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연아선수 프로그램 젤 좋아하는거 말해볼까요

....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22-11-06 13:37:31
전 쇼트는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프리는 레미제라블이요
어릿광대의 선율이 너무 좋고
레미제라블은 폭풍같이 휘몰아치는 스킬과 우아함
장엄하기까지 하더라구요
IP : 222.116.xxx.22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6 1:41 PM (58.123.xxx.142)

    같네요.
    어릿광대는 애잔해서
    레미는 장엄해서 눈물나요

  • 2. oooo
    '22.11.6 1:43 PM (61.82.xxx.146)

    저도 레미제라블이요
    눈물나요 ㅠㅠ

    쇼트는 007

  • 3.
    '22.11.6 1:44 PM (58.231.xxx.14)

    레미제라블 완벽.
    그리고 저를 빠져들게한 록산느 탱고요, 정말 어린나이에 몰입해서 하는 게 보여요..

  • 4. ...
    '22.11.6 1:46 PM (221.138.xxx.139)

    아디오스 노니노

    쇼트는 고르기 힘들어요
    어릿광대, 죽음의 무도, 록산느

  • 5. ㅇㅇ
    '22.11.6 1:47 PM (119.200.xxx.111)

    김연아의 카리스마를 알리게 된건 역시 죽음의 무도 아닐까요? 전 죽음의 무도요!

  • 6. 나비
    '22.11.6 1:47 PM (27.113.xxx.9)

    연아 선수 프로그램은 다 감동이예요~
    그래도 뽑자면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프리는 레미제라블~

  • 7. ..
    '22.11.6 1:48 PM (112.151.xxx.53)

    레미제라블요~

  • 8. 리메이크
    '22.11.6 1:51 PM (125.183.xxx.243)

    전 처연하면서도 요염한 아디오스 노니노,
    레미제라블의 휘몰아치는 역동적인 감정선
    거쉰 피협의 당당한 자유로움
    어릿광대의 한 치도 흐트러지지 않은 몰입감


    중에 하나만 선택 못 하겠네요.

  • 9. ...
    '22.11.6 1:51 PM (182.231.xxx.6)

    록산느 탱고. 최애.

  • 10. 카라멜
    '22.11.6 1:56 PM (125.176.xxx.46)

    전 타이스 명상곡 보고 있으면 평온해져요

  • 11. ....
    '22.11.6 2:0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타이스의 명상곡요.
    벤쿠머 올림픽 갈라쇼였죠.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져요.
    해설자의 멘트까지 더해져서 감동이 배가 됐었죠.

    어떻게 하면 김연아처럼 될 수 있을까요.
    될 수 없어요.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입니다.

  • 12. 저는
    '22.11.6 2:03 PM (182.212.xxx.55)

    죽음의 무도
    말그대로 센세이션이였죠
    저는 아직도 소치 올림픽 못 봐요
    마음 아파서

  • 13.
    '22.11.6 2:04 PM (122.34.xxx.196)

    쇼트 록산느 탱고

    프리 레미제라블

  • 14. ...
    '22.11.6 2:05 PM (221.151.xxx.109)

    록산느: 영국 해설

    https://youtu.be/fc0zqfRCFmc

  • 15.
    '22.11.6 2:09 PM (116.127.xxx.175)

    조지거쉰 최애
    상큼하고 세련되고 우아하고

  • 16. ㅇㅅ
    '22.11.6 2:09 PM (61.105.xxx.11)

    아디오스 요
    의상 음악 완벽했어요

  • 17. ...
    '22.11.6 2:12 PM (221.151.xxx.109)

    밴쿠버 올림픽 제임스 본드 메들리

    https://youtu.be/z795QalGMR4

    밴쿠버 롱 프로그램 거쉰

    https://youtu.be/eoMkWIA2jVY

  • 18. ㅇㅇ
    '22.11.6 2:23 PM (110.70.xxx.18)

    전 종달새의 비상 못잊어요
    넘어지는 거까지 아기종달새 빙의 ㅠ

  • 19. ...
    '22.11.6 2:27 PM (221.151.xxx.109)

    죽음의 무도

    https://youtu.be/D_vcssL5aZE

  • 20. ...
    '22.11.6 2:29 PM (175.223.xxx.165)

    거쉬인/(영어 발음에 가깝게 쓰자면) 거r슈윈 입니다.
    왜 꼭 저렇게 변형해서 쓰는지

    샴퓨/티브 신종 거쉰

  • 21. ㅁㅁㅁ
    '22.11.6 2:29 PM (175.114.xxx.96)

    죽음의 무도요.
    음악도 표정도 카리스마도 미쳤어요

  • 22. ..
    '22.11.6 2:41 PM (173.206.xxx.184)

    다 좋아요.. 근데 거쉰은 볼때마다 전율이 오네요.

  • 23. ㅎㅎㅎ
    '22.11.6 2:53 PM (115.40.xxx.89)

    프리 레미제라블요

  • 24. 유나퀸
    '22.11.6 3:35 PM (221.156.xxx.90)

    전 죽음의 무도때 갈라인 'only hope'요.
    영광의 자리에 오르기 직전 소녀의 풋풋함과 설렘이 드러나는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프로그램이라서 애정해요.
    그 뒤로 이어지는 완숙함과는 다른 느낌이죠.

  • 25. mono1004
    '22.11.6 3:47 PM (119.207.xxx.137)

    저도 레미제라블 완벽한 프로그램이죠 ㅎ

  • 26. ㆍㆍ
    '22.11.6 4:23 PM (119.193.xxx.114)

    다 너무 좋아서...저도 only hope 넘 좋아요. 특히 마지막 포즈..
    미스 사이공 중간에 하트스핀하는 부분 음악이랑 넘 잘 어울리고 아련한 분위기 좋아요.
    아디오스 노니노는 기술을 넘어 스텝 하나하나가 예술! 유럽에서 더 난리였었어요.

  • 27. 저도요
    '22.11.6 4:34 PM (125.177.xxx.70)

    레미제라블 한표
    2위는 죽무 음악도 그렇지만 뭔가 승부욕쩌는 강렬한 모습
    박자 딱딱맞는 스텝
    매경기마다 카타르시스가 느껴졌어요

  • 28. 저는
    '22.11.6 4:48 PM (175.115.xxx.131)

    쇼트는 뱀파이어,프리는 너무 많지만,세헤라제데..
    두 프로그램 모두..컬러가 뚜렷한 느낌이라 좋아요.
    뱀파이어는 파리하고 서늘한 푸른느낌
    세헤라제대는 열정적인 붉은 느낌

    너무 멋진 프로그램이에요

  • 29. 예술
    '22.11.6 4:48 PM (217.149.xxx.202)

    레미제라블은 피겨보면서 울게만든 감동적인 예술작품이고
    뱀파이어의 키스도 의상까지 완벽했죠.

  • 30. ...
    '22.11.6 5:42 PM (1.251.xxx.175)

    록산느 탱고
    김연아 선수를 처음 봤던 그 강렬함을 잊을 수가 없어요.
    지금 보면 진짜 애기같은데 그 패기와 당돌함이란 정말.

    그리고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비욘세 Fever로 아이스쇼했던거요.
    저는 좀 강렬한 걸 좋아하나봐요.

  • 31.
    '22.11.6 10:09 PM (218.53.xxx.252)

    맨처음 충격받은 록산느의 탱고
    ㅠㅠ
    지금도 음악들으면 막 설레요
    빨간 의상~

  • 32. ㅎㅎ
    '22.11.6 10:53 PM (221.151.xxx.229)

    우왕 저도 온리호프 인데~~
    이거보고 완전사랑에빠졌던 ㅠ
    음악과 연아와 안무 너무너무 잘어울리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347 옷정리중인데 다 버릴까요? 7 ... 2022/11/06 5,519
1393346 전기 약탕기 추천해주세요 3 부탁 2022/11/06 1,130
1393345 사춘기 남매 그나마 사이좋은 이유는 7 .. 2022/11/06 4,302
1393344 불안장애 있는 사람은 뭔가 집중할 것을찾는 게 좋나요? 14 멘탈 2022/11/06 4,292
1393343 헤어라인 탈모 6 aaa 2022/11/06 3,126
1393342 경유값 너무 비싸요. 6 그냥 2022/11/06 2,528
1393341 이런 쓰레기 기사를 4명의 기레기가 쓴 거라니..-.- 13 zzz 2022/11/06 2,579
1393340 아이들 빨리 독립했으면 좋겠어요 8 ㅇㅇ 2022/11/06 3,495
1393339 키 167 53살 허리 조금 아래 기장 트위드자켓 잘 입어질까.. 20 주니 2022/11/06 3,581
1393338 이렇게 하면 식당에서 싫어할까요? 109 ㅇㄴ 2022/11/06 19,927
1393337 오늘 외출했다가 도를아십니까인지 포교 3번 걸렸네요 8 ..... 2022/11/06 1,787
1393336 앞뒤 다른 윤석열 ㅡCPR 관련 예산 삭감 소식 11 진짜 사패인.. 2022/11/06 2,470
1393335 지금 원룸 전세는 위험한가요? 1 .. 2022/11/06 2,122
1393334 일주일에 한번은 만나는분 어머니상 10 ㅠㅠ 2022/11/06 4,606
1393333 오늘 은행나무 관광지 다녀왔는데 15 2022/11/06 4,648
1393332 제과제빵 자격증 어디서 따나요? 9 .. 2022/11/06 1,980
1393331 직장내 괴롭힘 당하는 중이에요... 7 ddadad.. 2022/11/06 4,734
1393330 명단 공개 안 하는 이유 21 12345 .. 2022/11/06 4,028
1393329 이태원 참사 발생 2일에서 4일이면 관심과 보도 감소한다? 2 ** 2022/11/06 1,055
1393328 야채 호빵 대체품 2 아싸!! 2022/11/06 2,194
1393327 가구세팅 10 .. 2022/11/06 1,482
1393326 이과 졸업생 대인관계 적은 직업 11 도움요청 2022/11/06 3,289
1393325 최정 9단, 세계최초 여성기사 국제바둑대회 결승 진출 6 ㅇㅇ 2022/11/06 1,310
1393324 낚시는 죄업을 쌓는 취미예요. 33 ㅡㅡ 2022/11/06 10,376
1393323 그것이 알고싶다 10.29 참사편 가장 슬펐던 부분 10 .... 2022/11/06 3,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