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까칠하게 살아야
댓글 고마워요
1. dlf
'22.11.10 5:40 PM (180.69.xxx.74)ㅎㅎ 몇년 연락 안한 사람은 끊는게 낫더라고요
2. 네.
'22.11.10 5:46 PM (122.36.xxx.85)나이 먹을수록 느끼는게,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말자. 아무에게나 웃지 말자. 입니다..ㅜㅜ
3. ㅇㅇ
'22.11.10 5:49 PM (39.7.xxx.68) - 삭제된댓글나이 먹을수록 느끼는게,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말자. 아무에게나 웃지 말자.
ㅡㅡㅡ
와 윗님 진짜 그래야하나 봐요.
결혼하신 분들도 그렇게 느끼세요?4. 네 기혼
'22.11.10 5:54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거절 할 건 딱 거절
친절도 봐가며
놓지말자 정신줄5. ㅇㅇ
'22.11.10 5:55 PM (106.101.xxx.187) - 삭제된댓글저는 그냥 항상 남들 친절하게 대해요..
상대도 친절, 다정으로 되돌려 주더라구요..
그리고 타인에게 큰 기대는 안해요
내가 해준것만큼 돌려받을 기대를 안해요6. ....
'22.11.10 5:55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결혼한분들은 그런 사람 오프라인에서는 잘 못봤던것 같은데요....
그리고 까칠한 사람 솔직히 미혼자 들중에서도 잘 못봤구요.그냥 굳이 매사 맨날 까칠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표현을 정확하게하면 되죠
교회 오라고하면 나 교회 다니는거 봤냐고 안간다고 하면 끝 아닌가요...
너는 무슨 몇년만에 전화 해서는 이런이야기를 하냐고 대놓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평소에는 내성격대로 살면 되죠. 굳이 매사 그냥 아무한테나 까칠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ㅎㅎ7. ....
'22.11.10 6:00 PM (222.236.xxx.19)결혼한분들은 그런 사람 오프라인에서는 잘 못봤던것 같은데요....
그리고 까칠한 사람 솔직히 미혼자 들중에서도 잘 못봤구요.그냥 굳이 매사 맨날 까칠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표현을 정확하게하면 되죠
교회 오라고하면 나 교회 다니는거 봤냐고 안간다고 하면 끝 아닌가요...
너는 무슨 몇년만에 전화 해서는 이런이야기를 하냐고 대놓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평소에는 내성격대로 살면 되죠. 굳이 매사 그냥 아무한테나 까칠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ㅎㅎ그리고 저런사람한테까지 친절할 필요는 없죠...8. ..
'22.11.10 6:11 PM (223.62.xxx.223)365일 까칠함이 나에게 편해요
친절하면 내돈내고 갑질당하는 일 미혼기혼 할 거 없이 옵니다
평소 친절하고 잘 웃고 대화 받아주는 사람은 현타 올 일 줄줄이에요
미혼40대 집에 잠깐씩 오는 설비기사도 들이댑니다
나이 많거나 또래인 기혼자 아재들이요
웃긴 건 제가 어디 반지하 월세 사는 사람 아니고
서울 한복판 비싼 곳 살고 유학파 출신이라 그런 사람들과 대화 수준이 안 맞는데도 웃으면 가능성으로 봐요9. ㅇㅇ
'22.11.10 6:17 PM (61.255.xxx.115)강강 약약인데…
보통 다 강하게 다가오니 저도 온통 강하게 되네요.
반면 약하고 착한 사람들에게는 저도 약하게 대해요.
얼굴보고 말해보면 어떤 사람인 지 대충 보이잖아요.10. 동의
'22.11.10 6:17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제가 그리 바뀌었는데 속 편해요
윗집 옆집 아랫집 다 잘해야 하는 줄 알고 인사하고 퍼주고
그랬는데 안 그러는 게 더 나은 거더라구요
이웃들이 하나 둘씩 이사가고 나서는 새 이웃들 하고 교류 안 하는데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저를 까칠한 사람이라 생각할 거예요
그러거나 말거나 또 이사가고 사람 바뀔거니 속은 평화로워요
스트레스 제로11. ㅇㅇ
'22.11.10 6:30 PM (39.7.xxx.240) - 삭제된댓글친절하면 내돈내고 갑질당하는 일
평소 친절하고 잘 웃고 대화 받아주는 사람은 현타 올 일 줄줄이에요
ㅡㅡㅡ
우와 님! 명문장이에요 와닿아요!
어쩜
나이들면 이성의 끈을 놓는 사람들이 늘어나나 봐요12. ㅇㅇ
'22.11.10 6:36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일부러 까칠하게 안해도 갑질당한 적이 없어요...
13. 원래
'22.11.10 6:57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까칠하게 살던사람은 점점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둥그러지고
허허하고 다 받아주던사람은 점점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까칠해지고
방향만 다를뿐 각자 내성격의 단점으로 생각했던 걸 보완하는거죠
근데 나이들어 너무 칼같이 벽치고 까칠하면 좀 외로울수있음14. ...
'22.11.11 10:01 AM (1.218.xxx.154) - 삭제된댓글그냥 굳이 매사 맨날 까칠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표현을 정확하게하면 되죠
222
오프에서 까칠한 사람들 잘 없고
있어도 외톨이던데 인기없고 무매력에..
일부러 까칠하게 날세우는 것도
자신감 없고 소심해서 하는 행동이죠
남들한테 상처받기 두려워서
미리 방어하는 행동
당당한 사람은 타인에게 부드럽고 친절해도
어디가서 무시받지도 않거니와
싫은 소리 좀 들어도 의연하게 넘어갈 줄 알더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96122 | 대학가기 어렵긴 해도 과장된 얘기 19 | 다소과장 | 2022/11/14 | 3,925 |
| 1396121 | 절임배추 어느 지역 것 사셨나요? 8 | 절임배추 | 2022/11/14 | 2,535 |
| 1396120 | 무채 썰기 어려우신분 반 잘라 썰어보세요 10 | 무생채 | 2022/11/14 | 2,996 |
| 1396119 | 중고폰 어떨까요? 5 | 음 | 2022/11/14 | 914 |
| 1396118 | 50초반에 인생 새롭게 살 수 있을까요 14 | ㅡㅡ | 2022/11/14 | 6,526 |
| 1396117 | 손이 저린 시바견 5 | 진심 귀여워.. | 2022/11/14 | 2,189 |
| 1396116 | 컴맹좀 도와주세요ㅜㅜ 1 | ㄱㄱㄱ | 2022/11/14 | 793 |
| 1396115 | 수능시계 6 | 학부모 | 2022/11/14 | 1,371 |
| 1396114 | 어떻게 이럴 수 있나. 1 | 인생공짜없다.. | 2022/11/14 | 960 |
| 1396113 | 유럽 사는 분들 난방 괜찮아요? 2 | … | 2022/11/14 | 2,063 |
| 1396112 | 이성교제에 별로 관심없는 자녀 두신 분들 23 | ... | 2022/11/14 | 4,735 |
| 1396111 | 차량 블랙박스 괜찮은 것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 | 2022/11/14 | 673 |
| 1396110 | 대학생 이번주 수능일 10 | 수업 | 2022/11/14 | 2,271 |
| 1396109 | MBC 그럼 그렇지. 13 | .. | 2022/11/14 | 3,627 |
| 1396108 | 경동맥초음파는 비용이 얼마인가요? 13 | 꿀순이 | 2022/11/14 | 2,832 |
| 1396107 | 진오비 산부인과, 심상덕 원장님 5 | 진짜 의사 | 2022/11/14 | 1,543 |
| 1396106 | 태블릿 잘 쓰시나요? 8 | ㅇㅇ | 2022/11/14 | 1,499 |
| 1396105 | 그 어려웠다던 수능 불국어에도 13 | ㅇㅇ | 2022/11/14 | 3,688 |
| 1396104 | 쇼핑카트에 개 21 | 흠....... | 2022/11/14 | 2,700 |
| 1396103 | 고3 수능 봐야하는데 엄마가 목이 아퍼요 4 | ... | 2022/11/14 | 1,713 |
| 1396102 | 15년이상 82를 하면서 이렇게 남자편만 드는 사람들이 많은거 .. 67 | 음.. | 2022/11/14 | 4,277 |
| 1396101 | 6인용 식기세척기 삼성꺼랑 sk매직 구모델차이 9 | 식세기 | 2022/11/14 | 1,578 |
| 1396100 | 토요일이 주일인 종교는어디일까요? 13 | 종교 | 2022/11/14 | 4,096 |
| 1396099 | 김거니 이런사진 찍힐까봐 대통령실에서만 사진제공하는거 사실인가요.. 9 | ㅇ ㅇㅇ | 2022/11/14 | 4,848 |
| 1396098 | 이서진이요. 사회성 73 | 이산 | 2022/11/14 | 33,1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