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0.29 참사편 가장 슬펐던 부분
1. **
'22.11.6 7:05 PM (61.98.xxx.18)TT 눈물나요.. 너무 슬프네요.
2. 진짜....
'22.11.6 7:13 PM (14.47.xxx.167)ㅠㅠ 어째요 ㅠㅠ
3. 엄마,안녕..
'22.11.6 7:14 PM (61.105.xxx.165)서울시가 할로윈 주체.
끼여 꼼짝달싹 못하고 있는 그 와중에도
우리 젊은이들은
손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옆사람 마스크도 벗겨주고
핸폰있는 사람은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할 수 있게
핸드폰도 빌려주고...ㅠㅠ
얘들아~
서울 한복판에서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니...4. 하...ㅠㅜ
'22.11.6 7:19 PM (1.177.xxx.111)윗님 너무 슬퍼요.ㅠㅜ
5. 너무 슬픈ㅠ
'22.11.6 7:22 PM (114.203.xxx.133)숨을 못 쉴 것 같다고 하니
그럼 나를 밀어라..
그런데 밀어도 조금의 틈도 안 생겨서 결국
모두 다 그렇게 서로 격려하면서 구조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부모님께 마지막 인사..
이게 무슨 일인가요.. 서울 한복판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6. ..
'22.11.6 7:23 PM (14.52.xxx.216) - 삭제된댓글차마 볼 엄두가 나질 않아서 못봤어요.. 링크에 그 화면만 봐도 너무 힘드네요.. 내 새끼가 저기 있었다 생각하면..
7. 흠
'22.11.6 7:24 PM (125.176.xxx.225)그분들이 바로 평범한 우리들입니다.
축제구경 갔다가
순식간에 주검이 되어 생사를 달리한분들.
누가 이태원 갔다
서서 죽을줄 꿈엔들 생각했겠냐구요.
근데
그걸 또 거기나간분들 책임으로 돌리려는 대통령.
아마 이번에 외국분들 희생자가 적었음 그냥 밀고 나갔을걸요.
다행히 미국등 선진국 희생자들땜에 대통이 겁먹었는지 각종 종교단체 찾아다니며 희생자들 위로하는척하고 다녔지만 속마음은 어떤지 모르죠뭐.8. ..
'22.11.6 7:27 PM (14.52.xxx.216)차마 볼 엄두가 안나서 아직 못봤어요. 저기에 내 아이가 있었다 생각하면 차마.. 할로윈이고 뭐고 누가 처벌을 받던지 말던지 그런다고 내 아이가 살아돌아오는 것도 아닌데.. 이 일로 누가 탄핵을 당하던 감옥을 가던 죽을때까지 용서 못할것 같고요.. 그게 나한텐 위로가 안될것 같아요.
9. ..
'22.11.6 7:41 PM (116.84.xxx.19)국민을 개 돼지 본인 출세의 수단으로 보는 정부같아요.
이태원 인파를 현상이라 어쩔수 없었다는 희대의 개소리나 하는 책임자..10. ...
'22.11.6 7:43 PM (211.234.xxx.47)저도 보다가 끝까지 볼 자신 없어서...
11. ㆍㆍ
'22.11.6 9:58 PM (119.193.xxx.114)너무 슬프고 어이가 없어요.
서울 한복판 인도에서 그렇게 숨을 거뒀다는게....
너무 간단하지 않나요?
주최가 있든 없든 매년 열렸던 행사였어요.
왜 올해만 이렇게 된거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