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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조의금은 어떻게?

문의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22-11-12 09:00:58
고교 친구의 형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어요.

고등학교때 친했고 지금(50대)은 뜸하지만 연락은 이어지는 그런 친구고요.
부모상은 당연히 챙기는 사이고요.

친구의 언니도 친구 집에 놀러갔다 몇 번 뵌 적 있고요(고교-대학 시절).

그런데 형부 상까지 챙겨야 하나? 그래도 언니 얼굴도 아는데 그냥 넘어가나?
조의를 한다면 얼마나 해야 하나? 잘 모르겠어요...

경험 많은 82님들의 의견 바랍니다.


IP : 58.234.xxx.6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2 9:02 AM (221.157.xxx.127)

    형부상은안해요 친구가상주가아님

  • 2. 친구의
    '22.11.12 9:02 AM (113.199.xxx.130)

    형부상까지는 좀....
    부고를 알린다는것도 좀....

  • 3. 0O
    '22.11.12 9:0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무슨 형부 상까지..

  • 4. 격식
    '22.11.12 9:06 AM (175.192.xxx.113)

    친구형부인데 전해들었으면 안해도 될것같은데요..

  • 5. dlf
    '22.11.12 9:06 AM (180.69.xxx.74)

    위로만 해주세요

  • 6. 과유불급
    '22.11.12 9:11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친구의 형제의 배우자까지는 안 합니다.
    돌아가셨대라고 얘기 전해들은 거면 위로의 인사만.
    정식으로 부고받은 거면 그 친구를 손절하세요

  • 7. ...
    '22.11.12 9:17 AM (221.151.xxx.109)

    형제상은 친하면 하는데
    형부상은 금시초문

  • 8. dd
    '22.11.12 9:2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친구 형부상까지 챙기면
    챙겨야할 경조사가 너무 많아요
    보통은 배우자 부모상정도만 챙기죠

  • 9. ㅇㅇ
    '22.11.12 9:30 AM (125.142.xxx.190)

    안챙기셔도 그정도까지 챙기면 끝도 없지싶어요

  • 10.
    '22.11.12 9:47 AM (116.42.xxx.47)

    친구언니가 원글님 경조사에 온거면 몰라도
    친구하고도 연락이 뜸한데...친구 형부까지는 무리네요

  • 11. 원글
    '22.11.12 9:57 AM (58.234.xxx.68)

    빠른 댓글들 감사합니다. 일치된 의견이라 따르려고요. 잘 위로해주는 걸로 정리할께요.

  • 12. ㅁㅁ
    '22.11.12 10:20 A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같은경우인데요.. 제친구 언니랑 안면있고 놀러가면 만나서 알고있었고 형부 암투병일때 같이 걱정해주고 언니 한번 만났었구요.. 형부 돌아가시고 저 당연히 가고 부주도 했어요. 이건 모르는 사람이 가라마라 할게아닌게 내가 그형부랑 또 친구언니랑 어떤 사이인지를 내가 판단할 문제인거에요. 제친구들은 상가같이 갔는데 그이후로 언니도 특히 제 친구가 정말 고마워해줬거든요. 암튼 원글님이 그친구랑 언니 사이만 생각하고 판단하세요

  • 13. ㅡㅡ
    '22.11.12 10:24 A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전 아주 친한친구 형부 돌아가셨을때 당연히 가고 부주기도 했어요. 그언니도 알고 형부도 늘 얘기들어와서 암투병일때 같이만나 걱정해줬거든요. 근데 이경우는 그냥 친구에 뜸하게 연락하는 사이니... 부주까지는 안하셔도 될듯요

  • 14. 무슨
    '22.11.12 11:25 AM (61.254.xxx.115)

    형부상요 그냥 안됐네 말로만 위로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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