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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모 최은순 '도이치주범'권오수에 계좌넘겨

주가조작김명신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22-11-05 21:11:32

주가조작 공소시효 만료 두달도 안남음
https://m.youtube.com/watch?v=pN-npOCVDqM

윤석열 장모 최은순도 '도이치 주범' 권오수에 계좌 넘겼다 - 뉴스타파

뉴스타파는 당시 최은순 씨가 지인의 BMW 차량이 고장나자 “내가 도이치모터스에 투자했고 권오수 회장과도 잘 아는 사이니 가서 내 이름을 대고 고치라”고 권했다는 최 씨 지인의 증언도 함께 보도했다.

최 씨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연관에 대한 두 번째 보도는 지난해 6월 21일에 있었다. 당시 CBS 노컷뉴스는 “최 씨와 도이치모터스 등기이사였던 A씨가 2010년 9월부터 2011년 초까지 수십 차례 동일한 IP에서 주식 계좌에 접속한 사실을 검찰이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올해 2월, 뉴스타파는 검찰이 작성한 공소장 범죄일람표를 분석해 최은순 씨의 이름이 수십 차례 등장하며, 김건희와 최은순 모녀간의 통정 거래도 범죄일람표상에 나온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은순과 도이치모터스 임원, 동일 IP에서 246차례 거래
IP : 117.111.xxx.2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가조작영부인
    '22.11.5 9:15 PM (117.111.xxx.235)

    염 씨의 혐의와 김건희 여사의 혐의를 비교해보자. 김건희 여사는 염 씨와 달리 주가조작 작전 기간 동안 수백 차례의 거래를 통해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사고 팔았다. 범죄일람표에는 김건희 여사 계좌로 이루어진 거래가 284건이나 나온다. 그 가운데 적어도 51건은 뉴스타파가 녹취록을 보도한 대로, 김건희 여사와 증권사 직원과의 통화가 있었던 2010년 1월 12일, 김 여사 스스로 거래한 것이다. 이 외에도 김건희 여사는 자신의 계좌를 1차와 2차 작전 시기 모두에 걸쳐 주가조작세력에게 맡겼다. 액수는 특정되지 않았지만 1차 작전 세력과도 돈 거래가 있었고, 2차 작전 세력과는 15억 원의 돈 거래를 했다.

    검찰은 염 씨에게 기소 유예 처분을 내렸다. 기소유예는 ‘범죄 혐의는 인정되지만 가담 정도나 반성 여부 등 여러 가지 사정을 인정해 기소를 하지 않는 처분’이다. 즉 검찰은 염 씨의 범죄가 인정된다고 본 것이다. 반면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는 여전히 소환조사조차 하지 않고 있다.

    https://tadream.tistory.com/m/34178

  • 2. 이래도
    '22.11.5 9:20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검레기들이 압색 단 한번을 안하죠.

    오직 이재명과 민주당쪽만.

    하고 또하고 또하고.

  • 3. 범죄자들척결해야
    '22.11.5 9:21 PM (112.144.xxx.59)

    싸그리
    한놈도 남김없이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고 주가조작하는 파렴치범들

  • 4. ㄸ후나~
    '22.11.5 9:52 PM (218.39.xxx.130)

    범죄자들척결해야
    싸그리
    한놈도 남김없이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고 주가조작하는 파렴치범들 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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