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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대학생 아이에게 모닝콜 해주는것…

모닝콜 조회수 : 3,063
작성일 : 2022-11-07 13:59:16
타도시에서 혼자 자취하는 대학생 아이에게 모닝콜 해주는것
어떤가요?
제시간에 못일어나 낭패를 겪더라도
아이가 스스로 알아서 생활해야 맞겠죠?
IP : 223.62.xxx.23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7 2:01 PM (118.221.xxx.29)

    해주지마세요.

  • 2. ...
    '22.11.7 2:01 PM (175.118.xxx.141)

    못 일어나서 겪는 불편은 스스로 감수하도록 해야죠. 전 중학교아이도 안깨워줘요. 워킹맘이라 나가기 바빠서 그런 것도 있지만 자기가 지각하고 늦어봐야 알아서 일어나죠. 중딩때부터 혼자 일어나서 혼자 나갑니다. 어머니 애 서른살까지 모닝콜 해주실 거 아니잖아요. 내버려두세요.

  • 3. 저도 모닝콜
    '22.11.7 2:02 PM (59.8.xxx.220)

    해줬었어요
    전화 받으면 화장실 가서 물 내려 보라 하고, 커피 포트에 커피물 올리라 하고..
    조금하다가 자기가 할수 있을거 같다고해서 그만 뒀어요
    필요할때 도와주면 아이도 미안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요
    굳이 자기가 다 알아서 해라..할 필요는 없을거 같애요
    이것도 한때.이니까요

  • 4. ..
    '22.11.7 2:04 PM (68.1.xxx.86)

    폰에 알람만 설정해도 가능한데 참 놀랍네요.

  • 5. ??
    '22.11.7 2:05 P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평생 해줄것도 아니고 나가서 사는데 모닝콜이요?

  • 6. ㆍㆍㆍ
    '22.11.7 2:08 PM (27.119.xxx.88) - 삭제된댓글

    궁금해서 물어보신거 아닐텐데요.

  • 7. dd
    '22.11.7 2:09 PM (222.99.xxx.201)

    꼭 일어나야 하는데 전날 일정 있어 (술약속)
    못일어 날 것 같으면
    알람을 5분간격으로 10개 이상 해놓더라구요

  • 8. 정답이
    '22.11.7 2:15 PM (223.62.xxx.219)

    있을까요?
    아이가 원하면 해주면 되고 같이 살아도 한번 깨워는 줄텐데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뭐 그리 어렵고 기강 잡겠다고 해주지 말라는건...

  • 9. ㅁㅁㅁ
    '22.11.7 2:19 PM (121.170.xxx.205)

    모닝콜 안해줘요
    20살때부터 알아서 일어나라고 했어요
    아들 둘 다 알아서 일어납니다
    지각도 본인 책임이죠

  • 10. 댓글감사
    '22.11.7 2:28 PM (223.62.xxx.181)

    몰라서 여쭈어 본건 물론 아니죠;;
    독립했으니 알아서 생활하게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야 하지요
    자식에게는 냉정하기가 참 어렵네요
    혼자 지내는 것도 안스럽구요
    중고등 시절 아침잠 많고 일찍 일어나는게 늘 힘들었던 아이라
    그러려니 하며 깨워주고 스스로 일어나는 습관 못들여준게 아쉬워요ㅠ

  • 11. ....
    '22.11.7 2:59 PM (106.102.xxx.169)

    성인 ADHD는 의지만으로 일어나기 힘들어요.
    깨워주셔야 합니다.

  • 12. dlf
    '22.11.7 3:06 PM (222.101.xxx.97)

    실수하고 불이익 당하니 스스로 일어나요

  • 13. ...
    '22.11.7 3:15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모닝콜 어플 여러가지 설치하고 2분 간격으로 설정하게하세요

  • 14. 아이고
    '22.11.7 3:23 PM (211.206.xxx.238)

    자식 너무 안쓰럽게 바라보지 마세요
    평생 뒷바라지해야하는 2% 부족한 자식됩니다.

  • 15. 그냥
    '22.11.7 3:25 PM (39.7.xxx.220) - 삭제된댓글

    혼자사니 안부차
    아침에 서로 카톡해요
    아 잘사나보다~~

  • 16. ....
    '22.11.7 3:36 PM (39.7.xxx.157)

    알람도 못 듣는데 전화하면 듣나요?
    지가 알람 수십개 설정해놔야죠

  • 17. 그게
    '22.11.7 3:44 PM (218.237.xxx.150)

    진짜 시대가 변했어요
    요즘은 대학생을 고딩정도로 관리해줘야하는듯 해요

    매일은 아니더라도 아침 일찍 수업있는 날은
    모닝콜 해 주세요

  • 18. 제제하루
    '22.11.7 3:53 PM (125.178.xxx.218)

    매일 아침인사합니다~
    6시40분 카톡 안 사라지면 7시에 전화합니다.
    그럴 경우 거의 알람끄고 다시 자고있죠~
    극성이라할지 몰라도 내새끼 안전도 묻고
    매일 합니다.
    12년 지각 한번 안하고 학교다닌 오리지날 FM이지만....

  • 19. ....
    '22.11.7 4:43 PM (59.15.xxx.141)

    자식한테 냉정하기 어려운건 아는데 냉정해질땐 냉정해져야 합니다
    내가 아니라 자식을 위해서요
    엄마가 매일 모닝콜 해주는 식으로 계속 관리한다면 당연히 애는 의존적이 돼요
    매일 해주다가 어느날 하루 못해줘서 일정에 차질 생기면 자기 책임이 아니라 안깨워준 엄마책임이 됩니다
    아이 안전 걱정되면 지가 매일 전화하라 하면 되죠
    엄마가 아이 안부 물어야 하나요 거꾸로 된거죠
    저도 아이 기숙사 보냈고 아침잠 엄청 많은 애지만
    그런짓 안합니다. 가끔 걱정되지만 이제 성인인데 지인생 지가 책임져야죠
    자꾸 남한테 기대게 하는게 아이 망치는 지름길이에요
    그렇게 아침잠 많던 앤데도 혼자 사니까 또 다 꾸역꾸역 알아서 합니다

  • 20. 휴우
    '22.11.7 5:30 PM (106.102.xxx.12)

    어제 동생이 와서 대학생 딸냄(저한텐 조카)이 예약해놓은 치과를
    든번이나 노쇼해버려서 대판 싸웠다는 얘기 듣고 기가 찼었는데...
    그런애가 또 자기 알바 시간엔 벌떡 일어나서 간대요
    버릇 들이기 나름인것 같아요
    해줘 버릇 하지 마세요 이제 성인이잖아요

  • 21. 휴우
    '22.11.7 5:30 PM (106.102.xxx.12)

    오타 : 든번ㅡ두번

  • 22. 개을러서
    '22.11.7 7:36 PM (121.162.xxx.174)

    엄마가 못미더워 하시는 거면 냅 두시고
    해달라면 해주세요
    일종의 어리광인데요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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