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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영양 전공은

ㅇㅇ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22-11-07 14:45:55
이게 문 이과 걸쳐 있는 공부고
과목 절반이 유기나 생화학이던데요
무슨 사람 질환별로 뭐가 좋은지 뭐가 나쁜지 배우기에
개인 건강관리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실제 전공하신분들 공부내용이나 난이도 어떠셨나요

제가 방송대 편입해볼까 생각중인데요...
IP : 61.101.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7 2:56 P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저 편입 해서 1년 다니고 휴학했어요.
    외워야 하는게 많지만 공부는 할만해요. 문제는
    영양사 자격 시험을 보려면 실습을 나가야 하는데
    개인이 구해야해요. 저는 그게 안되서 일단
    휴학울 했어요.

  • 2. ...
    '22.11.7 3:02 P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전공만 하시고 직업과 연관되지 않는다면 난이도 중하정도입니다.
    전문학사로 주로 뽑아서 연봉이 최저
    합격률이 너무 높아서 실무에 활용하는 학문?이것도 의문
    걍~식단 짜고 납품업체랑 단가 만추고
    전공과는 무관한 업무를 합니다.
    여사님들 관리하고 그 이상의 업무는 없어요.
    영양사 자격으론 취업은 흠..

  • 3. ....
    '22.11.7 3:15 PM (106.102.xxx.169)

    무슨 사람 질환별로 뭐가 좋은지 뭐가 나쁜지 배우기에
    개인 건강관리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들었어요

    대학원 가야 해요.

  • 4. 저는
    '22.11.7 5:09 PM (118.235.xxx.120)

    43살때 뒤늦게 전문대에 입학해서 식품영양학을 배웠는데 주부로서 제가 알고 있던 실기와 이론이 합쳐지니 너무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식사요법이란 과목을 배우면 질환별로 다 알게 되니 많은 공부가 되어요. 배워보니 신장이 안좋을때 가장 고통스럽더라구요ㅜ
    그리고 방송에서 하는 모든 건강프로그램, 다 배운거니
    귀에 쏙쏙 들어오고요. 생화학 같은 건 공부가 어려웠지만 자꾸 듣다보면 어느새 머리속에 사진처럼 저장이 되어 자연스럽게 알수있었고요.
    저는 공부가 재미있어 날밤을 새기도 했어요.
    도서관도 자주 가고~ 아무튼, 공부는 해볼만 합니다.
    의사도 영양학을 꼭 공부하여 환자들에게 진정한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었어요.
    공부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 5. ...
    '22.11.7 5:45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

    별로요.

    직업 만족도도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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