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가방.. 그 필력 좋은 글 다시 읽어보고 싶은데 찾을 수가 없어요
누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ㅇㅇ
'22.11.5 1:05 PM (223.39.xxx.19)저도 스님가방 글알아요 궁금하네요
2. 몇년전에
'22.11.5 1:06 PM (121.139.xxx.15)본인이 다 지우신걸로 알고 있어요.
3. ㅇㅇㅇ
'22.11.5 1:09 PM (118.235.xxx.53)어떤 내용이에요?
4. 마미
'22.11.5 1:11 PM (59.11.xxx.147)뒤늦게 결혼하셨다 하지 않으셨나요?
뭔 글에 혹 스님가방 본인이냐 하니 본인이라고 했고 글은 지웠다고 본 듯
뒤늦게 결혼하고 그분이랑 연애하면서 남친이 못 해 본거 그 나이에 하러 다닌다고 알콩달콩한 글이었던 듯5. ...
'22.11.5 1:14 PM (118.235.xxx.48)그런 명문글은
삭제 안하셨으면....
저도 그분글 좋아했는데....6. 공룡
'22.11.5 1:14 PM (125.182.xxx.47)공룡닮은 남자인가.
암튼 소개팅하고 연애해서 잘됐다는 글
그것도 되게 심쿵하며 읽었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한거 보면
오래됐나봐요.7. 벚꽃엔딩
'22.11.5 1:15 PM (106.101.xxx.216)버스에서 무의식적으로 흥얼거리셨고,
마트에가서 참여정부 시절 샀던 팬티 추억얘기하신, 그분인가요?
다른분인가요?8. 같은분맞음
'22.11.5 1:24 PM (188.149.xxx.254)복도형 끝집이라서 집 대문이 얼어서..용접기 사서 그걸로 녹이고 들어간다고도 썼었지요.
어쩐지...웃기는82글 모으는데 안보이더라.
이것도 십 년전 이야기이죠.
결혼하셨다는 글은 못봤네요.. 왜 지우셨나요..ㅠㅠ
댓글들도 찰지게 재미있엇는데...9. 저도
'22.11.5 1:26 PM (61.254.xxx.115)스님가방 글 좋아했는데 결혼전 연애 얘기 남친과 여행가면서 설레서 뭘 준비하냐며 물어봤는데 우리가 이런것까지 답줘야 되느냐며 댓글이.살벌하게 달렸었어요 아마 그때 상처입고 글 안쓰시는게 아닐까 싶어요
10. 정확하진
'22.11.5 1:27 PM (61.254.xxx.115)않은데.제기억에 그랬고요 댓글에 아주 귀엽다 잘쓴다 했더니 벼라별걸 다 물어본단식으로 댓글이 달렸었음.
11. 아
'22.11.5 1:38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저도 알아요.
스님가방. 토치. 버스에서 벚꽃엔딩 노래 부른거
다 기억나네요.
글 연재해 주시면 좋을텐데ㅎㅎ12. 저도
'22.11.5 1:43 PM (124.111.xxx.108)복도식 집 언 얘기 기억나요.
요즘은 어떤 재밌는 에피소드 생겼는지 궁금해요.
어디선가 등장 준비하고 계실듯요.13. ...
'22.11.5 1:46 PM (211.36.xxx.190)이렇게 소환하니 다 지웠겠죠
14. ,,,
'22.11.5 3:30 PM (121.167.xxx.120)참여정부 팬티가 공감이 갔어요.
15. ......
'22.11.5 3:32 PM (39.119.xxx.80)스님 가방, 참여정부 팬티, 고등어 들고 오면서 버스에서 벚꽃엔딩,
미국 출장, 아파트 장터이야기, 티라노와의 연애.
발레리노와의 소개팅도 그 분 얘기였나요? ㅋㅋㅋ
더 있었는데 일단 기억나는 게 이거네요.
행복하시기를~~~~~~~~~~16. ㅡㅡ
'22.11.5 3:38 PM (122.36.xxx.85)저도 거의다.읽었는데. 정말 재밌게 글 잘쓰는분.
17. 211.36
'22.11.5 5:17 PM (1.234.xxx.165)이런 경우는 소환이 아니고 추억이라고 하는 겁니다.
18. ...
'22.11.5 5:26 PM (117.111.xxx.6)추억이라 하면 글을 다 지웠을까요?
그러니 소환이라 했을 뿐19. ..
'22.11.5 7:34 PM (211.212.xxx.240)앞집 빨간머리 꼬맹이 글도 그분 아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