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코로나 엄청나던데

조회수 : 5,840
작성일 : 2022-11-05 19:51:19
처음 걸린사람들인가요?
아님 2번3번 걸린 사람들도 많을까요?
전 3차까지맞고 코로나 걸렸었거든요.
4차맞을까 고민중이라서요.
가는병원쌤이 코로나 걸린적있음 4차는 안맞아도 된다셨거든요.
IP : 58.124.xxx.1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학방역
    '22.11.5 7:52 PM (175.193.xxx.206)

    지난정부 방역 실패했다고 난리더니 과학방역이 뭔지 보여주고 있군요.

  • 2. 재감염
    '22.11.5 7:55 PM (211.36.xxx.26)

    많네요.
    제주변에도.
    조카도 두번째 걸렸구요

  • 3. ...
    '22.11.5 7:58 PM (118.235.xxx.189)

    국가기강이 다 풀어졌어요

  • 4. 주식관리청
    '22.11.5 7:59 PM (210.117.xxx.5)

    여자가 주식이 있어서 좋아할겁니다

  • 5.
    '22.11.5 8:07 PM (125.142.xxx.212)

    한번도 안 맞았는데 괜찮을까요?..
    줄곧 몸이 좀 안 좋기도 하고 혹시 부작용 같은 거 오면 더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주사에 너무 예민하기도 하고 어디 많이 다니는 편은 아니기도 하고 그래서 이래저래 안 맞았는데요. 앞으론 다니기도 해야 할 것 같고..
    맞는 게 좋을까요? 계속 부담반 걱정반.. 이네요.

  • 6. .....
    '22.11.5 8:07 PM (221.157.xxx.127)

    전 처음걸림요

  • 7. ..
    '22.11.5 8:08 PM (211.246.xxx.213) - 삭제된댓글

    이제는

    코로나랑 감기랑 다른게 뭔가요?

  • 8. 의사샘왈
    '22.11.5 8:24 PM (175.193.xxx.206)

    코로나도 감기바이러스죠. 그런데 신종코로나19는 폐가 문제인건 맞네요.

    친한 언니의 지인이 40대 초반인데 아무 지병도 없는데 코로나로 얼마전 저세상으로....

    동네 의사샘이 코로나 걸리고 나타나는 후각,미각손실, 식은땀, 손떨림등등 약으로 오던 코로나 자체로 오던 이 증상은 의사입장에서 중요하게 안본다고 하셨어요.

    문제는 코로나19특징이 증상이 좋았다가 갑자기 폐가 나빠질수 있기에 정해진 날 꼭 병원와서 폐를 봐야 한다고 하시네요. 약을 의사와 상의하고 바꾸더라도 맘대로 끊지도 말고...... 물론 젊은 사람들은 검사도 약도 없이 지나갈수 있지만요.

  • 9. ...
    '22.11.5 8:45 PM (58.234.xxx.222)

    집회 할까 두려워 코로나로 또 집안에 묶어두려나요...

  • 10.
    '22.11.6 1:48 PM (49.168.xxx.4)

    코로나 감염시 백신접종은 120일후가 기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948 남탓좀 하지 마라 2 한동훈 2022/11/05 1,305
1396947 (스포있음)이 시국에 영화(리멤버)를 보고 왔습니다. 8 통쾌 2022/11/05 2,325
1396946 슈렉...ㅜ 6 어쩜 2022/11/05 3,031
1396945 소개팅 많이 해봤어요 2 갈대 2022/11/05 2,590
1396944 윤 장모 최은순 '도이치주범'권오수에 계좌넘겨 3 주가조작김명.. 2022/11/05 1,556
1396943 가족들이 엄마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집밥집밥 19 .. 2022/11/05 8,081
1396942 차분했던 부산 촛불 6 촛불토욜5시.. 2022/11/05 2,345
1396941 한잔의 차 2 .. 2022/11/05 1,117
1396940 찌개 된장 뭐 드세요~~~ 10 찌개 2022/11/05 2,847
1396939 삼남매, 여주 인중이 이상해요. 8 안어울려요 2022/11/05 3,104
1396938 한동훈이 기획했나봐요 9 이거래요 2022/11/05 4,446
1396937 입 천장에 통증이 있어요. 4 ㅇㅇ 2022/11/05 1,350
1396936 절임배추 주문하셨나요? 3 김장 2022/11/05 2,018
1396935 한국의 오래된 차 현대 포니 같은 차를 직접 보고 싶어서요 6 빈티지 2022/11/05 1,228
1396934 서울 부동산사무실이 2만 3천개인데 6 ㅇㅇ 2022/11/05 2,242
1396933 '경찰 지휘권' 거머쥔 이상민 장관, 참사 법적 책임은? 4 ** 2022/11/05 1,633
1396932 파혼해야 할까요?? 126 ... 2022/11/05 30,733
1396931 해외 계신분들 집안 온도 아침에 몇도이신가요?? 12 해외 2022/11/05 2,179
1396930 희생자 이름 과 사진으로 제대로 애도 하고 싶다 4 우리 아이들.. 2022/11/05 1,038
1396929 생환한 봉화 광산 작업반장"직접 구조 지시한 대통령께 .. 56 .... 2022/11/05 4,715
1396928 밖에서 사먹을 음식이 마땅치가 않네요 20 음식 2022/11/05 4,586
1396927 저녁을 적당히 기름지게 먹으니 숙면 취하네요 ㅠ 6 수면 2022/11/05 2,220
1396926 백일의 낭군님 8 무념무상 2022/11/05 2,311
1396925 대학병원 흉부외과 진료 보러다니는데요 11 2022/11/05 2,615
1396924 오늘 집회 아직 하지요? 6 오늘 2022/11/05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