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원하는걸 잘 말 못하는 사람들 보면 어때요.???
1. 흠
'22.11.4 4:39 PM (58.231.xxx.14)대신 말해주면 참 고맙죠.
저는 잘 못하는 사람이었어서, 어린시절부터 그런걸 잘 못했어요. 억울해도 잘 말 못하고...2. ,,,
'22.11.4 4:42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그렇다고 저희 회사 상사가 무서운스타일도 아니거든요. 저 여기 다니기 전에 다른 회사에서도 여러번 다녀봤는데 저희 여자 상사고 좀 틱틱거리는건 있어도 사람 자체는 그냥 그런 스타일이구나 하면서 넘길수 있는 스타일인데 그 상사 만나기 싫다고 자기꺼를 못챙기더라구요.ㅠㅠ 근데 저러면 밖에 나가서도 힘들텐데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리고 살면서 손해 보는것도 많을것 같구요..3. ....
'22.11.4 4:45 PM (222.236.xxx.19)그렇다고 저희 회사 상사가 무서운스타일도 아니거든요. 저 여기 다니기 전에 다른 회사에서도 여러번 다녀봤는데 저희 여자 상사고 좀 틱틱거리는건 있어도 사람 자체는 그냥 그런 스타일이구나 하면서 넘길수 있는 스타일인데 그 상사 만나기 싫다고 자기꺼를 못챙기더라구요.ㅠㅠ 근데 저러면 밖에 나가서도 힘들텐데
이런 생각이 자꾸만 들어요.. 그리고 살면서 손해 보는것도 많을것 같구요..
반대로 대놓고 표현하는 동료들은 그냥 자기꺼도 잘 챙기긴 하겠다 싶어요 .. 오히려 인생을 살아가면서는 그게 낫겠다 싶어요. 적어도 억울한건 덜 당할것 같아요..그냥 반대의 캐릭터들의 동료들을 관찰하면서 느낀감정이예요 ..ㅎㅎ4. 음
'22.11.4 4:54 PM (121.137.xxx.231)저희 회사는 일 잘하고 본인거 잘 챙기는 사람보다 일 못하더라도 비위 잘맞추는 사람을 더 챙기고
대우해줘요.ㅎㅎ 그래서 그런거 잘 못하는 사람들이 챙김 못받는 경우 많고요.
회사 말고 개인별로 보면
대부분 자기 일 아니면 부당해고 차별 받아도 아무소리 안하고 자기만 챙김 받으면 그만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게중에 저는 동료들 챙기는 편이었는데 그들은 정 반대인 거 알게되고
회사에선 그냥 내 할일만 집중하고 회사내 인간관계는 큰 의미 안두기로 했어요5. ...
'22.11.4 5:06 PM (220.116.xxx.18)대신 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죠
본인 건 본인이 챙기는 거고 알고도 안하면 그냥 자기손해를 감수하는 건데, 그걸 굳이 나서서 해 줄 필요야...
성인인데요6. 알린
'22.11.4 7:05 PM (211.234.xxx.184) - 삭제된댓글대신 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죠
본인 건 본인이 챙기는 거고 알고도 안하면 그냥 자기손해를 감수하는 건데, 그걸 굳이 나서서 해 줄 필요야...
성인인데요22222222222
나중에 내가 지금 뭐하는 짓잇가...생각들때도 있고,
상대방에게서 오히녀 난 굳이 비란적 없다...소리
들을 수도 있고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꺼내고 싶은 오지럽 넣어두고.7. 알린
'22.11.4 7:06 PM (211.234.xxx.184)대신 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죠
본인 건 본인이 챙기는 거고 알고도 안하면 그냥 자기손해를 감수하는 건데, 그걸 굳이 나서서 해 줄 필요야...
성인인데요22222222222
나중에 내가 지금 뭐하는 짓잇가...생각들때도 있고,
상대방에게서 오히녀 난 굳이 바란적 없다...소리
들을 수도 있고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꺼내고 싶은 오지럽 넣어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