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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펠로시 의장, 82% 득표로 압승
근데 미국 중간선거 예측나온거랑은 많이 다르네요
[美중간선거] 82세 펠로시 하원의장, 압승…득표율 82%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8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후보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재선에 성공했다.
이날 캘리포니아주(州) 11지구 개표율은 39.8%로, 펠로시 의장의 득표율은 82.2%다
82세의 펠로시 의장은 민주당의 가장 저명한 인물 중 하나로, 하원의장으로서 의원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력한 지도자라는 평판을 얻었다고 CNN은 평가했다.
https://v.daum.net/v/20221109145309893
1. 아무래도
'22.11.10 3:12 AM (98.184.xxx.73) - 삭제된댓글담번에 트럼프는 힘들듯...이게 민주당을 지지해서 좋아서 찍었다기보다는 극단적인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는 민주당 후보는 안찍었다는 말이 더 맞다는...
2. 아무래도
'22.11.10 3:13 AM (98.184.xxx.73)담번에 트럼프는 힘들듯...이게 민주당을 지지해서 좋아서 찍었다기보다는 극단적인 트럼프 지지자들이 미는 공화당 후보는 안찍었다는 말이 더 맞다는...
3. 트럼프의 해악
'22.11.10 4:07 AM (172.119.xxx.234)그의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평화적 정권교체를 거부하고
여성혐오 ,인종차별등 예민한 문제를 거침없이 드러내게하는 문화를 만들고 억지부리고 거짓말하는 등. 미국 민주주의와 도덕 을 훼손한 것은 엄청난 문제이고 되돌리는데 시간이 또 많이 필요할 겁니다.4. 개인을위한
'22.11.10 4:18 AM (188.149.xxx.254)그 사람 국빈들 자기 호텔에 묵게하고 국가에 돈을 청구했다면서요.
그렇게 지가 호텔영업질하고 그게 무슨 대통령인가요.
배부른 돼지.5. ...
'22.11.10 4:33 AM (204.102.xxx.110)저 미국이라 abc 뉴스 틀어놓고 있는데 생각만큼 공화당 압승이 아닌 이유가 (물론 여러 이유가 있지만) 낙태 이슈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아서래요. 투표자들에게 이번 선거에서 본인에게 영향 미친 이슈 물어봤는데 대부분 1위는 인플레이션(경제)이긴한데 그에 비등하게 낙태 이슈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어제 투표 결과 나오기 전에는 2020 대통령 선거 부정 이슈를 지지하는 공화당 의원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 논의를 꽤 하더니만 막상 뚜껑 열어보니 미국인들이 그 이슈는 거의 고려 안하고 있다고 ㅎㅎㅎ 트럼프 입지가 좁아져서 트럼프가 매우 열받아 한다고 뉴스에서도 계속 얘기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도 나이대 별로 투표 성향이 갈리는게, 오하이오인가 어느 주에서 거의 당선 확실시 되던 민주당 의원이 낙선하고 공화당 의원이 된 이유를 분석했더니 젊은층 투표율이 너무 낮고 노인층 투표율이 높아서라고ㅠ 미국이나 한국이나 비슷하더라구요.6. ..
'22.11.10 7:04 AM (112.167.xxx.66)미국은 82세 낸시 펠로시도 그렇고 바이든도 할아버지고..
트럼프도 할아버지 맞죠.
그렇게 나이든 분들이 정말 대단해요.7. 그만
'22.11.10 8:53 AM (202.166.xxx.154)그만하고 젊은 사람한테 물려줬으면 좋겠어요.
어제 바이든 기자회견에서도 왠지 말 실수 하고 기자한테 말하다가 질문이 뭐였지 하는데 왠지 제가 걱정되고 그랬어요.
레이건도 임기말년에 치매설있고 했는데 일선에서 물러나도 강연도 다니고 할일은 참 많을 것 같은데요8. 의사당
'22.11.10 12:18 PM (223.38.xxx.71)난동 일으킨 트럼프를 다시 대통령으로 뽑는다면
미국 민주주의도 끝났다고 봐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