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따로 행동따로인 원희룡의 거짓말(feat. 부동산 규제완화)

ㅇㅇ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22-11-05 12:48:42
https://v.daum.net/v/20221105092700875

정부가 갑자기 부동산 규제를 '확' 푼 이유

윤정권 지난 27일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15억 원 초과 주택 주담대 허용'과 'LTV 50% 상향' 등 규제 완화 조치 시행
정부는 '거래 절벽 현상이 심해지는 걸 막기 위해서'라고 설명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9월 22일)
"인위적으로 거래를 일으키기 위해서 다주택자들이 대출 끌어들여서 집을 사게 하도록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현재 전체적인 정책 기조와 정반대되는 정책을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
원희룡은 '지금보다 집값이 더 떨어져야 한다'고 말했음. 규제를 완화하면 집값은 뛰기 마련이기에, 원 장관의 발언은 당분간 섣불리 부동산 경기부양책을 제시하진 않겠다는 뜻으로 읽혔음.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일부러 특정 정책을 펼치진 않겠다던 정부가 입장을 180도 바꿨음. 원희룡이 언급했던 '전체적인 정책 기조'가 무엇이었는가?

말따로 행동따로
거짓말쟁이 원희룡의 본모습이 드러나고 있음.
IP : 183.100.xxx.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5 12:49 PM (183.100.xxx.78)

    https://v.daum.net/v/20221105092700875

    늘어나는 가계 부채는 시한폭탄과 같습니다. . 경제 주체가 부담해야 하는 빚이 늘어날수록, 나라 경제는 휘청일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요즘 같은 고금리 국면에서는 가계 부채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정부는 가계부채 연착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언해왔습니다. 가계 부채를 줄여야 할 정부가, 앞으로 줄이겠다던 정부가 여론 수렴 절차도 없이 갑자기 대출 규제를 확 푼 건, 정책 일관성을 스스로 해쳤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2. 뮨파들의
    '22.11.5 12:52 PM (223.38.xxx.229)

    1타 강사님이죠!

  • 3. 항상
    '22.11.5 12:57 PM (218.39.xxx.130)

    거짓을 국민 속인 자라는 걸 모르는 자들이 이상하지..'

    언제나 국민은 시한폭탄 속으로 몰고
    자신들은 부의 에드벌른 타고 샴페인을 챙기던 자들...

  • 4. ..
    '22.11.5 1:29 PM (106.102.xxx.196)

    하락장에 정책이 먹히겠나요. 알고도 대응은 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703 대통령을 인정. 1 이름쓰기도 .. 2022/11/05 1,181
1396702 정리수납전문가 3 호수 2022/11/05 3,581
1396701 자기수준의 지도자를 갖는다 21 ㄱㄴ 2022/11/05 1,822
1396700 제가 제일 잘 안풀렸을때 주변과 만나기가 힘들어요 9 ... 2022/11/05 3,253
1396699 요새 결혼식가서 밥먹으면 다들 십만원하시나요? 22 가을 2022/11/05 6,510
1396698 성격은 얼굴에 나타나고 8 ..... 2022/11/05 4,161
1396697 저 VIP됐어요 7 신나 2022/11/05 5,873
1396696 파주쪽 누런 벼 4 ... 2022/11/05 1,450
1396695 커피믹스30개랑 물로 9일만에 생환하신 광부분들 29 광부 2022/11/05 7,869
1396694 새끼발톱 빠졌어요 4 ㅇㅇ 2022/11/05 1,354
1396693 박수홍 입장에서는 박경림이 정말 친형제 같겠다는 생각이.. 40 .... 2022/11/05 23,516
1396692 수능 보는 엄마들 한 번 들어와보세요 33 ㅇㅇ 2022/11/05 5,322
1396691 지금 우리나라 윤석열 같은 기득권에서 민중을 지키기위해 싸우다 .. 2 기독교인들 2022/11/05 869
1396690 외신 보도 희생자 두분 사연 2 00 2022/11/05 2,731
1396689 이태원 골목에서의 연주 8 ... 2022/11/05 2,687
1396688 컴 잘하시는분요. 화면가득 그림 하나가 뜨고 없애는 표시도 없어.. 7 2022/11/05 984
1396687 이런건 처음 알았네요. 집 매매했는데 이전 세입자가 극단적 선택.. 7 ㅇㅇ 2022/11/05 5,511
1396686 절임배추1상자 해남35.000 홍천 40.000 12 농산물시장 2022/11/05 2,437
1396685 요즘 재밌는 영화있나요 5 2022/11/05 1,772
1396684 자식이랑 손녀 손자 중 누가 더 이쁜가요? 13 ㅇㅇ 2022/11/05 5,095
1396683 지선씨네마인드 ㅡ 화차 보셨나요? 5 .. 2022/11/05 2,632
1396682 지금 시청가고 있어요 27 1인 2022/11/05 3,045
1396681 원당으로 청 담그면 훨씬 맛있네요 1 원당 2022/11/05 1,555
1396680 삼성물산 통합금액권 여주 아울렛 삼성매장에서도 사용? 소소한질문 2022/11/05 619
1396679 어릴땐 춥지도 않더니만^^ 80년대 명동과 종로2가? 19 djflfE.. 2022/11/05 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