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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들 외박

.. 조회수 : 4,061
작성일 : 2022-11-04 18:54:08

대학생 아들이 어제 외박을 했습니다


엄마 나 오늘 외박해


하고 카톡 보내고

어디 있는지 뭐하는지 말 안해줍니다



오늘 들어와서 지금 자고 있는데  

물어보면 화만 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좀 알려주셔요


몸도 약하고

친구도 없는 아이라 그저 걱정이 됩니다

보통 아이와 다르다는 생각에 유난히 성인 아들을 걱정하는 것이 제가 유난한 것일까요



IP : 106.248.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4 6:55 PM (211.105.xxx.133) - 삭제된댓글

    카톡이라도 하니 효자입니다.
    아무말도 안하고 외박이 기본입니다.
    이젠 그려려니해요

  • 2. dlf
    '22.11.4 7:01 PM (223.62.xxx.139)

    미리 연락하면 그냥 두세요

  • 3. 미리
    '22.11.4 7:01 PM (211.234.xxx.232)

    연락했잖아요
    냅둬두세요

  • 4. ..
    '22.11.4 7:04 PM (175.193.xxx.186)

    물어봐서 무슨 답변을 듣고 싶으신데요?
    현재 들어와서 자고 있으면 돼죠.
    카톡으로 알려줬으면 그걸로 만족하셔야합니다.
    이젠 그만 놓아주세요.

  • 5. 파랑
    '22.11.4 7:08 PM (49.173.xxx.195)

    궁금해도 꼭 참고 깨면 물어요

  • 6. ...
    '22.11.4 7:18 PM (118.235.xxx.220)

    카톡이라도 했으면 평균이상입니다.
    넘의 아들이다하고 내려놓으세요.
    아들 사생활 알려하다 넘됩니다.

  • 7. 지금닥달하면
    '22.11.4 7:39 PM (121.159.xxx.222)

    외박안하는 48세 모쏠남됩니다

  • 8. 에고
    '22.11.4 7:46 PM (58.124.xxx.120)

    아들이 거짓말이라도 하면 맘이 편하시겠어요?

  • 9. ..
    '22.11.4 8:01 PM (118.235.xxx.47)

    외박을 한다는거 보니 친구가 없진 않네요.

  • 10. ㅇㅇ
    '22.11.4 8:30 PM (119.198.xxx.18)

    죄송하지만
    이상한 생각이 드네요.
    잭디? 그런 어플로 사람(동성) 만나는거 아닌지

  • 11.
    '22.11.4 9:41 PM (14.32.xxx.215)

    정말 친구 없고 몸 약한 아이면 알이보세요
    저런 사람들 신천지가 포섭도 많이 한다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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