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중개로 작은 빌라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예민한 주인이 자꾸 특약을 추가하는 바람에 저도 빈정이 상해(앞으로 분쟁소지가 있을것같은 느낌) 가계약금 포기하고 다른집 알아보기로 했어요
전 a부동산 통해서 진행중이었는데 중개사분이 사람은 좋은데 입장 정리를 잘 못하셔서 제가 계약금 포기할테니 얼른 딴거 알아봐달라해서 신경이 곤두선 상황이었어요. 이사날짜가 임박해서요ㅠ
이 과정에서 임대인분쪽 부동산 b 중개사님이 교통정리를 해줘서 (그렇게 예민하게 구시면 집 임대못하신다. 들어올사람 매우 상식적인 사람이다 등등 아님 계약금 반은 돌려줘라 어필) 계약서 완만하게 수정해 파기를 막아줬어요
약간의 이해관계는 있었겠지만 제가 의뢰한 부동산보다 일을 더 하셨어요
a부동산에는 법정으로 요구하신대로 드릴 예정인데 이미 임대인에게 받으실테지만 b부동산에 조금 성의표시 하는게 좋을까요?
2년 살 동안 임대인과 부딪히거나 나중에 집뺄때 조율을 대비해서라도 성의표시 하는게 좋겠지요?
법정수수료의 약 20프로 정도 어떨까 싶은데 넘 적을까요?
100만원이라면 20만원정도요
이럴때 복비 좀더 드려야겠죠?
궁금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22-11-08 13:14:57
IP : 49.163.xxx.8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꽈기
'22.11.8 1:19 PM (211.250.xxx.65)저라면 과일같은걸로 고마운 마음을 표시할 듯 합니다
2. 수고
'22.11.8 1:20 PM (221.143.xxx.13)해준 분 챙겨주시면 당연히 좋겠죠
3. ㅇㅇ
'22.11.8 1:21 PM (113.131.xxx.8) - 삭제된댓글그냥 안하시는게 좋은데
꼭하고싶다면 아주 간단한 선물정도
롤빵이라든지 음료정도하세요
a부동산이 알면 섭섭해하고
나중 또 어찌될지몰라요4. 원글
'22.11.8 1:30 PM (49.163.xxx.89)a부동산이 섭섭해 할거란 생각은 해보지 못했어요
오히려 고맙게 생각할것이라 생각했어요
두 부동산 관계가 좋은것같구요
자기가 식사한번 사면 돼요 라지만 제 입장에선 다 해소된건 아니지만 계약금 날릴거 지켜줘서요5. 특약
'22.11.8 1:34 PM (203.237.xxx.223)어떤 특약을 추가하신다고 했나요? 전 그게 좀 궁금
6. ㅇㅇ
'22.11.8 1:37 PM (175.116.xxx.57) - 삭제된댓글B도 자기 할 일 한거예요. 음료수나 과일정도가 좋아 보입니다.
7. dlf
'22.11.8 1:47 PM (180.69.xxx.74)사이 좋아도 서로 알게는 하지마세요
작은 선물이면 충분해요8. ㅇㅇ
'22.11.8 1:58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알면 서운할까요?
서운하라고 더 주고 싶네요
중개사로 더 잘 한것도 없이 자기 몫 다 줬고
고마워서 다른 중개인 주는것도 배아프면..9. ㅇㅇ
'22.11.8 2:4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여기서 뭐하라 하는건
좀 새겨들으세요
실제로는 돈 더주거나 그정도 안줍니다10. wii
'22.11.8 2:46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그런 마음이면 10,20정도 성의표시하면 충분하고 해도 좋다 생각합니다.
11. 일잘하셨으니
'22.11.8 4:29 PM (39.7.xxx.38)저라도 20만원 챙겨줄듯요 관계 잘맺어두면 좋고 다음에 나가거나 구할때도계속 b한테 맡기세요 성가신일 잘 처리해준거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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