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가 남녀차별없이 성장했다고 하는건 억지 아닌가요?
1. ..
'22.11.6 1:29 PM (118.235.xxx.121)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donight/articles/441076?art=ZXh0ZXJuY...
2. ....
'22.11.6 1:30 PM (221.157.xxx.127)남녀차별이라고는 남자가 군대가는것이 있겠네요
3. ..
'22.11.6 1:32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낙태는 해도 차별은 안했다? 신박하네요.
4. …
'22.11.6 1:34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여아살해 풍습이 정점을 찍던 때이군요.
차별이 없었다고 말하는 건 숫자 못보는 사람들일까요.5. ㅇㅇㅇ
'22.11.6 1:36 PM (221.149.xxx.124)요새 차별이 없긴 왜 없어요.
요새 십대 이십대 여자애들
엄마 없으면 자기가 남동생 오빠 아빠 밥 차려준단 소리는 많이 들어봤어도
오빠가, 남동생이 밥 차려준단 소리는 못 들어봄..6. ...
'22.11.6 1:38 PM (118.235.xxx.162)지금 20대가 90년대 생인대 뭔 차별이 없어요.
대발이가 나와서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그러던게 90년대인데.
그리고 82쿡에 작년에만 해도 재산 아들 다 줄꺼라는 50대 아줌마들이 줄줄이 던데 그 사람들이 차별없이 키웠겠어요?7. ...
'22.11.6 1:59 PM (1.234.xxx.165)대발이는 그래서 욕먹었잖아요.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봤나요?
8. ..
'22.11.6 2:14 PM (39.7.xxx.23)여기는 어디 시골에서 사는 할머니들만 모여 있는듯.
아들만 혹은 딸만 키운집들 말고 아들딸 같이 키우는 집들은 공감하실듯. 아들보다 딸이 대체적으로 욕심도 더 부리고 돈도 더 많이 써요.
지금 20대가 아니라 40대들만 해도 평범하게 교육시키는 집들은 딸 키우기 더 힘들었다고 하는집들 많네요.
여기 가끔 말하는거 보면 완전 옛날드라마 아들과 딸 수준.
다들 도대체 어떤집에서 산건지..어디 지방 시골 출신들인지.9. 원글님
'22.11.6 2:22 PM (110.70.xxx.241)자녀 차별해서 키웠어요?
10. 39님
'22.11.6 2:30 PM (220.83.xxx.69)판사 임용 여성 비율
의사 여성비율
회사 임원 여성 비율
외국 조차도 유리천장이라는 것을 통감하는데 무슨 차별이 없어요?
딸에게 돈 쏟아 부었다고 해도 마지막에 재산에는 공평하게 주는 집 드물어요.
어릴때 드는 푼돈 말고 마지막에 줄 큰돈을 얼마나 공평하게 주느냐에 따라 남녀차별이고 아니고가
나오죠.11. 개인적인
'22.11.6 2:31 PM (211.211.xxx.184)집안 분위기나 잘못된 가치관으로 남녀를 대하는 사람들의 예말고 정책적.사회적으로 무슨 차별이 있었나요?
12. ..
'22.11.6 2:34 P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사회적차별이 왜없어요
얼마전에도 취업점수 조작하다 걸렸고 전국구 자사고에서 남학생 점수 조작하다 걸렸는데요
뒤로 하다 안걸린건 훨씬더 많겠죠13. ...
'22.11.6 2:36 PM (115.40.xxx.230)가정에서 생성된 차별이 뿌리깊게 개개인의 인식에 영향을 주고 오픈된 차별은 없을 수 있겠지만 은연중에 생기는 차별이요.
직원을 뽑을 때 요즘엔 남녀 성별 구분 못하죠? 하지만 면접오는 사람 중에 남자 직원이면 더 좋겠다 싶어 뽑는 비중은 통계적으로 안 나타나죠. 남녀차별 나쁜건 아니까 드러내놓고 남자 선호하는거 밝히지도 않구요.14. ㅇㅇ
'22.11.6 2:41 PM (59.13.xxx.45)남자 군대가기전, 여자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이전
20대 같은대학 같은과 출신도 임금격차 17프로 난다는 조사도 있어요15. ㅇㅇ
'22.11.6 2:42 PM (59.13.xxx.45)16. 59.13
'22.11.6 2:58 PM (118.235.xxx.170)좋은 기사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17. ..
'22.11.6 3:07 PM (39.7.xxx.23)재산 법적으로 똑같이 받아요. 그렇게 못받으면 소송걸면 됩니다. 부모님 모시면 더 받을 여지도 있구요.
여기 보면 재산 못받고 부모님 뒷수발 다 딸들이 한다고 하지만 실제 주변엔 친정부모님 모시고 산다는 집보다 시부모님 모시는 집들이 아직도 압도적으로 많잖아요.
딸이 모셔가고 다시 분배 안하면 소송걸어 재산 다시 받음 됩니다.
여자출산 얘기하지만 그건 개인선택에 따라 안하면 그만이고 지금 안하는 추세고 남자들은 선택권이 없잖아요. 같은과 같은대학 같은회사 같은직급에서는 월급 동일합니다.
요즘 말 많은 경찰같은 경우는 역차별이 더 많죠.
입사때 동일기준 적용도 아니고 같은월급에 업무강도가 너무 다르다는거 다 아는 사실.
그리고 회사에서 여자라서 뽑기 꺼려한다고 하면 그 부분은 20대 남녀보다는 나이많은 세대가 더 억울하죠. 똑같이 혹은 더 많이 공부하고 어디 힘 못쓰는것도 아닌데 몇살 이하까지만 선호하는 곳 많잖아요. 그건 남녀차별이 아니라 회사에서 부려먹기 좋은 군을 선호하는거죠.18. ..
'22.11.6 3:27 P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무슨 재산을 법적으로 똑같이 받나요? 부모가 생전에 증여하거나 유언장 작성하면 소용없어요. 유류분 주장할수 있을 뿐이죠.
19. ..
'22.11.6 3:28 PM (211.178.xxx.164)같은과 같은대학이 4-50대까지 같은회사 같은직급 가는 경우가 드문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
20. 우리집
'22.11.6 3:29 PM (223.38.xxx.20) - 삭제된댓글이나 친정 조카들이 님 말한 나이들인데요,.
아들,딸 다 있는 집들은 똑같이 사교육시키거나 오히려 딸들이 사교육비 훨씬 더 들여 공부시켰어요. 수학,과학 가르치는데 여자 아이들이 좀더 사교육이 많이 필요하고 음악이나 미술 등 예체능 교육도 딸들이 관심가지니 더 들고..솔직히 옷이나 꾸밈비도 딸은 신경쓰이고 아들들은..그냥 신경 안쓰고 편하게 키우고요.
그런데 저희나 제 친정 조카들만 그런게 아니라 주변보면 대체로 딸들에게 더 신경쓰고 투자 많이 하고 키우던대요. 공부 안되면 예체능으로 돌려 돈을 쏟아부으며 학벌 만들어주려고 하는것도 딸들이고요. 나중에 재산은 어쩔지 모르겠으나..제 또래들중에 친정 재산있는데 딸이라고 안받고 못받는 경우는 못봐서..설마 우리 세대보다도 후퇴하려고요?
어쨋든 사회생활 시작전 대학까지는 아들,딸 차별없이 키우거나 오히려 아들은 너무 곱게 키우면 사회생활 힘들다며 딸보다는 좀 힘쓰는 집안 일도 시키고 말도 덜 조심하며(딸들 예민해서 아들한테 하듯 말했다가는 난리날듯) 키우던대요.21. 39님
'22.11.6 3:31 PM (220.83.xxx.69)재판 안해보신 분이 이런 글 쉽게 쓰죠.
소송한다는 것은 형제간에 아예 연을 끊자는 거고 재판하면 길면 4-5년 소송비용으로 다 나갈 정도로 머리 아
픈 게 소송이예요. 어느정도 돈 있는 집 말고는 소송 포기 하는 집들이 대다수..
그리고 입사때 동일기준 적용 안돼요. 저 역시 직장 면접 볼때 여직원들 가장 먼저 보는게 결혼 출산 육아
문제 꼭 집고 넘어 갈 수 밖에 없고 저는 아니지만 회사에서 남직원을 더 선호하는 것은 기정 사실이예요.22. 39님
'22.11.6 3:33 PM (220.83.xxx.69)그리고 경찰 직군만 역차별이라고 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은 남녀성차별법으로 한쪽에 너무 많은 성이 몰리면 다른 쪽을 넣는다는 걸로 공무원 시험중에
대부분 혜택 받는 것이 남자들이예요.
유일하게 경찰직이 여자들이 혜택받는 직종인데 그런거 가지고 난리 치는 것이 지금 20대 들이고요.23. 39님
'22.11.6 3:34 PM (220.83.xxx.69)아마 학교 선생님 또한 남자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이 이 성차별법에 대해 입다물고 있는 것은 이것이 확대되어 사기업 민간 기업에 까지
성차별법이 적용 되기를 바래서이기도 하고요.24. 39님
'22.11.6 3:36 PM (220.83.xxx.69)솔직히 님은 직장을 다녀보고 이야기 하시는 지 아니면 남자분이신지 어느 회사에서 남녀차별 없다는 소리가
나오시는지 신기하네요. 그리고 업무강도 역시 아예 여직원 무시하고 일을 주지 않거나 남직원이 여직원
일을 배분하게 하는 식을 대우 받아보지 않으셨는지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그런 일들이 비일비재하죠.25. 223님
'22.11.6 3:52 PM (220.83.xxx.69)막상 님이 아들 딸 결혼시킬때는 다를 걸요.
애들 결혼시키고 유산 물려줄때 쯤 다시 적으시죠.26. 음
'22.11.6 4:11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차별없이 키웠다 하지만 주위에 90년대생 자녀 엄마들 다 차별해요 심적인건 말할것도 없고
우연하게도 3집이 2녀 1남 집들인데 막내가 아들이라 그런지 기집애들보다 아들이 더 좋아,유산도 당연히 더 줄거야 대놓고 말해요
그러면서 나중에 며느리는 대하기 어려울거라 하는데 글쎄요...27. ...
'22.11.6 4:24 PM (223.33.xxx.40)차별없이 키웠다 하지만 같이 운동하는 90년대생 자녀 엄마들 보니 차별해요
주로 2녀 1남 집들인데 막내가 아들이라 그런지 아들이 더 좋아,유산도 당연히 더 줄거야 대놓고 말하던데요28. ㅌㅌㅌ
'22.11.6 7:36 PM (211.51.xxx.77)키울때는 차별안하죠. 결혼시킬때 결혼비용과 유산상속시 차별을 하죠
29. ㅁㅁㅁㅁ
'22.11.6 10:50 PM (218.39.xxx.62)사회적인 차별은 법적으로 처벌하고 있고요.
유산 같은 건 엄마가 차별하는 거니 엄마랑 해결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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