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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개 파양의 진실

허구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22-11-10 08:47:44
박동원 페이스북 퍼옴




: 법을 안고쳐줘서 반납한다했는데 법이 있었음
심지어 법에 의해 위탁계약서까지 작성했음
이게 다 들키자 입양환영으로 태세 전환
심지어 감사원 감사까지 들먹이는 치졸함
5년 내내 쑈하다 자기 발목 잡힘
풍산개도 따뜻한사람 이미지 쑈하다 부득이 데려감

1.


2.
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윤석열 정권이 모법인 '대통령기록물관리법'을 고쳐놓지 않아 부득이 반납하게 된것이라 호통쳤다. 그런데 대통령 기록물 관리법에는 이미 동식물에 대한 위탁관리를 할 수 있도록 명시되어 있다. 더 웃기는건 퇴임 다음날 법률에 의거하여 위탁계약서까지 썼다는것.

3.
이게 공개되고 파양이 인건비 200만원을 포함한 월 250만원 관리비 때문에 발생한 문제임이 만천하에 드러나자 문재인은 태세를 전환하며 "지금이라도 입양 대환영" "6개월간 공짜로 키웠으면 감사해야 할 일" 운운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심지어 감사가 겁나서 반납한단 치졸한 핑계도 댄다.

4.
위탁계약서 4조에 개 관리에 필요한 물품 및 비용을 제한된 예산안에 지급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고 이를 윤정부가 6개월간 주지 않아 파양 통보한 것이다. 결론은 돈 때문이다. 인건비 200이면 사실상 자기가 키우는것도 아니다. 그럴바엔 애시당초 개를 거절했어야 했다.

5.
버려진 개를 17번이나 수술시켜 데리고 사는 애견인 윤석열은 평상시 풍산개에게 아빠라 부르며 가족처럼 대하는 문재인을 보며 당연히 "개는 원래 키우던 사람이 키우는게 맞다"며 위탁을 제안했다. 데려갈 맘이 없던 문재인은 김정은이 선물 준 풍산개를 홍보수단으로 엄청 활용을 했기에 거절할 명분이 없어 마지못해 데리고 내려간것.

6.
결국 문재인 정권의 평상시 '인간성 좋은 문재인'을 만들기위한 '쑈'가 만든 웃지못할 해프닝이다. 착한아이콤플렉스는 남이 보는데선 착한척하지만 실상은 냉정하다. 각종 인터뷰에서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개는 가족이라 강조해왔는데 실상 그 모든게 쑈였단 얘기. 김정은이 준 개라 거절도 힘들었을것.

7.
문재인은 부산에서 '인권변호사'라 불리던 시절에도 노무현, 이흥록, 김광일 변호사와는 결이 달랐다. 반정부 투쟁에 적극적으로 나선적도 없고 무료변론 같은것도 들어본 적이 없다. 받을거 다 받고 일했다. 그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다. 마치 대단히 희생하고 산것처럼 과장 왜곡되었다는 것이다.

8.
결국 풍산개 해프닝은 쑈를 벌이다 어쩔 수 없이 떠안게 된 개를 더는 키우기 싫어 파양한것. 인건비 200 포함 월 250만원 비용이면 굳이 문재인이 키울 이유가 뭔가. 1년에 연금 2억에 해외여행경비 8,500 포함 이런저런 보조금 7억까지 총 9억을 받는다. 그깟 개 사료비 때문에 이 짓인가.

#나도_어릴땐_개를_물고_빨았지만
#내_아이들_태어난뒤_감정이_사라졌다
#개_싫어하는거_가지고_뭐라하는게_아니다

#1년에_9억_받으면서_그깟_사료값_때문에
#키우기_싫었으면_애시당초_거절했어야지
#워낙_생쑈를_펼쳤으니_안데려갈수_없었을것

#김정은이_준_개_2마리와
#원래_자기_풍산개_사이에_난_새끼_1마리
#4년간_함께한_개를_사료값_때문에_버린다
IP : 118.235.xxx.12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0 8:49 AM (223.38.xxx.20)

    ‘풍산개 논란’ 문 전 대통령 “어려운 시기에 무얼 얻고자 하나” 여권 비판 - 경향신문 -
    https://m.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11091934001#c2b

    대통령기록물인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규정이 마련될 때까지 정부와 협의에 따라 곰이와 송강을 위탁 관리해왔다는 것이 문 전 대통령 입장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8년 문 전 대통령에게 선물한 풍산개 곰이와 송강은 대통령기록물이다.

    문 전 대통령은 “먼저 관리를 위탁한 후 사후에 근거규정을 갖추기로 처리할 수 있었던 것은 마침 윤석열 당선인이 ‘반려동물을 키우던 사람이 계속 양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피력해준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현 정부는 그에 따라 지난 6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였으나 결국 개정이 무산됐다”며 “명시적인 근거 규정의 부재가 잠시가 아니라 장기간 이어지면서 대통령기록물인 풍산개 세마리를 전임 대통령이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이 대통령기록물법에 위반된다는 논란의 소지가 생긴 것”이라고 반환 취지를 설명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 페이스북 갈무리

    문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그 같은 상태가 길어질수록 논란의 소지가 더 커질 것”이라며 “지금의 감사원이라면 언젠가 대통령기록관을 감사하겠다고 나설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각종 감사를 진행 중인 감사원에 우회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문 전 대통령은 “해결책은 간명하다. 관리위탁을 하지 않기로 하고 풍산개들을 원위치시켜 현 정부의 책임으로 적절한 관리방법을 강구하면 되는 것”이라며 “그런데 그러자고 했더니 모 일간지의 수상한 보도를 시작으로 순식간에 문제를 지저분하게 만들어 버렸다”고 주장했다.

    문 전 대통령은 “왜 우리는 정치의 영역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이처럼 작은 문제조차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흙탕물 정쟁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인지, 이 어려운 시기에 그렇게 해서 무얼 얻고자 하는 것인지 재주가 놀랍기만 하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 2. ..
    '22.11.10 8:49 AM (39.119.xxx.19)

    조선일보가 풍산개 먹잇감 휙 던져주니
    2찍들이 씹고 즐기고 맛보느라 침 질질 흘리더라고.. 역시 명불허전 2찍 ^^

  • 3. 댓글금지
    '22.11.10 8:50 AM (112.153.xxx.148)

    .......!!

  • 4. 공감
    '22.11.10 8:51 AM (223.38.xxx.20) - 삭제된댓글

    문대통령-

    이 어려운 시기에 그렇게 해서 무얼 얻고자 하는 것인지 재주가 놀랍기만 하다.
    이 어려운 시기에 그렇게 해서 무얼 얻고자 하는 것인지 재주가 놀랍기만 하다.
    이 어려운 시기에 그렇게 해서 무얼 얻고자 하는 것인지 재주가 놀랍기만 하다.

  • 5. ㅡㅡ
    '22.11.10 8:51 AM (124.111.xxx.61)

    개타령한다고 이태원 참사가 덮어지겠니?
    조선일보 수준하고는… 매일매일 개타령..

  • 6. ..
    '22.11.10 8:52 AM (1.227.xxx.55)

    법 있었는데 윤도리가 법 개정해준다고 했겠음? 대통령실에서 아직 법 안고쳤다는 거 인정했는데도 뭐래?

  • 7. ...
    '22.11.10 8:52 AM (14.63.xxx.31)

    그만해라 북한타령도 지겹게 하더니 개타령이냐?
    159명죽인 살인마 집단아!!

  • 8. 2찍 개돼지들아
    '22.11.10 8:53 AM (175.193.xxx.8)

    .
    ======  윤 정부 잘못 맞다 자백 ======


    용산 개고기 비서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https://youtu.be/ITA0wgXNyvw



    00:00 "문 전 대통령 측에서 사료값 때문에 파양했다 라고 말한건 내가 잘못 말한거다 사과한다 잘못했다"

    (위증 인정함)




    02:10 "분양 받은 적이 없기에 파양이 아니다"





    02:15 "문 전 대통령이 풍산개를 키울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다"




    02:35 "윤석열 당선인이 키우라고 키우는 사람이 키우는게 맞겠다고 해서 임시 양육 상태인 것도 맞다"





    02:50 "6월부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법제추진을 시작했다"

    (문재인측은 믿고 5개월을 기다렸는데 정부 내부에서 추진 안했다고 함)




    04:10 "10월 26일 사육 보존으로 바꿔서 추가적인 입법예고를 약속했던 것도 맞다"




    04:40 "약속대로 입법예고 진행 안했다 좀 더 기다려달라 11월 중에는 하겠지"

    (문재인측은 6월부터 6개월을 기다려왔음 답도 없이 무한정 기다리라는 말)







    대통령비서실에서 다 인정했네요



    파양도 아니고



    법적 근거 없어서 문재인이 키울 수도 없는게 맞고



    법적 근거 마련해주겠다고 윤석열이 약속했던 것도 맞고



    약속 6개월간 안지킨 것도 맞고

    그 사이에 돈 문제 이야기 나온 적도 없다는 것도 맞음


    이거 제가 주장한게 아니고


    대통령실에서 국감장 나와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오피셜입니다

    https://naver.me/GMvFWQeP

  • 9. ..
    '22.11.10 8:5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번호까지 매겨가며 진실은 개뿔 추측반 소설반

  • 10. 현상태가
    '22.11.10 8:54 AM (39.7.xxx.14) - 삭제된댓글

    입법 통과가 안되어 문통이 키우는 상태가 불법이라는 대통령실 직원의 국감장 발언은 뭐예요? 국무회의 올라가지도 못해서 통과 안되었다쟎아요

  • 11. 풍산개 파양
    '22.11.10 8:55 AM (124.111.xxx.70) - 삭제된댓글

    1. 정부에서 풍산개를 반납하라고 했는가?
    -> 아니오
    2. 문재인이 풍산개를 키우면 안되는가?
    -> 아니오. 시행령으로 키워도 됨
    3. 250만원을 받기로 한건 윤정부가 약속한 것인가?
    -> 아니오 퇴임직전 문재인이 셀프 협약하고 간 것
    4. 250 못 받아서 파양(위탁 포기) 한 것 인가?
    -> 맞음. 250 받을줄 알고 데려갔는데 안줘서 개 돌려보냄
    5. 단 한 명이라도 풍산개 키우는게 불법이라고 딴지건 사람 이 있는가?
    -> 아니오. 그냥 돈 못받아서 파양시키는 것뿐.
    아무도 풍산개의 풍 도 관심없었음ㅋㅋㅋㅋㅋ
    6. 윤정부가 문재인에게 위탁을 부탁 했는가?
    -> 아니오. 두고갈거면 두고가라고 했는데 언론 본인이 직접 가 져 간다고 함.

  • 12. 118.235.xxx.120
    '22.11.10 8:55 AM (175.193.xxx.8)

    118.235.xxx.120
    118.235.xxx.120
    118.235.xxx.120
    .
    ======  윤 정부 잘못 맞다 자백 ======


    용산 개고기 비서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https://youtu.be/ITA0wgXNyvw



    00:00 "문 전 대통령 측에서 사료값 때문에 파양했다 라고 말한건 내가 잘못 말한거다 사과한다 잘못했다"

    (위증 인정함)




    02:10 "분양 받은 적이 없기에 파양이 아니다"





    02:15 "문 전 대통령이 풍산개를 키울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다"




    02:35 "윤석열 당선인이 키우라고 키우는 사람이 키우는게 맞겠다고 해서 임시 양육 상태인 것도 맞다"





    02:50 "6월부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법제추진을 시작했다"

    (문재인측은 믿고 5개월을 기다렸는데 정부 내부에서 추진 안했다고 함)




    04:10 "10월 26일 사육 보존으로 바꿔서 추가적인 입법예고를 약속했던 것도 맞다"




    04:40 "약속대로 입법예고 진행 안했다 좀 더 기다려달라 11월 중에는 하겠지"

    (문재인측은 6월부터 6개월을 기다려왔음 답도 없이 무한정 기다리라는 말)







    대통령비서실에서 다 인정했네요



    파양도 아니고



    법적 근거 없어서 문재인이 키울 수도 없는게 맞고



    법적 근거 마련해주겠다고 윤석열이 약속했던 것도 맞고



    약속 6개월간 안지킨 것도 맞고

    그 사이에 돈 문제 이야기 나온 적도 없다는 것도 맞음


    이거 제가 주장한게 아니고


    대통령실에서 국감장 나와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오피셜입니다

    https://naver.me/GMvFWQeP

  • 13. ㅇㅇ
    '22.11.10 8:55 AM (211.246.xxx.151) - 삭제된댓글

    애초에 문재인논리가 맞았다면 박근혜 진돗개 놓고갔을때 물어뜯갔으면 안됐죠. 그때도 그 법 그대로였을텐데..본인이 박근혜 억까했다는거 인정하는 꼴밖에 안돼요. 정말 끝까지 이쪽집구석은 자가당착에 내로남불 수준

  • 14. ㅇㅇ
    '22.11.10 8:56 AM (39.7.xxx.158) - 삭제된댓글

    애초에 문재인논리가 맞았다면 박근혜 진돗개 놓고갔을때 물어뜯었으면 안됐죠. 그때도 그 법 그대로였을텐데..본인이 박근혜 억까했다는거 인정하는 꼴밖에 안돼요. 정말 끝까지 이쪽집구석은 자가당착에 내로남불 수준

  • 15. 내로남불
    '22.11.10 8:58 AM (124.111.xxx.70) - 삭제된댓글

    정권 바껴서 소식좀 안듣나했더니
    뒤지기 전까진 계속 발암걸리게할듯
    문 재 앙 과 그 추종자 집단

  • 16. ㅇㅇ
    '22.11.10 8:58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애초에 문재인논리가 맞았다면 박근혜 진돗개 놓고갔을때 물어뜯었으면 안됐죠. 그때도 그 법 그대로였을텐데..본인이 박근혜 억까했다는거 인정하는 꼴밖에 안돼요. 정말 끝까지 이쪽집구석은 자가당착에 내로남불 수준2222222222 그때도 자기가 대선안나왔으면 입양했을거라고 얘기했던 기억나요

  • 17. ..
    '22.11.10 8:59 AM (1.227.xxx.55)

    위에...박근혜 진돗개가 국가기록물이었냐고요?

  • 18. 00
    '22.11.10 8:59 AM (123.100.xxx.135)

    개타령 그만해라 !!!! 내가 문대통령이라면 윤석열이랑 관련되는것은 무서울듯 ... 언제 또 뒤집어 씌울려고 .. 뒤통수치기 달인이잖아 ...

  • 19. ㅇㅇ
    '22.11.10 9:00 AM (211.234.xxx.35)

    나라에서 개 내놓으라고 칼 들고 협박했나요?
    솔직히 본인 돈으로 키우기 싫은건 맞잖아요.
    이럴거면 북한에서 왜 받아왔어요.
    일반인들도 개 입양할때 끝까지 키울거 아님 안 받아오는데

  • 20. ㅇㅇ
    '22.11.10 9:01 AM (223.62.xxx.107)

    구구절절 맞말이네요

    다운이는 위탁계약서 다 썼던데 왜 키운대요?
    국가기록물이니 계약서 쓴거죠

  • 21. 211.234
    '22.11.10 9:01 AM (123.100.xxx.135)

    그럼 그렇게 생각하셔요 ~~ 아침부터 개타령하지 말고 ...

  • 22. 글쓴이
    '22.11.10 9:01 AM (124.111.xxx.70)

    다시읽어봐도 구구절절 맞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
    반박못하니 전혀 상관없는 이태원 사건 가져옴ㅋㅋㅋ
    윤석열은 자비로 유기견 여러마리 키우는 애견인이라 깔게없거든 ㅋㅋㅋㅋㅋ

  • 23. ㅇㅇ
    '22.11.10 9:01 AM (223.62.xxx.107)

    문재인의 뻔한 변명을 알고도 속아주는 걸까요?

    아님 진짜 속는 걸까요?

  • 24. 꺼져라
    '22.11.10 9:01 AM (175.119.xxx.151)

    댓글금지
    ------------------------------------------

  • 25. ㅇㅇ
    '22.11.10 9:03 AM (211.234.xxx.35)

    남이 버린 개도 끝까지 돌봐주는 사람도 있는데
    자기가 받아온 애도 6개월간 자비로 치료했다며 생색 ㅋㅋ

  • 26. ㅇㅇ
    '22.11.10 9:03 AM (223.62.xxx.107)

    이태원은 이태원이고 풍산개는 풍산개지, 덮긴 뭘덮어요
    맞말에 할말없으니 알바 타령 웃기죠

  • 27. ...
    '22.11.10 9:03 AM (39.7.xxx.60) - 삭제된댓글

    여기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알바들아 읽어라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2110902109919036015

  • 28. 211.234
    '22.11.10 9:04 AM (123.100.xxx.135)

    개만도 못한 윤석열이 아무리 발악해도 문대통령 탓할수 없어요 ... 아침부터 개타령하는 님도 참 ....

  • 29. ㅇㅇ
    '22.11.10 9:04 AM (223.62.xxx.107)

    사람이 개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인성을 알수있죠.

    이번에 문재인의 민낯이 드러남

  • 30. 나~는 십만벌레
    '22.11.10 9:05 A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1절 (오전팀)

    아무리 우겨 봐도
    어쩔 수 없네~~~
    여기 82 회원들 너~무센걸

    사료값 이백오십
    소용이 없네 ~~~
    파양노래 풍산개 멀리 날라갔네

    하지 마라 하지 마라
    반박 말아라
    내가 쓴글 한 번만 속는척 해주렴~~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안고 오전내내 무조건
    파양 외쳐본다


    2절 (오후팀)

    내영혼 다 팔아도
    꿈쩍도 않네~~
    선동 안되는것은 굥~탓인걸~~~

    나는 십만벌레
    어쩔 수 없네~~~
    손을 닦고 싶지만 돈은 벌어야돼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내가 쓴글 한번씩 댓글 달아주렴~~

    나~나 ~ 나나나나

    자괴감 가득 안고
    나조차도 지겨운 파양 외쳐본다
    파양 외쳐본다

  • 31. ㅇㅇ
    '22.11.10 9:08 AM (223.62.xxx.107)

    알바들이 할말 없으면 알바타령

  • 32. 댓글금지
    '22.11.10 9:10 AM (116.38.xxx.241)

    .... ......

  • 33.
    '22.11.10 9:14 AM (14.35.xxx.184)

    잊히고 싶다던 전 대통령이 참사가 난 이 시기에 풍산개 때문에 이슈를 생산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 지지자들이 국가 기록물이고 불법이라 파양시킨 거라 극렬하게 쉴드치지만, 같은 국가 기록물인 어린 풍산개는 키우는 바람에 이 마져도 모순에 봉착.

    돈 어쩌고 그러는 거 쫌스럽고 민망하지 않나.
    애견인이 아니라고 고백하면 그만인데.

    미안하다, 고맙다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었음.

  • 34. 파양이란말
    '22.11.10 9:15 AM (172.56.xxx.224)

    실수 했다고 윤정부 인사가 정식으로 국회에서 사과했어요ㅡㅡ.

  • 35. ㅇㅇ
    '22.11.10 9:17 AM (223.62.xxx.107)

    그놈의 파양 단어 하나에 집착하는것도 웃김

    키우던 개를 버렸으니 사람들은 그걸 “파양”이라고 인식하죠

  • 36. ..
    '22.11.10 9:19 AM (39.7.xxx.60) - 삭제된댓글

    파양이란말 잘못이라고 하면 사실이 없어지나요?
    그럼 유기? 반송? 뭐든 구리고 없어보이는건 맞음

  • 37. 문대통령
    '22.11.10 9:20 AM (122.37.xxx.36)

    입양은 안될일 입니다.
    차라리 그 지지자많으니 그중 진짜 애견인들이 입양해서 잘 길렀으면 합니다.
    자식들도 다 동물원 같은 기관으로 보낸것 같은데...
    전혀 동물에대한 애정도 이해도 없었던것 같네요.
    그 두친구들이 지금이라도 좋은곳에 입양되서 사랑받고 살길 바랍니다.
    민주다은 도대체 생명을 뭐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이태원참사에 죽음을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것도 생명을 그냥 물건취급 하는것도 .. ..한때 참 지지했었는데 그냥 놀아났던것 같네요.

    ........

  • 38. 2찍 개돼지들아
    '22.11.10 9:29 AM (175.193.xxx.8)

    .
    ======  윤 정부 잘못 맞다 자백 ======


    용산 개고기 비서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https://youtu.be/ITA0wgXNyvw



    00:00 "문 전 대통령 측에서 사료값 때문에 파양했다 라고 말한건 내가 잘못 말한거다 사과한다 잘못했다"

    (위증 인정함)




    02:10 "분양 받은 적이 없기에 파양이 아니다"





    02:15 "문 전 대통령이 풍산개를 키울 수 있는 법적 근거는 없다"




    02:35 "윤석열 당선인이 키우라고 키우는 사람이 키우는게 맞겠다고 해서 임시 양육 상태인 것도 맞다"





    02:50 "6월부터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법제추진을 시작했다"

    (문재인측은 믿고 5개월을 기다렸는데 정부 내부에서 추진 안했다고 함)




    04:10 "10월 26일 사육 보존으로 바꿔서 추가적인 입법예고를 약속했던 것도 맞다"




    04:40 "약속대로 입법예고 진행 안했다 좀 더 기다려달라 11월 중에는 하겠지"

    (문재인측은 6월부터 6개월을 기다려왔음 답도 없이 무한정 기다리라는 말)







    대통령비서실에서 다 인정했네요



    파양도 아니고



    법적 근거 없어서 문재인이 키울 수도 없는게 맞고



    법적 근거 마련해주겠다고 윤석열이 약속했던 것도 맞고



    약속 6개월간 안지킨 것도 맞고

    그 사이에 돈 문제 이야기 나온 적도 없다는 것도 맞음


    이거 제가 주장한게 아니고


    대통령실에서 국감장 나와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오피셜입니다

    https://naver.me/GMvFWQeP

  • 39. 그냥
    '22.11.10 9:30 AM (218.234.xxx.95)

    문재인이 풍산개 죽을때까지 함께 하는것을
    적법으로 해놨는데

    함께하는 것이 적법이라는 것만으로는
    도저히 그 개들과 함께 할 수 없었나봐요.

    돈도 안주면서
    함께하라고 하니
    빡쳤겠죠.

    그동안 꽁으로 키워 준거 고마워하라잖아요.

    문재인 전 대통령님~
    님 재임기간에
    님의 사랑으로 받은 개들
    나라로부터 적법한 지위를 부여받아
    님돈으로 6개월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40. 시행령의 원안
    '22.11.10 9:53 AM (39.7.xxx.177) - 삭제된댓글

    입법근거가 없대쟎아요
    왜 치졸하게 말 바꾸는 것들은 놔두고 문통이 불법을 감수하고라도 키워야한다고 이 야단늘인가요?
    노무현 대통처럼 앞으로는 그렇게 하시라고 입에 쿨바른 것 처럼 살랑거리다가 누군가가 고발하면 압수수색하려고 했는데 못하게도어 분해요? 짜증나요?

  • 41. 전과4범아웃
    '22.11.10 9:59 AM (183.99.xxx.114)

    .

  • 42. ...
    '22.11.10 12:24 PM (223.62.xxx.107)

    157명이 죽었는데도 개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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