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상에서 좋은 매너 뭐가 있을까요?

... 조회수 : 3,281
작성일 : 2022-11-08 15:49:44
사람들 만나고 대할때 아 이사람은 매너가 좋구나 느꼈던게 뭐가 있을까요? 궁금해요
IP : 58.140.xxx.6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8 3:51 PM (121.139.xxx.20)

    뒷 사람 지나갈때 문 잡아주는거
    엘레베이터 기다려주는거

    젊을때 외국에서 오래 공부하고 오신 분이었어요

  • 2. 고운
    '22.11.8 3:51 PM (220.117.xxx.61)

    고운 말투와 태도
    부드러운 음성과 표정

  • 3.
    '22.11.8 3:51 PM (116.121.xxx.196)

    대답하기불편할 것같은 질문 피해주는것
    캐묻지않는것
    상대를 긍정적으로 봐주는것

  • 4. ...
    '22.11.8 3:58 P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누구에게든 배려하는 태도와 존중하는 부드러운 말투(물론 존댓말) 사용.

  • 5. ㅇㅇ
    '22.11.8 4:00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꼭좋은말투가 아니더라도
    바른말투가 좋아요

  • 6. ㅇㅇ
    '22.11.8 4:01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리고 시간엄수
    계산 정확히

  • 7. ..
    '22.11.8 4:03 PM (223.62.xxx.129)

    누군가를 만났을 때 몸이나 차림을 훑어보지 않기
    (시선이 남의 어깨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게 좋음)

    말 끊지 않고 듣기
    (자기 말만 하는 사람은 나중에 안 만나면 됨)

    카페나 식당에 앉을 때 의자를 드르륵 끌지 않고 살짝 들어 빼기
    쓰레기는 모았다가 들고 나와서 버리거나 한 군데 모아 놓기
    나올 때 의자를 제자리에 넣고 나오기

    엘리베이터나 지하철 등 문앞에 바짝 서지 않고 약간 사이드로 비켜 서 있기

    남의 몸에 함부로 손대지 않기
    … 등등

  • 8. 사소한건데
    '22.11.8 4:03 PM (23.240.xxx.63)

    남이 말할 때 듣는 것.
    이것 못하는 여자들 많아요

  • 9. ㅎㅎ
    '22.11.8 4:18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문 잡아주기.
    경청. 캐묻지 않기. 말투나 표정이 단정
    음식 이나 차 먹으러가서 상대 앉는거 봐주고 이런거요.

  • 10. 날아라곰
    '22.11.8 4:28 PM (1.225.xxx.236)

    위에 댓글중에서 경청하는게 으뜸인거 같아요

  • 11. 일단은
    '22.11.8 4:41 PM (175.119.xxx.110)

    존댓말. 이건뭐 기본 중 기본이죠. 반말은 진짜...싸우자는거지.
    훑어보지않기22222, 필요한 말만, 공중도덕

  • 12. ...
    '22.11.8 4:45 PM (220.116.xxx.18)

    기본적으로 상대를 존중하는 모든 행위지요
    말이나 태도는 상대를 대하는 본인의 생각이 표출되는 표현형인데, 상대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말이나 행동만 지킨다고 매너있게 보이지 않습니다

  • 13. 경청
    '22.11.8 4:49 PM (121.142.xxx.245) - 삭제된댓글

    말 많이 하지 않고 온화한 미소로 들어주며 적당한 리액션하기
    몸을 치거나 손뼉치며 웃지 않기
    자기야 자기는 하며 상대방 호칭하지 않기
    말을 꼭 자루를 뒤집어 쏟아내듯 하지않기

  • 14. ..
    '22.11.8 4:55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하나하나 간직해야겠어요... ^^

  • 15. ㅇㅇ
    '22.11.8 5:01 PM (211.206.xxx.238)

    존중이지요

  • 16. ...
    '22.11.8 5:29 PM (221.151.xxx.109)

    자기...는 괜찮지 않나요
    저는 교양있는 분이 자기라고 할땐 괜찮던데요 ^^

  • 17. ...
    '22.11.8 5:52 PM (122.40.xxx.155)

    일상생활에서 쫒기지 않고 여유가 있는사람이요. 제가 항상 성격이 급한데 지인이 웃으면서 천천히 해도 된다고 말해줄때 큰 위안을 받았어요. 우리 애들한테도 천천히 해도 된다고 얘기해주고 싶은데 현실은 빨리빨리를 외치게 되네요ㅜㅜ

  • 18. 냥이
    '22.11.9 1:50 AM (125.129.xxx.86)

    일상에서 좋은 매너 뭐가 있을까요...
    정말 유익한 내용 감사히 참고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5111 외신 '이태원 참사 촛불 집회' 보도..."K-pop .. 7 !!! 2022/11/08 4,144
1395110 해방일지 다시보기 중 입니다ㅡ 자세히 안나온것중 궁금한것.. 3 드라마 2022/11/08 2,266
1395109 아이 성적이 안 좋게 나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12 어휴 2022/11/08 2,683
1395108 마약 수사도 천공이 얘기했네요 9 .... 2022/11/08 2,686
1395107 나치랑 다른 게 뭔가 6 159명 2022/11/08 1,102
1395106 부자부모 25 트러블 2022/11/08 6,267
1395105 나팔바지에 힐까지.. 패션쇼하는 거니? 4 qwer 2022/11/08 6,021
1395104 울 목도리 1 겨울 2022/11/08 1,480
1395103 탐욕이 불러온 참사 11 .. 2022/11/08 3,986
1395102 지난 5년이 꿈만 같네요 8 ... 2022/11/08 2,052
1395101 경호 700명, 세금 팍팍 용산이전 2 남탓 2022/11/08 1,379
1395100 왜 병수발은 다 내 몫인지? 20 엄마 2022/11/08 6,728
1395099 중요 부분에 사마귀 같은 것이 났어요 8 중요 2022/11/08 3,286
1395098 딸이 강아지를 주워 왔어요. 후기 2 118 ㅇㅇ 2022/11/08 16,366
1395097 집 아래 편의점 있고 커피숍 있고 12 ..... 2022/11/08 3,560
1395096 누가 마약수사하지 말라는 사람 있나요? 8 정말 2022/11/08 941
1395095 폐암씨티후 진료시 피검사 4 폐암 2022/11/08 2,050
1395094 용산 소방서장님 입건? 16 .. 2022/11/08 3,259
1395093 초과근무 1만시간 폭증 용산경찰교통과 6 원인 2022/11/08 1,880
1395092 병원에 입원했어요 6 통증 2022/11/08 3,145
1395091 흥국생명 사태의 한 국면은 일단락(ft. S&P) 21 첩첩산중 2022/11/08 2,487
1395090 어린이집 아동학대 누명 씌운 사건 ㅜㅜ 8 ㅇㅇ 2022/11/08 2,949
1395089 오우 펭수 한국엄마 이적인가요 6 @@ 2022/11/08 3,754
1395088 소파(리클라이너,기죽,패브릭) 보고온 후기..소파 얼마짜리 쓰세.. 5 ... 2022/11/08 2,493
1395087 BBC, "윤석열 정부 퇴진" 시위대 목소리 .. 6 light7.. 2022/11/08 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