댓글

    밥 떨어지면 찌개에 국수나 떡으로 같이 먹어요. 조합이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554 ㅁ지금 살고있는 집을 담보로 대출 받을 수 있나요? 4 몰라 2022/11/13 2,980
1395553 50대 총체적 정신적 우울과 무기력한 갱년기 8 으악 2022/11/13 5,016
1395552 김명신 이번에는 오드리 햅번 카피했네요 35 ... 2022/11/13 12,654
1395551 손흥민 수술 후 팀경기 지켜보는 모습 6 ㅇㅇ 2022/11/13 3,833
1395550 반품했다는 이유로 사기당함 21 사기당함 2022/11/13 8,533
1395549 여행을 가게 됬는데 입을 옷이 없네요 6 몇년만에 2022/11/13 3,663
1395548 눈다래끼약 살수있을까요? 1 미국여행중 2022/11/13 1,125
1395547 좋은 기억이 많아야 아이들이 찾아옵니다 25 좋은추억 2022/11/13 7,594
1395546 초등학생 살해한 그 두 여자애들이요 33 .. 2022/11/13 15,732
1395545 이 시기에 어학연수 가도 되나요 4 2022/11/13 1,570
1395544 초음파로는 없는데 엑스레이에서 발견될수도 있나요? 5 ㅡㅡ 2022/11/13 1,511
1395543 이런 경우 세브란스 빠른 예약 가능할까요? 6 야옹 2022/11/13 1,787
1395542 수능 3~4개 틀려도 고대경영밖에 못가나요? 15 .. 2022/11/13 6,162
1395541 이별하고 난 후의 고통 얼만큼 겪어보셨어요? 19 ㅁㅁ 2022/11/13 4,996
1395540 당뇨전단계는 병원에서 알수없나요? 10 ㅇㅇ 2022/11/13 3,602
1395539 제 인생을 한 줄로 정리하면 8 ... 2022/11/13 3,949
1395538 심심하신 분, 끝말잇기 같이해요 17 ... 2022/11/13 1,302
1395537 정말 닮고 싶은 분이네요 9 신비96 2022/11/13 3,158
1395536 40대 후반 엄만데....요새 아이.훈육하는거 귀찮아요 ㅜㅜ 8 ..... 2022/11/13 4,733
1395535 불면..소개말구 남편만나게된 이야기해주세요 20 끼아 2022/11/13 4,826
1395534 "남은 건 라면 5개"‥멈춰버린 긴급 복지 9 ㅇㅇㅇ 2022/11/13 2,802
1395533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사람들이 신기해요 15 ... 2022/11/13 4,885
1395532 코로나로 얻은 것 4 ㅇㅇ 2022/11/13 1,849
1395531 본인이 무능하면 전임자 하던 매뉴얼만 따라해도 반이라도 갈 듯 7 ... 2022/11/13 1,594
1395530 뜨거운 믹스커피 27 비오네 2022/11/13 6,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