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했던 점 풀린것들

.....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22-11-12 15:19:09
1. 출산시 얼마나 아플까?
2. 자식이 뭐길래 목숨을 줘도 안아깝다고 할까?
3. 신천지 같은 이단사이비에 사람이 빠지게 되는 교리는 뭘까?
4. 대학 들어가는게 얼마나 힘들면 온가족이 대입까지 전쟁을 치를까?
5. 고등학교 과정이 얼마나 어렵길래 저리 과외하고 학원 다니고 난리를 쳐도 좋은 대학을 못갈까?
6. 나도 어른이 되면 어른들이 하는 말들을 다 알아들을 수 있을까? (정치,경제 용어 다수)
7. 아파트가 저렇게 많은데 왜 저거 한 채 갖기 힘들다고 할까?
8. 돈이 많으면 얼마나 많다고 저렇게 펑펑 쓰며 살까?
9. 돈을 왜 못벌까? 회사 차려서 좋은 제품 만들어서 광고만 해도 떼돈 벌겠구만.
10. 왜 나의 조부모, 부모는 부동산을 안사서 죽을때까지 부자가 못됐을까?


IP : 116.238.xxx.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22.11.12 3:34 PM (98.184.xxx.73)

    이 모든 궁금점을 다 알아내셨다고요?
    YOU WIN!

  • 2. ...
    '22.11.12 3:42 PM (118.37.xxx.38)

    난 아직도 대부분은 모르겠는데...ㅠㅠ

  • 3. como
    '22.11.12 3:44 PM (106.101.xxx.246)

    저도 다 풀림요.50나이에

  • 4. como
    '22.11.12 3:45 PM (106.101.xxx.246)

    서울살아야 느낄수있음요 ㅋ

  • 5. 음.
    '22.11.12 4:0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3번 9번의 정답은 뭔가요?

  • 6. ..
    '22.11.12 4:30 PM (223.39.xxx.33)

    원글은 어릴적 없는 집에서 자라 결혼해 아이 낳고 서울서 애키우며 대입 바라지 해서 합격시킨 50대 여자로서
    사업체 CEO로 승승장구하여 나름 부자소리 들으며
    부유하게 생활하고 있고 아파트 등 부동산도 꽤 일궜으나
    부모나 남편이 신천지 같은 사이비에 빠져
    가정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상황이신가요?

  • 7. ...
    '22.11.12 4:39 PM (116.238.xxx.44) - 삭제된댓글

    3번은 다단계와 비슷해요.
    선택 받은 몇 명만 부자가 되거나 권력을 갖게 되는데 너를 그 선택 받은 몇 명 안에 넣어주겠다.
    단 어려운 과정을 감내해야하고 기다려야 한다.

    9번은 그만한 초기 자금력을 갖추기가 어렵다는거죠.
    어릴때 호기롭고 허황될 정도로 포부가 컸던게 나이 먹으며 현실직시 하게 된거죠.ㅎㅎ

  • 8. 음.
    '22.11.12 4:5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3번이 그건 건 당연한데..제가 더 궁금한 건
    그 허황된 소리를 믿게하는 기전이 뭐냐는 거죠.
    당연히 금권미래 에 대한 보상과 믿지 않을 때의 처벌에 대한 두려움 두 가지를 섞어 현혹하겠지만
    상대가 그 개소리를 믿게 하는게 궁금한거죠.

    제 답은 결국 믿은 사람이 바보다 밖에...

  • 9. ..
    '22.11.12 5:23 PM (49.168.xxx.187)

    재미있네요.

  • 10. ....
    '22.11.12 5:28 PM (116.238.xxx.44) - 삭제된댓글

    밥은 굶어도 멋을 내야 하는 사람이 있듯
    인생에 있어서 어떤 것을 최고로 두는지에 대한 차이 아닐까요.
    결론은 욕심이더군요.
    아니면 세상이 뒤집히길 간절히 바라는 부류거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411 전자제품 에너지 효율 1등급 2등급 차이 1 iii 2022/11/12 1,713
1395410 아래 집 줄여서 가는글..보고 16 ... 2022/11/12 5,724
1395409 오랜만에 지하철 탔는데요 2 오랜 2022/11/12 2,730
1395408 고마우신분인데 전화를 너무자주해요ㅜㅠ 17 ㅡㅡ 2022/11/12 6,621
1395407 패딩 처음 세탁했는디 팍 죽었어요 24 .. 2022/11/12 4,011
1395406 문프달력 받았는데 .. 다시 넣었어요 24 주책 2022/11/12 5,022
1395405 갑자기 무 5단이 생겼어요 무슨김치 담글까요? 11 ... 2022/11/12 1,742
1395404 화장품 써보신거 중에 21 ㅇㅇ 2022/11/12 4,050
1395403 최정 9단 인터뷰 그가 깨달은 세상의 이치 4 ㅇㅇ 2022/11/12 1,929
1395402 새마을금고 입출금 통장해지 1 .. 2022/11/12 2,683
1395401 아들집이 먼데 명절을 아들집에서 지내겠다 하시는데요 11 .. 2022/11/12 3,642
1395400 스킨 조금먹는 화장솜 있을까요? 8 ㅇㅇ 2022/11/12 1,475
1395399 봄가을 맥코트를 샀는데요. 7 .. 2022/11/12 2,447
1395398 참사에 애도합니다. 누구 제 마음의 번민을 들어주실 분 계실까요.. 2 이태원 2022/11/12 1,385
1395397 고등 수학 선생님 계세요? 아니면 고등수학 잘 아시는 분의 도움.. 12 날이 좋아서.. 2022/11/12 2,690
1395396 다이슨 에어랩 4 ㅇㅇㅇ 2022/11/12 2,501
1395395 슈룹)어떻게 대군이 넷이나 있고 왕세손까지 있는데 경합을 하죠?.. 41 2022/11/12 6,601
1395394 지금 강릉 날씨 어때요? 3 ... 2022/11/12 1,363
1395393 궁금했던 점 풀린것들 6 ..... 2022/11/12 1,774
1395392 남편과 도심 데이트 (하기엔 넘나 더운 날씨) 8 ooo 2022/11/12 2,754
1395391 장아찌에 거품이 생기면 버려야하나요? 2 질문 2022/11/12 1,437
1395390 이태원 참사 경찰 부실 대응, 이유는 대통령실 이전 3 뉴스타파펌 2022/11/12 1,548
1395389 사는 곳 거리 낙엽 상태 어때요? 26 .. 2022/11/12 2,728
1395388 청담동 술자리는 첼리스트가 꾸며낸 이야기? 그날밤 무슨일이 64 .. 2022/11/12 5,958
1395387 비 내리니 아파트 로비에 개 대소변 냄새 나네요 27 ㅜㅜ 2022/11/12 3,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