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킬로씩 파는 완제품 김치 양념으로 알타리 쪽파김치도 가능한가요
1. ,,,,,,,,,
'22.11.8 12:47 PM (211.250.xxx.45)김장양념이면 무채나 기타등드있을건데
총각김치난 무우김치는 해도될거같은데
쪽파김치는 과하지않나요
쪽파는 그냥 젓갈 고춧가루 마늘조금 매실액 풀있음 좋고요
이 정도만 해도 먹을만해요2. 네
'22.11.8 12:47 PM (221.143.xxx.13)가능해요
알타리는 소금으로 잘 절여서 버무리시면 되고
쪽파는 액젓에 잠시 절였다 양념 버무리시면 됩니다3. 도움글
'22.11.8 12:57 PM (222.103.xxx.217),,,,,,,,,님, 네 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아무래도 배추김치는 양념배추를 사더라도 자신이 없고요,
알타리와 쪽파는 해 볼게요4. ㅇㅇ
'22.11.8 1:05 PM (119.198.xxx.199) - 삭제된댓글쪽파김치가 최초보 수준이예요
깐쪽파 씻어서 대가리부분
젓갈에 살짝 버물버물해서
고추가루넣고 마늘넣고
설탕조금 넣고 다같이 버물버물
우리애 대입후때도 혼자서 담군김치5. 도움글 감사
'22.11.8 1:11 PM (222.103.xxx.217)ㅇㅇ님~ 우리애 대입후때도 혼자서 담군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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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맛있게 담글게요
괜히 잘 할수 있을 것 같은 기운나게 하는 댓글이라 감사합니다: )6. 김치
'22.11.8 1:30 PM (59.18.xxx.221)파김치, 저도 얼마 전에 처음 담가봤어요. 레시피 찾아보니 액젓을 머리 부분에 좀 부어서 절여놨다가, 그 액젓물에 고춧가루랑 이거저거 넣더라구요. 그래서 액젓 부어놨다가 그 통 한쪽으로 파 좀 밀어놓고, 액젓물에 배즙이랑 마늘 쪼금, 미원 아주 아주 조금 넣어서 막 섞었다가 간 좀 보고 고춧가루 좀 불린 다음에 그냥 대강대강 바르듯이 묻혀줬어요. 그 상태로 놔뒀다가 숨 다 죽고나서 통에 넣으니 깔끔하더라구요. 심지어 바가지도 한 개만 씀! 다만 생각보다 양념 양이 좀 많이 필요하더군요. 다 다듬어놓은 쪽파 사다가 이렇게 했더니, 세상 간편하고, 맛있어요 ^^ 다듬은 거 사느라 비싼 쪽파였지만, 그래도 같은 값에 파는 거 두 배 양은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이렇게 하려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