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재범 좋아하시는분 같이봐요

포쿠테 조회수 : 2,751
작성일 : 2022-11-04 20:53:42
몸도 마음도 많이 상하신듯 해서 걱정했는데
멋지게 복귀 하셨네요
소속사 사진 올라왔어요
같이봐요
https://www.instagram.com/p/CkccIpLJKu2/
IP : 1.249.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시 얼른
    '22.11.4 8:55 PM (220.117.xxx.61)

    노래 무대로 만나면 좋겠네요.

  • 2. ..
    '22.11.4 8:55 PM (58.143.xxx.138)

    멋진모습으로 복귀해서 기쁘네요
    가수중 최고인듯

  • 3. 추운 날
    '22.11.4 8:56 PM (121.141.xxx.181)

    쉽지않은 날들을 버티고 견뎌왔으리라 생각되네요.
    그냥 우리 모두 모두가 잘되길 빌어봅니다.

  • 4. 임재범
    '22.11.4 8:59 PM (223.62.xxx.157)

    전율돋게 하는 가수
    가슴 깊이 응원합니다

    음.... 개그맨 정성호씨의 팬까지 괬어요. 가수가 좋아서~~ 늘 기억하게 해줘서 고마운 개그맨

  • 5. ...
    '22.11.4 9:01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넷플릭스 Take1 보시면 임재범씨 나와요
    몇년동안 길렀던 머리를 싹둑 잘라놓은 미용사 솜씨가 영 아니었는데 이분은 긴머리가 낫네요

  • 6. 포쿠테
    '22.11.4 9:03 PM (1.249.xxx.206)

    10월 29일,30일 서울부터 전국투어콘서트 시작했어요

  • 7. 점 점
    '22.11.4 9:17 PM (218.39.xxx.130)

    인물이 나네..
    헤어만 조금 더 자연스럽게 기르면 좋겠네
    쪼메 아줌마 삘나서..쬐금 거칠게..

  • 8. 이냥반은
    '22.11.4 9:26 PM (121.133.xxx.137)

    탈모도 없네

  • 9. 지방에서 올라감
    '22.11.4 9:38 PM (211.245.xxx.95) - 삭제된댓글

    29일 첫콘서트 보고왔어요. 너무멋졌어요. 목소리도 걱정조금했는데, 완벽했고요. 앞쪽에서 계속 잘생겼다고 소리지르니,잘생긴건 아니고요~~하며 웃으며 말하더라고요.. 그렇게 멋진콘서트보고 왔는데, 그날 옆 이태원에서 그런일이 있을줄이야ㅠㅠㅠ

  • 10. ...
    '22.11.4 9:53 PM (49.167.xxx.220)

    30일 갔다왔어요 멋지게 나이드셨어요 원래 잘생이시지만 3살 잘생김이 여든까지 간다 맞더라구요 아직도 많이 힘드시대요 노래하시다가 울컥해서 눈물도 흘리셨고 맘이 아팠네요 전국콘 흥하시길

  • 11.
    '22.11.4 10:28 PM (116.121.xxx.144)

    저도 30일 콘서트 다녀왔어요.
    가수도 울고 관객도 울고
    그 와중에 목소리는 어찌나 쩌렁쩌렁 하면서도 미성이신지.
    주제가 위로였어서 그런지 정말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어요.

  • 12. 캬오~
    '22.11.4 10:59 PM (211.234.xxx.14)

    저 19일 일산공연 간답니다^^

  • 13. ㅇㅁ
    '22.11.5 1:01 AM (58.234.xxx.101)

    저는 콘첫날 다녀왔어요
    오래 기다려준 팬들에 대해 감사하다하셨어요
    팬층이 다양해서 놀랬구요
    홍보가 엄청 부족했는데도 콘이 흥해서 역쉬!

  • 14. 둥둥
    '22.11.5 5:14 AM (112.161.xxx.84)

    30일콘 다녀옴

  • 15. 최고의 가수
    '22.11.5 7:13 AM (116.39.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콘서트 다녀왔어요.
    예상보다 젊은 남녀팬이 많더군요.
    외모와 목소리에서 멋짐과 삶의 연륜이 뿜뿜.
    넘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7733 윤 장모 최은순 '도이치주범'권오수에 계좌넘겨 3 주가조작김명.. 2022/11/05 1,552
1397732 가족들이 엄마 요리를 너~무 좋아해서 집밥집밥 19 .. 2022/11/05 8,076
1397731 차분했던 부산 촛불 6 촛불토욜5시.. 2022/11/05 2,340
1397730 한잔의 차 2 .. 2022/11/05 1,111
1397729 찌개 된장 뭐 드세요~~~ 10 찌개 2022/11/05 2,842
1397728 삼남매, 여주 인중이 이상해요. 8 안어울려요 2022/11/05 3,093
1397727 한동훈이 기획했나봐요 9 이거래요 2022/11/05 4,437
1397726 입 천장에 통증이 있어요. 4 ㅇㅇ 2022/11/05 1,339
1397725 절임배추 주문하셨나요? 3 김장 2022/11/05 2,007
1397724 한국의 오래된 차 현대 포니 같은 차를 직접 보고 싶어서요 6 빈티지 2022/11/05 1,220
1397723 서울 부동산사무실이 2만 3천개인데 6 ㅇㅇ 2022/11/05 2,232
1397722 '경찰 지휘권' 거머쥔 이상민 장관, 참사 법적 책임은? 4 ** 2022/11/05 1,625
1397721 파혼해야 할까요?? 126 ... 2022/11/05 30,707
1397720 해외 계신분들 집안 온도 아침에 몇도이신가요?? 12 해외 2022/11/05 2,175
1397719 희생자 이름 과 사진으로 제대로 애도 하고 싶다 4 우리 아이들.. 2022/11/05 1,027
1397718 생환한 봉화 광산 작업반장"직접 구조 지시한 대통령께 .. 56 .... 2022/11/05 4,705
1397717 밖에서 사먹을 음식이 마땅치가 않네요 20 음식 2022/11/05 4,579
1397716 저녁을 적당히 기름지게 먹으니 숙면 취하네요 ㅠ 6 수면 2022/11/05 2,217
1397715 백일의 낭군님 8 무념무상 2022/11/05 2,301
1397714 대학병원 흉부외과 진료 보러다니는데요 11 2022/11/05 2,607
1397713 오늘 집회 아직 하지요? 6 오늘 2022/11/05 1,528
1397712 명품넥타이 추천해주세요 5 난나나 2022/11/05 1,046
1397711 호프집+모텔 사장, 한국수력원자력 이사 됐다... 13 ... 2022/11/05 2,659
1397710 용산서장, 도보 10분 거리 관용차 이동 고집하다 50분 늦게 .. 31 이게나라냐 2022/11/05 3,945
1397709 근력운동 따로 해야하나요? 3 근력 2022/11/05 2,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