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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구이 어떻게들 해드시나요?

..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22-11-11 09:33:57
주로 어떤 채소 어떻게 해서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기름 안두르고 하시기도 하는지요?
간단한듯 하면서도 조금씩 다를것 같아서 여쭈어요.
IP : 221.140.xxx.4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1 9:36 AM (14.52.xxx.170) - 삭제된댓글

    팽이 양파 부추 마늘 파
    파김치 등을
    자주 구워먹어요

  • 2. 빨,노
    '22.11.11 9:3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파프리카. 버섯류.호박.토마토.가지를 올리브오일.소금.후추 넣고 같이 볶아먹기
    위 재료를 하나씩 눕혀 놓고 굽거나(이방법은 오래걸리고 귀찮아서 아주 가끔)
    찜기에 3분 쪄서 화이트 발사믹+유자청+올리브오일약간 섞어 드레싱으로 뿌려 먹어요

  • 3. ..
    '22.11.11 9:39 AM (39.119.xxx.49)

    감자 피망 파프리카 양파 가지 (방울)토마토 새송이버섯 쥬키니호박

    같은거 잘라서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후추약간, 페페로치노고추 2~3알 쪼개서 넣고 대충 버무려서 오븐에 구워요.
    매운고추 좀 넣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 4. ^^
    '22.11.11 9:41 AM (203.226.xxx.66)

    채소구이~~ 후라이팬에 굽는건가요?

    채소 1개씩 눕혀서 못하고 휘리릭~~
    여러 채소,버섯ᆢ섞어서 나우젓가락으로ᆢ
    괜찮을것 같은데 소금간만 쬐끔? 하나요?

    아님 소스에 살짝 버무리나요?

  • 5. 원글맘
    '22.11.11 9:44 AM (221.140.xxx.46)

    오븐에 구울때 팬에 하나씩 늘어놓고 구우시나요 아님 적당히 버무려서? 볼에 담아 구우시나요?
    찜기에 쪄서 먹는것도 해봐야겠어요~

  • 6. 올리브오일
    '22.11.11 9:47 AM (121.130.xxx.95) - 삭제된댓글

    오븐팬에 채소 깔고 오일 버물버물해서 살살펴면 다른그릇 안쓰고 그대로 구울 수 있어요.
    맛있게 해드세요.

  • 7. ...
    '22.11.11 10:01 AM (14.52.xxx.1)

    브로콜리, 버섯, 양파, 감자, 단호박. 다 팬에 넣고 오일 뿌리고 섞어 버리고 그 담에 소금 후추 뿌리고 구우면 되요. 저의 최애는 브로콜리 입니다. 너무 맛있어요.
    전 찬 야채는 절대 안 먹어요. 원래 찬 야채(샐러드)가 사람 몸에는 안 맞는 거래요. 그래서 익혀 먹는 게 좋다고 들었어요.

  • 8. ..
    '22.11.11 10:03 AM (180.69.xxx.33)

    채소구이 쉽지만 잘 안하게되네요

  • 9.
    '22.11.11 10:17 AM (172.226.xxx.44)

    물볶음 식으로 익혀 먹어요.
    찌기는 귀찮고;;; 그냥 구우면 오래걸리구요…

    달군팬에 물을 기름 넣듯 소량씩 넣어 볶다가
    숨이 좀 죽으면…
    기름을 아주 소량 넣고 샌불로 마무리 해줍니다.
    그럼 기름은 적게 쓰고 기름에 구운느낌이 되요.

  • 10. ..
    '22.11.11 10:38 AM (121.175.xxx.193)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서 어떤 님이 올려주신 글이 있었는데
    찾지를 못하겠네요. (2020년 쯤으로 기억하는데
    결혼하기 전부터 시댁 어른들이 드셨다고...기억을...)

    기억의 오류 감안해서요.
    달군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요.
    브로콜리, 버섯, 파프리카, 통마늘, 방울토마토를
    기본으로 그냥 냉장고 있는 채소, 제철 채소를
    넣고 달달 볶아주는데

    완전 달달 볶아서 푹 익히는 게 아닌
    사각사각한 생으로 먹는 느낌으로 해서 드신다고 했던 거
    같아요. 방울토마토는 마지막에 넣고
    볶아주고 올리브 오일은 좋은 걸로 쓰는 게 좋지만
    요즘은 식용유 조금 해서 볶아 먹어요.

    간은 안 해서 드신다고 하셨던 거 같고 식전에 드신다고
    기억하는데 저는 마지막에 소금간 살짝 하고요.;

    볶는 게 아닌 구이로 먹을 때는
    토마토 조각내서 굽고, 아스파라거스, 양송이버섯
    브로콜리, 가지..이런 거 구워서 먹어요. 브런치 먹을 때
    나오는 느낌으로 먹어요.

    그냥 제철 채소 냉털 채소 다 넣고 하지만
    토마토, 방울토마도를 꼭 넣어주는 게 포인트라면 포인트고요.

  • 11. ..
    '22.11.11 10:38 AM (121.175.xxx.193) - 삭제된댓글

    예전에 82에서 어떤 님이 올려주신 글이 있었는데
    찾지를 못하겠네요. (결혼하기 전부터 시댁 어른들이
    드셨다고...기억을...)

    기억의 오류 감안해서요.
    달군 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요.
    브로콜리, 버섯, 파프리카, 통마늘, 방울토마토를
    기본으로 그냥 냉장고 있는 채소, 제철 채소를
    넣고 달달 볶아주는데

    완전 달달 볶아서 푹 익히는 게 아닌
    사각사각한 생으로 먹는 느낌으로 해서 드신다고 했던 거
    같아요. 방울토마토는 마지막에 넣고
    볶아주고 올리브 오일은 좋은 걸로 쓰는 게 좋지만
    요즘은 식용유 조금 해서 볶아 먹어요.

    간은 안 해서 드신다고 하셨던 거 같고 식전에 드신다고
    기억하는데 저는 마지막에 소금간 살짝 하고요.;

    볶는 게 아닌 구이로 먹을 때는
    토마토 조각내서 굽고, 아스파라거스, 양송이버섯
    브로콜리, 가지..이런 거 구워서 먹어요. 브런치 먹을 때
    나오는 느낌으로 먹어요.

    그냥 제철 채소 냉털 채소 다 넣고 하지만
    토마토, 방울토마도를 꼭 넣어주는 게 포인트라면 포인트고요.

  • 12.
    '22.11.11 11:35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기름없이 에어브라이어에 버섯 가지 구워 들기름 먼저 뿌리고 각종 드레싱 아무거나 뿌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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