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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원하는걸 잘 말 못하는 사람들 보면 어때요.???

....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22-11-04 16:32:59
저희 회사에 동료들 많거든요
그러니 성격들이 다들 다양하죠... 어떤사람들은 자기껏도 잘 챙기고 잘 챙겨주기도 하구요 
근데 어떤사람은 소심해서 그런지 
자기가 정작 원하는것도 못챙김을 받는 사람들이 있어요..ㅠㅠ
자기꺼도 잘 챙기는 동료는 솔직히 표현을 솔직하게 하니까 
상사나 다른동료들도 신경을 쓰는데 
상사랑 1대 1로 접하기 싫다고 정작 자기가  챙김을 받아야 되는 상황에서도 못받는 분 보면 
대신 이야기 해주고 싶은 오지랖 마져도 생기더라구요.. 
근데 회사 뿐만 아니라 저러면 밖에서도 자기가 원하는걸 못챙겨받을텐데 
이런 생각도 들고 그렇더라구요
어떤때는 손해도 볼테구요.. 

IP : 222.236.xxx.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1.4 4:39 PM (58.231.xxx.14)

    대신 말해주면 참 고맙죠.
    저는 잘 못하는 사람이었어서, 어린시절부터 그런걸 잘 못했어요. 억울해도 잘 말 못하고...

  • 2. ,,,
    '22.11.4 4:42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저희 회사 상사가 무서운스타일도 아니거든요. 저 여기 다니기 전에 다른 회사에서도 여러번 다녀봤는데 저희 여자 상사고 좀 틱틱거리는건 있어도 사람 자체는 그냥 그런 스타일이구나 하면서 넘길수 있는 스타일인데 그 상사 만나기 싫다고 자기꺼를 못챙기더라구요.ㅠㅠ 근데 저러면 밖에 나가서도 힘들텐데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리고 살면서 손해 보는것도 많을것 같구요..

  • 3. ....
    '22.11.4 4:45 PM (222.236.xxx.19)

    그렇다고 저희 회사 상사가 무서운스타일도 아니거든요. 저 여기 다니기 전에 다른 회사에서도 여러번 다녀봤는데 저희 여자 상사고 좀 틱틱거리는건 있어도 사람 자체는 그냥 그런 스타일이구나 하면서 넘길수 있는 스타일인데 그 상사 만나기 싫다고 자기꺼를 못챙기더라구요.ㅠㅠ 근데 저러면 밖에 나가서도 힘들텐데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리고 살면서 손해 보는것도 많을것 같구요..
    반대로 대놓고 표현하는 동료들은 그냥 자기꺼도 잘 챙기긴 하겠다 싶어요 .. 오히려 인생을 살아가면서는 그게 낫겠다 싶어요. 적어도 억울한건 덜 당할것 같아요..그냥 반대의 캐릭터들의 동료들을 관찰하면서 느낀감정이예요 ..ㅎㅎ

  • 4.
    '22.11.4 4:54 PM (121.137.xxx.231)

    저희 회사는 일 잘하고 본인거 잘 챙기는 사람보다 일 못하더라도 비위 잘맞추는 사람을 더 챙기고
    대우해줘요.ㅎㅎ 그래서 그런거 잘 못하는 사람들이 챙김 못받는 경우 많고요.
    회사 말고 개인별로 보면
    대부분 자기 일 아니면 부당해고 차별 받아도 아무소리 안하고 자기만 챙김 받으면 그만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게중에 저는 동료들 챙기는 편이었는데 그들은 정 반대인 거 알게되고
    회사에선 그냥 내 할일만 집중하고 회사내 인간관계는 큰 의미 안두기로 했어요

  • 5. ...
    '22.11.4 5:06 PM (220.116.xxx.18)

    대신 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죠
    본인 건 본인이 챙기는 거고 알고도 안하면 그냥 자기손해를 감수하는 건데, 그걸 굳이 나서서 해 줄 필요야...
    성인인데요

  • 6. 알린
    '22.11.4 7:05 PM (211.234.xxx.184) - 삭제된댓글

    대신 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죠
    본인 건 본인이 챙기는 거고 알고도 안하면 그냥 자기손해를 감수하는 건데, 그걸 굳이 나서서 해 줄 필요야...
    성인인데요22222222222

    나중에 내가 지금 뭐하는 짓잇가...생각들때도 있고,
    상대방에게서 오히녀 난 굳이 비란적 없다...소리
    들을 수도 있고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꺼내고 싶은 오지럽 넣어두고.

  • 7. 알린
    '22.11.4 7:06 PM (211.234.xxx.184)

    대신 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죠
    본인 건 본인이 챙기는 거고 알고도 안하면 그냥 자기손해를 감수하는 건데, 그걸 굳이 나서서 해 줄 필요야...
    성인인데요22222222222

    나중에 내가 지금 뭐하는 짓잇가...생각들때도 있고,
    상대방에게서 오히녀 난 굳이 바란적 없다...소리
    들을 수도 있고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꺼내고 싶은 오지럽 넣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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