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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키움 졌네요

..... 조회수 : 4,026
작성일 : 2022-11-08 21:09:07
씁쓸하네요.
우승팀 팬뷴들 축하합니다
IP : 39.7.xxx.8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8 9:09 PM (156.146.xxx.9)

    오늘 수비가 안받쳐주네요
    제일 큰 경기라 긴장들을 많이 했는지...

  • 2. ...
    '22.11.8 9:10 PM (61.79.xxx.23)

    야구가 끝나서 아쉽네요

  • 3. 아 끝났군요
    '22.11.8 9:10 P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끝났군요
    스포츠는 역전의 인생축소판같아요

  • 4. 아..
    '22.11.8 9:13 PM (39.7.xxx.85)

    멸공 정용진 나대는꼴을 어찌 보나요

  • 5. 정말
    '22.11.8 9:14 PM (112.166.xxx.103)

    모든 경기가 다 재미있었어요!!!!!!!
    기억에 남은 코시가될듯요...

    야구는 끝날때 까진 끝난 게 아니더라는

  • 6. 에휴
    '22.11.8 9:16 PM (210.96.xxx.10)

    공룡 나대는거 보기 싫은데...

  • 7. 그래도
    '22.11.8 9:22 PM (59.5.xxx.76)

    키움팬들 엄청 늘었어요 넘 멋진팀이에요 응원합니다

  • 8. ..
    '22.11.8 9:23 PM (114.207.xxx.109)

    오늘 수비.진짜.최고에요 키움도 잘했어요

  • 9. 그래도
    '22.11.8 9:26 PM (121.174.xxx.176)

    키움이 시즌 전 5위 예상 순위에도 들지 않았던 팀 이였죠
    그런데 엘지를 꺽고 한국시리즈 가는 과정이 너무나 극적이고 감동이여서 은근 우승 기대했는데
    너무 체력소모도 많았고 결정적으로 수비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ㅠㅠ
    그래도 키움 선수들 너무 잘했고 ssg도 우승 축하합니다
    쫓기는 입장에서 불안 했을텐데 역시 정규시즌 1위 답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도 보기 좋았구요
    여러모로 이번 한국시리즈는 정말 재미있었어요

  • 10. 키움
    '22.11.8 9:26 PM (58.123.xxx.137)

    그래도 어려움 극복하고 잘 싸워준 선수들 그동안 수고했고 즐거웠어요
    쓱팬분들 축하드립니다

  • 11. ..
    '22.11.8 9:37 PM (122.36.xxx.146)

    잊고 있던 야구의 재미.. 다시 시작하려고요 키움 넘 장하고 ssg 우승 축하합니다. 추신수 김강민 노장선수들 눈물보니 고생했다 싶었네요. 키움의 이정후는 동료들 위로하고 토닥거리는 모습보니 멋지던데요 두 팀 정말 좋은 경기 보여줘서 고마워요

  • 12. 기아팬
    '22.11.8 9:38 PM (121.179.xxx.226)

    두 팀의 팬은 아니지만 매 경기 재미있게 봤었네요.
    경기보면서 난 어느팀을 응원하고 있는가~ 생각해보니 키움이 잘 했을 때 제몸이 반응을 하더라구요.
    난 키움을 응원하고 있었더라는 ^^
    한경기 더 보고 싶었는데 오늘 마무리 되서 좀 아쉽기도 해요.

  • 13. 그러게말이예요
    '22.11.8 9:38 PM (121.141.xxx.181)

    멸공 정용진 나대는꼴을 어찌 보나요222222222

  • 14. 케러셀
    '22.11.8 9:50 PM (121.165.xxx.101)

    키움은 졌지만 잘 싸웠네요! 아쉽 ㅠㅠ

  • 15. ㅇㅇㅇ
    '22.11.8 10:27 PM (211.247.xxx.139)

    구단주로써 선수들을 다독여 가면서
    열성을 다하는 그 모습은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그분때문에 올해 야구가 활발하게 재미 있었던건
    부인 못하겠는데요..

  • 16. 순딩2
    '22.11.9 12:26 AM (27.35.xxx.47)

    지나가던 엘지팬 부러워서 울고 갑니다 ㅜㅜ 근데 왜인지 키움을 응원하게 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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