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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소리 층간소음인가요?

... 조회수 : 4,301
작성일 : 2022-11-05 21:48:48
전공은 아니고 아마추어인데 가끔씩 곡을 연주해요.
일주일에 두세번 . 한시간 정도.
위아랫집에 민폐소음일까요?
애가 연습할때 계속 신경쓰이네요
IP : 223.33.xxx.21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5 9:51 PM (14.38.xxx.227)

    층간소음 맞아요
    방음하고 하셔야지요

  • 2. 싫어요
    '22.11.5 9:51 PM (217.149.xxx.202)

    정말 아파트에서 악기 연습 좀 하지 마세요.

  • 3. ..
    '22.11.5 9:52 PM (222.236.xxx.238)

    그거 듣는거 진짜 고역이에요. 방음시설 꼭 하세요

  • 4. ....
    '22.11.5 9:52 PM (106.102.xxx.162)

    민폐에요.
    1시간 연습하는데
    음이탈 나면 듣는사람 고통스럽죠.

  • 5. 당근이죠
    '22.11.5 9:52 PM (175.119.xxx.110)

    음악 엄청 크게 틀어놓는 것과 다를 바 없는.

  • 6. dd
    '22.11.5 9:53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낮시간이면 그정도는 괜찮을겁니다
    저희 아파트에서도 가끔 바이올린
    소리나 오카리나 소리 들리는데 그러려니 해요

  • 7. ...
    '22.11.5 9:53 PM (218.53.xxx.129)

    아후 프로가 10분만 해도 들어줄까 말까인데

  • 8. 넘속상
    '22.11.5 9:54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피아노 소리 정말 너무너무 시끄러워요.
    것도 아침 7시에... 민원 넣으면 몇주 조용하다가 또..-.-
    아주 미칩니다.

  • 9. 낮시간 1시간
    '22.11.5 9:54 PM (175.119.xxx.110)

    씩이나 괜찮다니요.
    절대 안괜찮습니다.

  • 10. zzz
    '22.11.5 9:55 PM (119.70.xxx.175)

    그러고 보면 예전에는 참 대단했지요??????

    아파트에서 개인교습 많이 했잖아요..^^;;;;;;;;;

  • 11. 원글
    '22.11.5 9:57 PM (223.33.xxx.214)

    전 바욜은 피아노처럼 울리지 않으니 긴가민가 했는데ㅠ
    애가 스트레스 풀때 바이올린 하길래 혼자만 상심했는덕.
    알겠습니다ㅠ

  • 12. ...
    '22.11.5 10:10 PM (221.142.xxx.116)

    약음기 있어요

  • 13. 그게
    '22.11.5 10:11 PM (112.153.xxx.148)

    고음은 소리가 더 잘들려요ㅜㅜㅜㅜㅜ

  • 14. 허허
    '22.11.5 10:12 PM (210.100.xxx.239)

    당연하죠
    저녁 7시이전 일주일에 30분안쪽이면
    이해할수있어요

  • 15. ...
    '22.11.5 10:14 PM (14.138.xxx.159)

    아랫집에서 가야금 레슨 할 때 저음이라 그런지 맘이 편해지고 듣기 좋더라구요. 근데 바이올린 현악기 고음은 명연주자들도 잘못 연주하면 귀가 너덜해져요. 첼로는 몰라도 바이올린은 조심해야죠.

  • 16. ….
    '22.11.5 10:19 PM (218.101.xxx.66) - 삭제된댓글

    초보자가 연습하는게 아니라면 저는 집에 악기소리 들리는거 좋아요.
    그런데 바이올린연주가 기분이 다운되었다거나 스트레스많은날 들으면 신경질적으로 들려요

  • 17. 늦은밤만
    '22.11.5 10:43 PM (211.36.xxx.19)

    아니라면
    이해해요

  • 18. ㅇㅇ
    '22.11.5 10:48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너무 싫어요. 낮에도

  • 19. dlf
    '22.11.5 10:52 PM (180.69.xxx.74)

    한시간이나....소음이죠 짧게 하세요

  • 20. 오마갓
    '22.11.5 11:09 PM (122.43.xxx.187) - 삭제된댓글

    여름에 아파트내 산책중 옆동을 지나는데
    저층에서
    창문을 열고
    바이올린 연습하는 소리가 에엥 거리는데
    윗집아랫집 고생스럽겠단 생각이..
    티비소리 30정도?

  • 21. 차라리
    '22.11.6 12:07 A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초보라도 뚱땅거리기는 해도 음정은 맞는 건반악기가 낫지 바이올린은 너무너무 괴로워요.
    음정도 못잡으면서 삐삑 거리면 정말 올라가서 손가락 잡아 제자리 잡아주고 싶어요.
    바이올린 가르기치기전에 피아노 몇년 배우게해서 청음까지는 아니더라도 음감이라도 좀 기른후 바이올린을 시키세요.

  • 22. 문 꼭꼭 닫고
    '22.11.6 12:48 AM (119.196.xxx.94)

    낮시간에 하시면 괜찮을 거예요.
    여긴 층간소음 악기소리 예민한 분들이 댓글 달지만 오프에서는 그러려니 합니다.

  • 23. 소음
    '22.11.6 3:19 AM (211.209.xxx.85)

    피아노, 바이올린.... 아파트에서 연주하면 소음이에요.
    라디오도 껏다 켰다 마음대로 하는데 원치 않는 악기 소리 듣기 힘들어요.

  • 24. 바이올린
    '22.11.6 7:53 AM (218.48.xxx.98)

    피아노 소리보다 더 듣기 싫어요.
    저 바이올린,피아노 둘다 했구요.
    가야금소리는 그래도 아파트서 거슬리진않더라고요.

  • 25.
    '22.11.6 9:09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왜 바이올린을 깽깽이라 했는지 알 수 있는 게
    처음 배울때 바이올린 소리죠.
    일정 수준의 소리를 내기까지는
    정말 듣기 괴로워요

  • 26. ...
    '22.11.6 10:05 AM (211.246.xxx.188)

    학교 근처 사는데 리코더 실기가 있는지 진짜 미쳐 버릴뻔.
    누군가 한참 하농 배우는지 매일 하농 치는데 소리 지르고 싶었어요.
    하물며 바이올린은 상상도 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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