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태 ㅡ 양지

미역국 조회수 : 1,478
작성일 : 2022-11-11 10:32:25
미역국 끓이려고 하는데
사태를 샀어요
사태가 양지보다 더 오래 끓여야 할까요?

사태로 검색했더니
사건, 사고 관련 사태만......
IP : 124.53.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11 10:33 AM (124.54.xxx.73)

    저는 푹 끓였어요
    기름기없어서 더좋아요

    사태살로 검색해보세요

  • 2. 감사합니다.
    '22.11.11 10:35 AM (124.53.xxx.135)

    아하 사태살~~~

  • 3. 저는
    '22.11.11 10:36 AM (49.161.xxx.218)

    큰마트에서 사태 덩어리로 사다가 미역국 무국 육개장 자주끓여먹어요
    푹~오래끓이면 사태가 구수하고 맛있어요

  • 4.
    '22.11.11 10:38 AM (175.197.xxx.81)

    네 무조건 푹푹 끓이세요
    덩어리 고기라몃 계란 크기로 잘라서 오래 끓이고ㅡ한시간 이상ㅡ
    미역을 참기름에 볶다가 아까 그 고기 국물 붓고 푹 익히다가 고기 썰어 넣고ㅡ사태는 손으로 찢기 힘드니 칼로 자박자박ㅡ간해서 마저 끓입니다

  • 5. ..
    '22.11.11 10:40 AM (39.7.xxx.200)

    82쿡에서 정보 얻어서 압력솥으로 사태 넣고 국 끓입니다. 물 적게 잡고 추 울리면 불 줄였다가 끄고 압력 다 빠지면 다시 물 좀 더넣고 뚜껑은 보통 솥 뚜껑 덮어 끓이고 간하고 .. 사태는 덩어리째 해서 잘라주고요.

  • 6. 아하
    '22.11.11 10:47 AM (124.53.xxx.135)

    오예오예오예~~~^^
    감사합니다.
    조언해 주신대로 최선을
    다해서 실력 발휘 지대로 해보겠습니다.
    충성!

  • 7. oo
    '22.11.11 10:48 AM (106.102.xxx.153)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원글님 재미있어서 친구랑 보다가 웃었어요

  • 8. 플랜
    '22.11.11 10:49 AM (125.191.xxx.49)

    양지보다 사태를 더 선호해요
    기름지지도 않고 푹 끓이면 담백하니 맛나요

  • 9. ㅇㅇ
    '22.11.11 10:51 AM (222.234.xxx.40)

    원글님 글 잘 쓰시는것 같아요

    사태.. 오예오예 ㅋㅋ ㅋㅋ

    재미있는 일상글 좀 올려주세요

  • 10. 39.7님~~~
    '22.11.11 11:03 AM (211.244.xxx.246)

    82쿡에서 정보 얻어서 압력솥으로 사태 넣고 국 끓입니다. 물 적게 잡고 추 울리면 불 줄였다가 끄고 압력 다 빠지면 다시 물 좀 더넣고 뚜껑은 보통 솥 뚜껑 덮어 끓이고 간하고 .. 사태는 덩어리째 해서 잘라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궁금해서 여쭤봐요
    추 울리면 불 줄였다가 끈다고 했는데
    여기서!! 불 줄이고 얼마정도 끓이다 끄는 건가요?^^;;
    불의 강도는 중불? 약불?
    압력 다 빠지고 보통 솥뚜껑 덮어 다시 끓일 때는
    얼마정저 끓이나요?

  • 11. ..
    '22.11.11 11:05 A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

    사태가 고소하고 담백하죠.
    무조건 40분 이상 끓입니다.

  • 12. 아니
    '22.11.11 11:14 AM (124.53.xxx.135)

    실은 친정어무이께 먼저 물어봤디요.
    그랬더니 식당까지 하실만큼 음식 잘 하신 엄니께서 사태가 연하다고 하시는 거죠.
    제가 아무리 요리에 달란트가 없는 여자라 하나
    군대까지 다녀온 애가 있는 중년의 여인으로서
    그거슨 아니므니다란 생각이 들어 82에 여쭸네요.
    역시 요리는 친정엄마보단 82가 짱!
    엄마~~ 미안해
    이젠 나도 엄마를 못 믿겠네요ㅋㅋ.
    요리 선생님으로서 이제는 내 마음에서
    조용~~히 손절!
    그러다 김치 얻어다 먹을 땐 다시 일촌 맺어요!
    엄마 사랑해~~~
    지둘리세요~ 곧 멱국 한 양재기 갖다 드리리다!

  • 13. 사태
    '22.11.11 11:21 AM (124.53.xxx.135)

    10시 10분 부터 먼저 끓이기 시작했고요
    미역은 한 이십분 전에 넣었어요.
    미역이랑 양지랑 거의 같은 시점부터
    끓이기 시작했더니
    거의 미역 스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머리를 써서
    미역을 나중에 넣고 끓이는 거예요.
    오늘은 왠~~ㅅ~~지 잘 될것 같은 너낌..

  • 14. 저는
    '22.11.11 6:47 PM (175.114.xxx.222)

    양지 기름기 싫어 항상 사태로만 국끓여요
    담백하고 쫄깃하고 깔끔해서 넘 좋아해요
    국, 장조림, 수육 모두 사태로 해먹어요
    사태는 사랑입니다
    원글님도 맛있게 해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165 디카페인 캡슐 커피 좋네요 8 ........ 2022/11/17 2,357
1397164 82님들~이력서 이메일로 보내기 5 이력서 2022/11/17 810
1397163 이럴땐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8 ㅇㅇ 2022/11/17 1,246
1397162 남자퀼팅점퍼 넘 괜찮아서요 11 ㅇㅇ 2022/11/17 3,093
1397161 생김치 3일간 실온보관했는데 괜찮겠죠? 7 .. 2022/11/17 3,075
1397160 90살 명품 찰떡 소화하는 할배 16 ㅇㅇ 2022/11/17 5,400
1397159 비학군지에서 수능대비 어떻게 하셨나요? 5 .. 2022/11/17 1,801
1397158 ‘한동훈 처가 연루’ 주가조작범, 검찰로부터 특혜 정황 〈주간 .. 15 어머 몰랐네.. 2022/11/17 2,438
1397157 돈이 역시 좋군요. 사우디 왕세자 왔는데 32 ㅇㅇ 2022/11/17 23,169
1397156 LA 쇼핑몰서 한국승무원 흉기폭행 중태 21 USA 2022/11/17 5,064
1397155 전남편이 아이에게 자꾸 연락을 하는데 15 2022/11/17 5,146
1397154 코트 브랜드 찾아주세요 1 ... 2022/11/17 1,137
1397153 역대급 염치없는 시터를 겪었어요 15 와... 2022/11/17 6,452
1397152 수능 끝난 후 12 수능마치고 2022/11/17 3,362
1397151 (다이소)장식품 오염 안 되게 씌우는 물품 이름 아시는 분 5 다이소 2022/11/17 1,428
1397150 빈곤 포르노일까 - 사진작가의 견해 12 김망신 2022/11/17 3,353
1397149 4수생딸수고했다 8 수고했다 2022/11/17 3,477
1397148 키 큰 남자 쇼핑몰 1 ** 2022/11/17 1,707
1397147 초2 아이인데 구몬국어 좋나요? 10 노랑이11 2022/11/17 3,159
1397146 사금융권 대출... 1 ... 2022/11/17 864
1397145 골트퀸 수향미가 다 똑같은게 아닌가봐요 4 ㅇㅇ 2022/11/17 1,694
1397144 친정엄마가 병원 침대에서 내려오다가 넘어지셨는데요 48 ㅇㅇ 2022/11/17 6,445
1397143 전기 보일러 작동에 급수가 필요할까요? 2 보일러 2022/11/17 579
1397142 유부 어디서 사요? 8 여쭤봅니다 2022/11/17 1,342
1397141 요즘 매일 코로나로 50명 이상 죽고 있네요. 16 000 2022/11/17 4,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