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임 국정원 기조실장, 권성동 '강원랜드 사건' 무혐의 처분 검사

에휴 조회수 : 2,192
작성일 : 2022-11-05 16:41:13
신임 국정원 기조실장, 권성동 '강원랜드 사건' 무혐의 처분 검사 [이슈와 검사] (daum.net)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신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기조실장)에 검사 출신 인사를 또 임명했다. 기조실장은 국정원에서 2인자로 평가받는 주요 직책이다.

김남우 신임 실장(변호사, 김앤장법률사무소)은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를 역임한 인물로 지난 2020년 8월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검찰을 떠난 바 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의혹으로 정치 인생 최대 위기에 몰렸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일종의 '면죄부'를 준 당사자다.

김남우 전 검사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부장검사 재직 시절이었던 2018년 10월,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당시 자유한국당 소속 권성동·염동열 의원과 검찰 고위 간부들을 모두 무혐의 처분했다. 또한 검찰 내 수사 외압의 핵심 당사자로 지목됐던 김우현 당시 대검찰청 반부패부장검사는 피의자로 입건조차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최초로 세상에 폭로했던 사람은 앞서 춘천지검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팀에 있었던 안미현 검사였다. 당시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권성동 의원을 외압의 당사자로 지목했던 그는, 검찰의 무혐의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렇게 글을 썼다.

"이런 식이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를 형법에서 삭제함이 맞을 듯 싶다."

-----------
물 만난 고기들이군요.


IP : 211.36.xxx.3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5 4:41 PM (58.182.xxx.106)

    이러니 윤석열이 여론을 무시 신경 안쓰죠

  • 2. 출처
    '22.11.5 4:41 PM (211.36.xxx.34)

    https://v.daum.net/v/20221105132713634

    면상도 있습니다.

  • 3. 진짜
    '22.11.5 4:43 PM (14.5.xxx.38)

    나라꼬라지가 완전 개판이네요

  • 4. 지들끼리
    '22.11.5 4:44 PM (211.234.xxx.31) - 삭제된댓글

    주거니 받거니
    조만간 같이 몰락할것들

  • 5. vfofe
    '22.11.5 4:44 PM (14.7.xxx.134)

    지들끼리 서로 봐주고 한자리씩 해먹고 진짜 가관이네요
    국민눈치 전혀 안보네요

  • 6. 곳곳에
    '22.11.5 4:45 PM (14.5.xxx.38) - 삭제된댓글

    검새로 알바기 오지게 하네요 진짜

  • 7. 검사.검사,검사
    '22.11.5 4:45 PM (218.39.xxx.130)

    검사가 저렇게 신뢰 할 수 없는 집단이란 것이 쇼킹.
    검사가 사람 잡네.

  • 8. 곳곳에
    '22.11.5 4:46 PM (14.5.xxx.38)

    검새로 알박기 진짜 오지게 하네요.

  • 9. 동감입니다
    '22.11.5 4:47 PM (211.36.xxx.194)

    박찬대 “박원순 시장 살아 있었다면 참사 없었을 것” 공유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5일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살아 있었다면, 이재명 당대표가 대통령만 됐어도, 송영길 고문이 (서울시장에) 당선만 됐어도 윤석열 참사는 없을 것'이라는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했다.

    박 최고위원은 전날(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을 이재명 대표의 지지자라고 밝힌 네티즌의 이같은 글을 공유하며 "사람이 바뀌니 박원순 시장의 디지털실, 청와대 벙커의 재난안전종합시스템, 좋은 시스템이 이어지지 못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박 최고위원이 공유한 글에는 '윤석열 참사를 겪고보니 너무 그립습니다. 박원순 시장님'이라며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자마자 없애버린 박 시장의 디지털실이랍니다'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용산 이태원 참사 대책본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SNS 글을 공유한 데 대해 "많은 분들이 박 시장의 디지털 상황실이 시장이 바뀌고 나서 바로 폐기됐다는 아쉬움의 표현이 많았고 청와대에도 마련된 재난상황 종합 시스템 있지 않았나 그것이 대통령 집무실이 이전함으로써 사용되지 못했다"며 "재난 상황에서 서울시에 구축된 시스템이 폐기되고 청와대에 구축됐던 종합 시스템이 사용되지 못한 데 대한 국민의 아쉬움들을 공유했을 뿐이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421/0006438987?sid=100

  • 10. 지들끼리
    '22.11.5 4:47 PM (59.1.xxx.109)

    잘쳐먹고 놀았지
    썩을놈들

  • 11. 지들끼리
    '22.11.5 4:50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덮어주고 무혐의 처리하고

  • 12. ...
    '22.11.5 4:55 PM (211.36.xxx.198)

    물 만난 고기들2222222

    지들끼리 덮어주고 무혐의처리하고 222222

  • 13. 셀프수사
    '22.11.5 5:04 PM (23.240.xxx.63)

    진짜 이거 심각한 문제
    김학의 동영상 보고서도 모른다고 하지

  • 14. 취준생 자살
    '22.11.5 5:06 PM (61.105.xxx.165) - 삭제된댓글

    저들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태원 참사는 끝이 아니라
    각종 참사의 시작이다.

  • 15. 긴가민가
    '22.11.5 5:13 PM (61.105.xxx.165)

    가만보니
    한이랑 미국 같이간 사람이랑 닮은 듯
    뉴스에서 옆모습 보니
    머리 엄청 크던데

  • 16. 진짜
    '22.11.5 6:16 PM (14.44.xxx.65)

    끝간데 없이 가네요.
    저것들은 어떻게 저리 당당하죠
    세상에 제일 높은권력이 검찰이네요

  • 17. ...
    '22.11.5 10:07 PM (183.109.xxx.103) - 삭제된댓글

    국힘당 의원들 총선때 검세들 한테 밀려 나겠다...?
    꼬라지 보니...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737 (스포있음)이 시국에 영화(리멤버)를 보고 왔습니다. 8 통쾌 2022/11/05 2,314
1397736 슈렉...ㅜ 6 어쩜 2022/11/05 3,018
1397735 소개팅 많이 해봤어요 2 갈대 2022/11/05 2,580
1397734 윤 장모 최은순 '도이치주범'권오수에 계좌넘겨 3 주가조작김명.. 2022/11/05 1,552
1397733 가족들이 엄마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집밥집밥 19 .. 2022/11/05 8,076
1397732 차분했던 부산 촛불 6 촛불토욜5시.. 2022/11/05 2,340
1397731 한잔의 차 2 .. 2022/11/05 1,111
1397730 찌개 된장 뭐 드세요~~~ 10 찌개 2022/11/05 2,842
1397729 삼남매, 여주 인중이 이상해요. 8 안어울려요 2022/11/05 3,093
1397728 한동훈이 기획했나봐요 9 이거래요 2022/11/05 4,438
1397727 입 천장에 통증이 있어요. 4 ㅇㅇ 2022/11/05 1,339
1397726 절임배추 주문하셨나요? 3 김장 2022/11/05 2,007
1397725 한국의 오래된 차 현대 포니 같은 차를 직접 보고 싶어서요 6 빈티지 2022/11/05 1,220
1397724 서울 부동산사무실이 2만 3천개인데 6 ㅇㅇ 2022/11/05 2,232
1397723 '경찰 지휘권' 거머쥔 이상민 장관, 참사 법적 책임은? 4 ** 2022/11/05 1,625
1397722 파혼해야 할까요?? 126 ... 2022/11/05 30,707
1397721 해외 계신분들 집안 온도 아침에 몇도이신가요?? 12 해외 2022/11/05 2,175
1397720 희생자 이름 과 사진으로 제대로 애도 하고 싶다 4 우리 아이들.. 2022/11/05 1,027
1397719 생환한 봉화 광산 작업반장"직접 구조 지시한 대통령께 .. 56 .... 2022/11/05 4,705
1397718 밖에서 사먹을 음식이 마땅치가 않네요 20 음식 2022/11/05 4,579
1397717 저녁을 적당히 기름지게 먹으니 숙면 취하네요 ㅠ 6 수면 2022/11/05 2,217
1397716 백일의 낭군님 8 무념무상 2022/11/05 2,301
1397715 대학병원 흉부외과 진료 보러다니는데요 11 2022/11/05 2,607
1397714 오늘 집회 아직 하지요? 6 오늘 2022/11/05 1,528
1397713 명품넥타이 추천해주세요 5 난나나 2022/11/05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