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태원 참사 책임없다' 국민의 힘,박희영 용산구청장, 구의원 때 가족 건물 앞 정비 요구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2-11-05 15:26:4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1263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에 대해 책임을 부인했던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과거 용산구 의원 시절 가족 소유 부동산과 관련된 이해충돌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던 사실이 확인됐다. 시민 안전에 소홀했던 박 구청장의 공직자 자질에 의심이 제기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 핼러윈 데이 가장 붐비는 곳에 부동산 보유




IP : 61.255.xxx.1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5 3:27 PM (61.255.xxx.115)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도로는 박 구청장의 남편 심 모 씨가 2010년 사들였다. 건물도 같은 해에 샀는데, 친척으로 추정되는 김 모 씨와 지분을 절반씩 보유하고 있다. 특히 건물은 이태원 중심가 중 하나인 퀴논길과 도보로 30초 거리이고, 이태원역도 걸어서 3분이면 갈 수 있어서 개발 여지가 많고 비싸게 되팔 수도 있는 부동산이다. 취재 결과, 박 구청장의 남편과 김 모 씨는 2010년 이 건물을 12억 5000만 원에 샀는데, 현재 시세는 20억 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박희영, 구의원 시절 가족 부동산 관련 '이해충돌성 발언'

  • 2.
    '22.11.5 3:28 PM (61.255.xxx.115)

    이후 박 구청장은 이 파란 줄로 표시된 골목길을 보수·정비해 달라고 요구한다. "이태원로 대로변과 퀴논거리, 앤틱가구거리 사이에 있는 골목길들은 상당히 노후화되어 있거나 주변 환경이 굉장히 지저분합니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이루어지는 사업인 만큼 주변 골목길 정비도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파란 줄로 표시된 곳에는 박희영 구청장 가족 소유 건물이도 있었다. 공직자가 자기 부동산이 있는 곳을 세금을 써 개발·정비해 달라고 요구한 것이다. 명백한 이해충돌성 발언이다.

  • 3. **
    '22.11.5 3:29 PM (59.5.xxx.210)

    자기의 할일과 권한이 뭔지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자신의 욕심과 맞바꿨네요.

  • 4. ..
    '22.11.5 3:30 PM (125.189.xxx.187)

    줄줄이 국썅들이네.
    이태뭔 참사가 터지고 나서도
    지 홍보글 올렸다지?

  • 5. ㅆㅂ
    '22.11.5 3:31 PM (211.36.xxx.102) - 삭제된댓글

    구의원 하다 권영세 빽으로 구청장 된거네

  • 6. 뻔뻔의 극치
    '22.11.5 3:3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누가 국짐아니랄까봐 투기에는 열심이었네
    그것도 구의원 시절에...
    저런 능력 제로인 탐욕충이 어떻게 구청장이 될수있지?

  • 7. 진짜 국썅2
    '22.11.5 3:37 PM (1.234.xxx.55)

    줄줄이 국썅들이네2222

    국썅 후보 너무 많아서 원조 국썅 분발해야할듯요

  • 8.
    '22.11.5 3:39 PM (203.211.xxx.108)

    줄줄이 국썅들이네3333333

  • 9.
    '22.11.5 3:46 PM (220.94.xxx.134)

    저리끼리끼리 미친개들끼리 모이기도 힘들듯

  • 10. 진짜
    '22.11.5 4:37 PM (61.105.xxx.223)

    영혼없는 사과 발언, 최악이었지요.
    저런 막말을 하고는 구석에 짜져 있으면 안 물러나도 되는 겁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017 지금 우리나라 윤석열 같은 기득권에서 민중을 지키기위해 싸우다 .. 2 기독교인들 2022/11/05 892
1393016 외신 보도 희생자 두분 사연 2 00 2022/11/05 2,742
1393015 이태원 골목에서의 연주 8 ... 2022/11/05 2,708
1393014 컴 잘하시는분요. 화면가득 그림 하나가 뜨고 없애는 표시도 없어.. 7 2022/11/05 1,021
1393013 이런건 처음 알았네요. 집 매매했는데 이전 세입자가 극단적 선택.. 7 ㅇㅇ 2022/11/05 5,517
1393012 절임배추1상자 해남35.000 홍천 40.000 12 농산물시장 2022/11/05 2,465
1393011 요즘 재밌는 영화있나요 5 2022/11/05 1,788
1393010 자식이랑 손녀 손자 중 누가 더 이쁜가요? 13 ㅇㅇ 2022/11/05 5,122
1393009 지선씨네마인드 ㅡ 화차 보셨나요? 5 .. 2022/11/05 2,643
1393008 지금 시청가고 있어요 27 1인 2022/11/05 3,064
1393007 원당으로 청 담그면 훨씬 맛있네요 1 원당 2022/11/05 1,586
1393006 삼성물산 통합금액권 여주 아울렛 삼성매장에서도 사용? 소소한질문 2022/11/05 630
1393005 어릴땐 춥지도 않더니만^^ 80년대 명동과 종로2가? 19 djflfE.. 2022/11/05 2,461
1393004 82쿡 다크모드 2 이태원추모 2022/11/05 1,230
1393003 주말에 혼자 다니기 11 스마일 2022/11/05 4,151
1393002 더탐사 촛불추모집회 실시간 유튜브 보세요 6 ........ 2022/11/05 1,624
1393001 고사성어 잘 아시는분 7 한자 2022/11/05 1,126
1393000 냥아치 둘.. 11 또또 2022/11/05 2,475
1392999 내가 집 사는데 너가 왜 난리? 2 ㅇㅇ 2022/11/05 3,336
1392998 갑자기 속이 너무쓰려요 5 힐링이필요해.. 2022/11/05 1,537
1392997 이 나라가 석열이와 쥴리의 나라인가요 9 헌법 2022/11/05 1,621
1392996 시청가는 중인데 9 더워 2022/11/05 1,950
1392995 가장 심플한 가계부 어플 추천해주세요. 18 뮤뮤 2022/11/05 2,730
1392994 기사) ‘초밀집 군중 난류’에 선 채로 숨 멎었다 7 책임져라 2022/11/05 4,203
1392993 신임 국정원 기조실장, 권성동 '강원랜드 사건' 무혐의 처분 검.. 12 에휴 2022/11/05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