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얄미워요

얄미움 조회수 : 2,634
작성일 : 2022-11-05 19:45:20
토요일 원래 고3 둘째 학원 끝나면 집에서 점심 밥먹고 쉬다가 저녁에 저녁먹고 다시 학원갔다 독서실 가는 스케줄이라 토요일 제가 식사 준비로 집에 있었어요
오늘부터 수능까지는 친구랑 사먹고 빈시간에도 독서실갔다 학원간다길래 시간이 있길래 단풍이라도 보러 드라이브 하자니까 운동 갔다 술마시고 온다면서 나갔어요 하루종일 혼자 있었는데 6시에 들어와선 저녁달라고 . .
토요일이라 다들 운동만하고 갔대요 같이 술마실 사람들 없다고 들어와서 술상겸 저녁 차려줬는데 왜이리 얄밉죠
IP : 39.122.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자라도
    '22.11.5 7:47 PM (113.185.xxx.106)

    단풍보러 가면되죠

  • 2.
    '22.11.5 7:56 PM (211.219.xxx.193)

    고등 아이는 학원 스카 순례고 신랑은 당구에 미쳐서 하루종일 혼자 있었더니 입이 근질근질하네요.
    단풍 보러가자하면 가기는 하겠지만 맘은 딴데 가 있을거 알아서 말 안꺼냈어요.
    혼자도 보지만 같이 보고 싶은데 내맘은 나만 아는거겠죠?

  • 3. dd
    '22.11.5 8:00 PM (114.204.xxx.179)

    원래 남편들이 그래요. 그런 산책이나 구경가는걸 안좋아함;;

  • 4. 둘이
    '22.11.5 8:00 PM (39.122.xxx.3)

    혼자보단 둘이 드라이브 하고 저녁 맛있는거 먹고 ..그런걸 원하는거죠 단풍은 도구일뿐

  • 5. ㅇㅇ
    '22.11.5 8:27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그냥 밥 먹으러 가자고 하세요
    단풍보러 가자는 소리에 부담감 느낌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053 애도기간 5일 2 ... 2022/11/06 1,202
1397052 (펌) BBC `조국이 나를 보호해 주지 않으려 한다` 10 기자 2022/11/06 2,457
1397051 일요일 아침식사 뭐드세요? 46 2022/11/06 6,764
1397050 술 마신 다음날 속쓰림에 제일 좋은건 뭔가요? 17 2022/11/06 2,244
1397049 미국 가수 아론카터가 사망했네요. 3 구루루루 2022/11/06 7,037
1397048 군폭발사고 5 .. 2022/11/06 1,920
1397047 숙취가 심한데는 방법없겠죠 28 ㅇㅇ 2022/11/06 2,567
1397046 깔끔하신 시아버지와 강아지 냄새 41 .. 2022/11/06 7,104
1397045 코로나 후유증이 짜증인가요??? 4 코로나 후유.. 2022/11/06 2,073
1397044 혹시 스벅 겨울메뉴 시작 됐나요? 2 .. 2022/11/06 2,312
1397043 이렇게 먹어도 저렇게 먹어도 맛없는 비트 ㅠ 28 2022/11/06 3,630
1397042 여자 키 몇 cm 가 가장 좋으세요? 77 .. 2022/11/06 16,804
1397041 희생자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 이유 37 숫자가 아니.. 2022/11/06 6,469
1397040 잠 몇시간 못잤는데 개운한거 6 2022/11/06 3,571
1397039 펑합니다. 26 .. 2022/11/06 18,995
1397038 트럼프가 다이애나비 쫓아다녔다고 ㅎ 13 ㅇㅇ 2022/11/06 7,125
1397037 제천, 물류센터, 밀양 화재때는 문재인은 아무 잘못없다더니 58 ㅇㅇ 2022/11/06 6,101
1397036 심각하네요. 대출금 다 갚았는데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함 (펌글).. 58 ㅇㅇ 2022/11/06 25,080
1397035 카카오가 이런 치졸한 짓을 하네요. 9 카카오 2022/11/06 8,242
1397034 한동훈 어디 숨었냐 28 윤명신참사 2022/11/06 5,826
1397033 여러분들 냥이가 사실은 이렇게 대단함 7 ㅇㅇ 2022/11/06 3,639
1397032 어제 퇴근길에 뻣속까지추운 느낌을 경험했어요 16 추워 2022/11/06 5,773
1397031 왜곡하지 좀 맙시다. 14 그알 2022/11/06 2,583
1397030 한국철도공사 직원 1명 기관차에 치여 사망 9 ㅇㅇ 2022/11/06 4,990
1397029 네이비색 목도리라면 어떤가죽색이 어울릴까요? 4 코디만ㅎ 2022/11/06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