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2 수업시간에 정신없는 아이들

^^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22-11-09 09:26:00
초저 아이들 얘기들으면 한반에 꼭 한명은 이런 아이가 있어요.

수업중인데 갑자기 앞에 나가서 춤을 추고

자기 기분대로 수업 방해하고

이런 행동이 adhd증상인가요?

다른 초등학교메도 각반에 이런 아이들이 한명씩 있나요?



하필 어제 이렇게 수업에 방해 되는 아이엄마가 (아이도 엄마도 본 적도 없고요) 저희 아이와 저를 집에 초대해서 겨우 사양했어요.

저는 저희아이에게 익히 들은바가 있는데...

이 초대 안간거 당연한가요?
친해지고 싶다며 초대하는데 사양하고나니 맘 한켠이 걸려요.
IP : 119.66.xxx.1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2.11.9 9:27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그엄마가 빨리알고 병원치료가야하는건데

  • 2. 초 저학년에는
    '22.11.9 10:02 AM (115.21.xxx.164)

    adhd아니더라도 그런애들 있어요 3학년 올라가면 대부분 좋아져요

  • 3. ....
    '22.11.9 10:09 A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수업방해하거나 튀는 아이, 혹은
    adhd인 아이가 초대하면 안가는게 당연한건가요
    친해지면 안되는 사이?

  • 4. ....
    '22.11.9 10:11 AM (106.101.xxx.138) - 삭제된댓글

    장애가 있거나 어려움이 있는 아이와는 당연히 가까이 하면
    안되는거군요
    그렇게 가르쳐야 하는거군요

  • 5. ..
    '22.11.9 10:41 AM (106.102.xxx.185)

    내가 볼 때는
    각 반에 20%는 adhd 같아요.
    진짜 애들 너무 산만한데다
    못 참고 화장실이며
    휴지 버린다고
    연필 깍는다고
    막 돌아 다님.
    주위도 너무 산만해서
    조그만한 교실에서 마이크 잡고
    수업 하는 선생들도 있어요.

  • 6. 그친구는
    '22.11.9 10:43 AM (124.5.xxx.96)

    거의 ADHD입니다.
    코드가 맞으면 친할 수 있겠으나 아니라면 힘들죠.
    게다가 치료나 부모관심이 없는 상황이면 더 그렇고요.
    연예인 누구 아들이 심한 ADHD라면서요. 엄마 때리는 아이

  • 7. ^^
    '22.11.9 11:12 AM (119.66.xxx.120) - 삭제된댓글

    제 아이들에게 천하냐고 물어보니 선을 딱 그으면서 수업에 방해되는 아이라고 하며 답답해하더라고요.
    선생님들 힘들까 한반에 두명은 배정안하고 한반에 한명씩 있는거 보면 학교에서 반배정 시 무작위가 아니라 어떤 순서가 있나봐요

  • 8. ^^
    '22.11.9 11:13 AM (119.66.xxx.120) - 삭제된댓글

    제 아이에게 천하냐고 물어보니 선을 딱 그으면서 수업에 방해되는 아이라고 하며 답답해하더라고요.
    선생님들 힘들까 한반에 두명은 배정안하고 한반에 한명씩 있는거 보면 학교에서 반배정 시 무작위가 아니라 어떤 순서가 있나봐요

  • 9. 아이고
    '22.11.9 1:03 PM (117.111.xxx.220) - 삭제된댓글

    님 아이는 얌전한 모범생인가봐요
    아이 기르면서 흑역사 한 번 없을까요?
    더구나 초저면 의도적 일탈도 아니고
    님 아이를 때리거나 공격한 것도 아닌데
    친구도 되면 안되는 거군요

    님 아이는 앞길을 어찌 장담하고
    일단 조금만 다르면 배척하도록 가르치시는 건가요.

    공장에서 찍어내듯 아이를 공산품으로 만들어야 할 거 같아요
    그래야 내 아이랑 친구가 될 자격이 될 거 같아요

    앞으로 친구 되려면 성적표도 떼어오구
    등기부 등본으로 자가인지 임대주택인지도 확인해보아야 할 거 같네요

  • 10.
    '22.11.9 1:34 PM (118.235.xxx.127)

    교실이나 학교에서 어울리는거아 몰라도 사적으로 친해지게 두는건 굳이 안하고 싶네요 이게 대부분 솔직한 맘일걸요.
    그런 애들과 어울리다보면 같이 세트로 휩쓸려서 교실에서 사건 생기더라구요 경험 상

  • 11. ...
    '22.11.9 8:17 PM (1.241.xxx.157)

    장애가 있거나 어려움이 있는 아이와 가까이 하면 왜 안되나요? 저는 지적장애와 자폐가 있는 아이랑도 같이 놀리는데.. 물론 사고가 있을수 있으니 제가 같이 있을때만요 아이들이 어울려사는법을 배웠으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4220 전세 구할때 조심할거 알려주세요 6 .... 2022/11/09 1,254
1394219 일론 머스크가 멋있어 보이네요ㅋ 15 머스크 2022/11/09 3,056
1394218 65년생 정년퇴직 앞 둔 본 보기가 넘 힘들어요. 7 정년퇴직 2022/11/09 4,414
1394217 전 치얼업 왜케 잼있죠? 4 .. 2022/11/09 1,373
1394216 몸상태 어떤지...봐주실수 있을까요? 2 인바디 2022/11/09 1,077
1394215 집안에서 내가 제일 형편이 좋으면 13 .... 2022/11/09 3,914
1394214 중랑구쪽에 청소년 정신과상담? 3 .. 2022/11/09 710
1394213 며칠전 한약먹고 혈당올랐다고 글썼거든요 10 2022/11/09 2,346
1394212 풍산개 다음은 뭘까요? 6 이제 2022/11/09 927
1394211 이번 사고로 돌아가신 철도 노동자 나이가 33살이랍니다 12 진짜 슬퍼요.. 2022/11/09 2,058
1394210 백화점을 두군데나 돌았는데 30 어제 2022/11/09 6,330
1394209 모서리에 찢어진상처...성형외과 추천부탁드려요 13 두리맘 2022/11/09 875
1394208 "10억 아파트가 6억 됐다"…집값 급락에 동.. 18 ... 2022/11/09 6,036
1394207 방문규 국조실장. 이태원 참사? 강남역 인파도 매일 13만명 2 사패들 2022/11/09 748
1394206 자식이 지긋지긋해요. 20 자식이 2022/11/09 5,474
1394205 알려드립니다. 민주당 압수수색 ㅎ ㅎ 32 ㄱㅂㄴ 2022/11/09 3,631
1394204 캐나다로 이민간 지인이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22 2022/11/09 6,514
1394203 신규 확진 6만2472명…사망자 59명, 45일 만에 최다 8 ... 2022/11/09 2,694
1394202 지금이라도 참사 희생자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싶네요 3 이태원 2022/11/09 572
1394201 와플팬 눌러붙어 모양안나오는데 방법없을까요? 2 하마 2022/11/09 1,309
1394200 네이버가 웹툰 호재가 있네요. 1 얼리버드 2022/11/09 1,569
1394199 두나라로 갈라지면 좋겠어요 41 북동서 2022/11/09 2,886
1394198 옛 회사 상사(선배)께 청국장을 드렸는데 3 ㅇㅇ 2022/11/09 1,646
1394197 혹시 인스타그램 로그인 되시나요? 그람 2022/11/09 615
1394196 저한테는 생강이 최고네요... 27 .. 2022/11/09 6,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