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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휴지..어느방향으로 끼우시나요?

잘될꺼야! 조회수 : 5,141
작성일 : 2022-11-11 21:11:55
저는 휴지 끝이 바깥으로 보이게 끼워넣거든요
제 남편은 벽쪽에 붙게 끼우거든요

바깥쪽으로 해야 벽에 남는 습기에 붙지 않기도하고
끊어낼때도 편해서거든요

벽쪽에 휴지끝이 닿는 쪽으로 끼우는 분들은
어떤 이유로 그렇게 끼우시나요
IP : 222.232.xxx.162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1 9:14 PM (180.224.xxx.146)

    저도 원글님과 같은 이유로 바깥쪽이요.

  • 2. 원글님
    '22.11.11 9:14 PM (14.55.xxx.44)

    처럼 해요. 줄줄 풀리지 말라고요

  • 3. ~~
    '22.11.11 9:14 PM (49.1.xxx.81)

    저도 이게 궁금해요 ㅎㅎ

  • 4. dlf
    '22.11.11 9:15 PM (180.69.xxx.74)

    남편쪽요

  • 5. ㅇㅇ
    '22.11.11 9:15 PM (223.39.xxx.127)

    저도원글님처럼요

  • 6. 어디선가
    '22.11.11 9:16 PM (106.101.xxx.251)

    봤는데
    벽에 붙이듯 끼우는 분들은 I유형이 많고
    반대는 E유형이라고 하대요?

  • 7. ㅇㅇ
    '22.11.11 9:16 PM (223.39.xxx.127)

    호텔이나 백화점도 원글님 처럼 해놓더라구요

  • 8. 저도
    '22.11.11 9:17 PM (39.112.xxx.205)

    바깥쪽
    그러라고 눌러주는 덮개가 있는거 아닌가요?

  • 9. ...
    '22.11.11 9:17 PM (219.255.xxx.153)

    휴지걸이가 높으면 벽쪽으로, 낮으면 앞쪽으로

  • 10. ㅁㅁ
    '22.11.11 9:17 PM (210.117.xxx.141)

    저도 벽쪽으로 했었는데 이유는 없고 그 당시엔 벽에 안붙어있으면 너무 거슬리고 이상했어요..
    어느순간 상관없어져서 저도 지금은 바깥쪽으로 해둡니다

  • 11. ㅇㅇ
    '22.11.11 9:18 PM (39.125.xxx.172)

    전에 똑같은 질문 올라왔었는데 댓글에 하다하다 별걸 다 물어본다며 너무 야박하게 뭐라하고 댓글도 다 동조해서 제가 다 민망했던ㅠㅠㅠ 저도 원글님이랑 같아요ㅎㅎ

  • 12. 저는
    '22.11.11 9:18 PM (222.100.xxx.128)

    벽쪽. 어디서 봤는데 그게 절약이 된대요.
    그 이후로 그렇게 하는게 습관이 됐어요.

  • 13. 진짜 짜증나요
    '22.11.11 9:18 PM (1.232.xxx.29)

    왜 그런 식으로 거는지 모르겠어요.

  • 14. ..
    '22.11.11 9:19 PM (211.110.xxx.60)

    벽쪽으로요. 휴지 접으면 바깥쪽으로 바로 되고 먼지도 덜나서요

    바깥쪽으로 휴지걸면 덮개때문에 걸려서 휴지먼지가 더나요.

  • 15. 모모
    '22.11.11 9:20 PM (222.239.xxx.56)

    저는 벽쪽으로 걸어요
    너풀거리는게싫어서요

  • 16. ...
    '22.11.11 9:23 PM (1.235.xxx.154)

    이것때문에 화나서 싸운 적있어요
    남편이랑
    하는것마다 저랑 반대거든요

  • 17. ㅇㅇ
    '22.11.11 9:24 PM (119.192.xxx.220)

    바깥

  • 18. ..
    '22.11.11 9:25 PM (175.193.xxx.219)

    전 상관안하는데 제가 걸면 벽쪽이 훨씬 많아요, 남편은 무조건 바깥쪽
    근데 어디서 봤는데 이게 휴지걸이 특허에 있는데 바깥쪽이 원래 설정했던 방향이라고 하더라구요.

  • 19. ㅐㅐㅐㅐ
    '22.11.11 9:28 PM (1.237.xxx.83)

    저도 벽쪽이요
    앞쪽으로 걸면 뜯을때
    눌러주는 곳에 먼지 묻어있어요

    사용안할때 화장실 문 열어 놓고 있어
    습하지 않고 넓어서 물 안 튀어요

    정섣이라고 생각하는 호텔 스타일은
    앞쪽으로 걸고 끝을 삼각접이 하는 거죠

    만약 남편이 앞쪽으로 걸자고 고집 한다면
    따라줄 용의는 있으나
    다행히 남편은 안방 화장실
    저는 거실 화장실 써서 다툴 일은 없습니다

  • 20. ㅇㄱ
    '22.11.11 9:29 PM (222.232.xxx.162)

    저는 벽쪽으로 거는게 이해가 안되요 ㅡㅡ
    벽은 습기도 많이 생기는데
    젖어있는 부분에 굳이 들러붙게 왜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ㅡ

    남편이랑 이것도 안맞네! 싶어요 ㅎㅜ

    그리고 저는 바깥으로 거는데
    mbti 가 i 입니다 ~

  • 21. ㅋㅋ
    '22.11.11 9:29 PM (14.138.xxx.30)

    한번도 생각안하고 그냥 끼우는데
    다들 섬세하시네요
    내가 무딘건가..

  • 22. 개굴이
    '22.11.11 9:32 PM (223.38.xxx.43)

    바깥쪽으로 걸어야 휴지를 덜 쓴다고.. 봤는데.. 으잉?

  • 23. 저는
    '22.11.11 9:35 PM (61.254.xxx.115)

    호텔식으로 해요 원글님처럼요~세계 공용으로 그러니까요

  • 24. . . .
    '22.11.11 9:35 PM (182.210.xxx.210)

    저도 바깥쪽
    그래야 덜 쓰는 거 아닌가?

  • 25. ..
    '22.11.11 9:37 PM (211.110.xxx.60)

    벽쪽에 왜 습기가 생길까요?전혀 습기가 없는데...

    벽쪽이 더 좋아요 먼지질색이라..덮개에 걸리면 휴지먼지도 엄청 나와요.

    하지만 중요한거 아니니 취향 서로 인정하시길...

  • 26. 아무리
    '22.11.11 9:38 PM (221.149.xxx.179)

    휴지라지만 제게 등돌린거 싫어요

  • 27. 저도 바깥 쪽
    '22.11.11 9:41 PM (183.101.xxx.194)

    그게 잘라 쓰기 편해요.

  • 28.
    '22.11.11 9:42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저는 바깥쪽으로 끼우는데요
    남들이 어느쪽으로 끼우든 신경 안 써요.
    그게 뭐 그 큰 차이라고요..
    휴지 뜯어 쓸 때 아무 지장도 안 받잖아요.
    마찬가지로 누가 치약 가운데 꾹 눌러놔도
    그런가보다 해요.
    내가 끝애서부터 밀어서 쓰면 되고요.
    이런 걸로 싸우는 개 더 피곤해서요.
    그런데 저 사실 초초초예민한 사람입니다 ㅎㅎ
    위에 저런게 제게 별 영향이 없기 때문에 신경 안 쓰는 거고요
    저에게 영향을 주는 것들에 대해선 아주 예민해요.

  • 29. ㅋㅋ
    '22.11.11 9:51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저도 바깥쪽 남편이 걸면 벽쪽 이요.
    재미있네요^^

  • 30. ..
    '22.11.11 9:52 PM (116.39.xxx.78)

    저희집도 원글님댁처럼..
    바깥쪽이 나오게 하면 안쪽에 있던 면이 살에 닿으니까 더 깨끗한 느낌? 벽에 안붙기도 하구요.
    그런데 신기한건 남편이 끼워놓은 휴지 제가 원하는 부분으로 돌려놓으며 예전에는 막 화가 나고 혼자 남편욕하며 했었는데, 요즘은 조용히 흥얼거리며 내스타일로 바꾸거나 그냥 놔두거나 해요. 이유는..? 요즘 남편이 그냥..이뻐요.

  • 31. ...
    '22.11.11 9:59 PM (39.7.xxx.107)

    저도 같은 이유로 바깥쪽인데 I입니다

  • 32. ...
    '22.11.11 10:01 PM (223.38.xxx.35)

    외국 사이트에서도 휴지방향으로 박빙이던데ㅎㅎㅎ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나봐요

  • 33. ㅇㅇ
    '22.11.11 10:05 PM (110.9.xxx.132)

    저도 바깥 쪽인데 i 예요. 신기하네요
    초딩 땐 안쪽으로 걸려 있으면 화났었는데 어른 되니 안쪽으로 걸려도 거의 신경 안 쓰게 됐고 (남이 걸어주면 방향 상관없이 땡큐)
    남편은 e인데 방향 신경 안 쓰고 걸더라구요

  • 34.
    '22.11.11 10:09 PM (112.165.xxx.173)

    벽쪽.
    남아있는 양을 확인하기 편해서요.

  • 35. 타일에 나사
    '22.11.11 10:11 PM (211.246.xxx.84)

    벽쪽으로는 힘을 덜 받아 줄줄 풀리고,
    바깥쪽은 덮개에 닿으면서 힘을 받아
    좀 덜 풀리는 대신.
    나중 오래 사용하다 보면 타일에 고정된 나사 못이 덜렁거리게 되니,
    그 때는 벽쪽으로 거는 수 밖에 없어요.

  • 36. ....
    '22.11.11 10:13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호텔 가봐요 다 바깥에서 내려져있어요

  • 37. 저도 i
    '22.11.11 10:13 PM (119.64.xxx.60)

    원글님처럼

    남편은 e 인데 벽쪽으로 걸더라구요.ㅎ

  • 38. ....
    '22.11.11 10:15 P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안으로
    하는건 전에 우리집리
    휴지걸이 뚜껑이 거칠어서 닿으며
    좀 찢어져나올때가 있어여 그래서 짜증내더라구요
    벽쪽으로 내리면 문제없는데 왜 꺼꾸로 거냐고

  • 39.
    '22.11.11 10:15 PM (211.109.xxx.17)

    저도 원글님처럼 바깥쪽으로 하는데요.
    두루말이휴지 개발자가 거는 방향을 바깥쪽으로 했다는
    얘기를 어디서 본 기억이 나서 찾아봤어요.
    제가 본것이 이것은 아니지만
    두루말이 거는 방향에 대한 특허 내용을 담은
    유튜브 내용을 올려볼께요.

    https://youtu.be/AALUr679Rx0

  • 40. i인데
    '22.11.11 10:18 PM (222.239.xxx.66)

    바깥이요.
    남편은 두쪽다 상관없이 걸구요.
    안쪽으로 걸려있으면 인식은하는데 바꾸지는않고 그냥 써요.
    바꿔끼기 너무 귀찮..;

  • 41. 당연히
    '22.11.11 10:18 PM (223.38.xxx.153)

    바깥쪽.
    가끔 다른식구가 실수로 벽쪽으로 걸어놓으면
    그게 뭐라고 화가치밀어요.
    더러운 느낌이에요.
    정답이 있는 거 아닌가요?휴지덮개도 눌러서 끊으라고
    앞쪽에 있는거잖아요.
    본인이 마이너한 취향이어도
    혼자사는게 아니라면 좀 맞춰줘요.사소한 걸로 혈압오르게
    하지 맙시다.

  • 42.
    '22.11.11 10:19 PM (211.109.xxx.17)

    두루말이 휴지 거는 방향에 대한 특허가 아니고
    두루말이휴지 개발자의 특허내용을 담은 영상이에요.

  • 43. ...
    '22.11.11 10:29 PM (1.242.xxx.61)

    휴지,키친타올 모두 다 바깥쪽

  • 44. 9949
    '22.11.11 10:30 PM (175.126.xxx.78)

    외국에서도 이거 박빙이었자나요 ㅎㅎ 안쪽이다 바깥쪽이다 근데 다들 맞다고 한 댓글: 엄마가 걸어준대로 써라 였어요

  • 45. ...
    '22.11.11 10:40 PM (175.209.xxx.111)

    바깥쪽으로 걸면 습기 안차서 좋고
    안쪽으로 걸면 먼지 안나서 좋고

    그럼 싸울 일 없죠 ㅎㅎ

  • 46. ....
    '22.11.11 10:55 PM (180.67.xxx.93)

    왼손잡이인 엄마와 남편은 안쪽으로, 오른손잡이인 저는 바깥쪽으로 걸어서 저는 그게 이유인가 했네요.

  • 47. 저도
    '22.11.11 10:55 PM (121.139.xxx.15)

    원글님처럼 바깥쪽이요.
    벽쪽으로 되어있으면 다시 바꿔 끼워놓습니다.
    벽쪽으로 붙어있으면 화장지떼어쓸때 뭔가 모르게 불편해요

  • 48. 레이디
    '22.11.11 11:19 PM (211.178.xxx.151)

    E,I랑 상관없이 휴지회사에서 답변했어요.
    바깥쩍으로 걸게 만들었다고.
    그게 맞다고.
    세상 어느 호텔을 가봐요.
    안쪽으로 건 곳이 있는지.

  • 49. ..
    '22.11.11 11:25 PM (153.134.xxx.11)

    저도 원글님처럼..

  • 50. ㅈㅈ
    '22.11.11 11:35 PM (58.233.xxx.183)

    저도 의식적으로 밖같쪽으로요

  • 51. ...
    '22.11.11 11:58 PM (59.14.xxx.42)

    전 벽쪽으로 걸어요
    너풀거리는게싫어서요!

    고로 댓글들도 다양. 정답은 없다!

  • 52. 나무크
    '22.11.12 12:43 AM (110.9.xxx.125)

    아무생각없이 그때그때 달라요;;;;신경 써본적이없어요 ㅠ

  • 53.
    '22.11.12 12:54 AM (61.84.xxx.183) - 삭제된댓글

    저는 항상 벽쪽으로 거는데
    화장실에 앉아 있을때마다 지금은 돌아가신 시어머니께서 오리집에 오셨을때화장지 벽쪽으로 건다고 좀 신경질 부리시던
    생각이 나요 ㅎㅎ
    벽쪽으로 거는게 쓰실때 불편했을까요
    전 i입니다

  • 54.
    '22.11.12 12:56 AM (61.84.xxx.183)

    저는 항상 벽쪽으로 거는데
    화장실에 앉아 있을때마다 지금은 돌아가신 시어머니께서 우리집에 오셨을때 화장지 벽쪽으로 건다고 좀 신경질 부리시던
    생각이 나요 ㅎㅎ
    벽쪽으로 거는게 쓰실때 불편했을까요
    전 i입니다

  • 55.
    '22.11.12 1:04 AM (116.37.xxx.63)

    전 벽쪽이요.
    밖으로 나풀거리는 것도 싫고
    호텔식으로 끝부분 접어도 봤는데,
    벽쪽이 훨 편해요.
    그리고
    뜯어내서 접어서 쓸때도
    뒤집혀?있지 않고요.

  • 56. 남편분처럼
    '22.11.12 1:45 AM (211.234.xxx.72)

    휴지끝이 벽쪽에 가도록 해요.
    세면대나 샤워기로부터 조금이라도 더 멀리 두면 물이 덜 튈 것 같아서요.

  • 57. ..교육
    '22.11.12 2:45 AM (112.169.xxx.33) - 삭제된댓글

    호텔매니지먼트 교육때 나와요.
    밖을 향하게 걸어서 삼각형으로 접기

  • 58. ㅡㅡ
    '22.11.12 5:0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평생 바깥쪽으로 걸다가 근래에 벽쪽으로..
    이상하게 처음 걸면 휴지 풀다가 덮개에 걸려
    원하지 않는 부분에서 짧게 끊어지기 때문에..

  • 59. 00
    '22.11.12 8:24 AM (222.119.xxx.191)

    남편분처럼 벽쪽에 붙입니다처음엔 바깥쪽으로 걸었는데 화장실.청소를 할때마다 화장지가 물에 젖어서 벽쪽으로 걸어 놓으니 청소시 덜 젖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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