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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키는 엄마키 많이 따라가나요?

ㅇㅇ 조회수 : 6,585
작성일 : 2022-11-04 01:47:24
대부분 엄마쪽 많이 따라가던가요??
IP : 106.102.xxx.7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1.4 1:48 AM (89.187.xxx.170)

    모계쪽이 영향을 더 많이 준다더군요.

  • 2. ..
    '22.11.4 1:48 AM (58.79.xxx.33)

    시가보니 시누 150 시아주버님 180 제 남편 170 엄마는 같아요 ㅎ

  • 3. ,,
    '22.11.4 1:49 AM (68.1.xxx.86)

    아들들, 딸들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은 아들은 엄마키, 딸은 아빠키 영향을 더 받는다 싶어요.
    문제는 큰 키 보다 작은 키가 우성인 듯 더 영향이 크더라고요. 조부모 포함.

  • 4. ..
    '22.11.4 1:51 AM (58.79.xxx.33)

    제주변에 아빠가 보통키거나 작은집들이요 엄마는 큰편인들있어요. 딸들이 엄마보다 훨 키가 작던데요. 엄마들은 170가까이되는데 딸은 160될까말까에요. 아빠닮은건가요?

  • 5. ///
    '22.11.4 1:54 AM (58.234.xxx.21)

    저도 작은키가 우성인거 같긴해요
    아빠가 커도 엄마가 작으면 애들도 작을 확률이 큰거 같고
    아빠키는 별로 상관없이 엄마가 일단 평균이 넘으면 애들도 평균이거나 이상이 되더라구요
    근데 또 엄마아빠가 작아도 애들이 먹성이 좋으면 애들이 크더라구요
    예외는 있습니다 물론

  • 6. 미나리
    '22.11.4 1:58 AM (175.126.xxx.83)

    얼굴이 아빠 닮으면 키는 아빠 키 따라가요. 딸이 170요

  • 7. ㅇㅇ
    '22.11.4 1:59 AM (61.77.xxx.72)

    보니까 아빠 180 엄마 158 과 아빠 187 엄마 157 이 두 집 둘 다 딸은 키가 아빠 닮아 잘 크고 있는데 아들들은 엄마 닮아 잘 안크고 작아요 170도 간신히 클 듯 . 반대로 딸은 170은 가뿐히 넘을 듯이 보여요

  • 8. ㅇㅇㅇ
    '22.11.4 2:04 AM (221.149.xxx.124)

    ㄴㄴ 상관없어요.
    과학적 의학적으로 그런 거 없다고 밝혀짐...

  • 9. ㅇㅇ
    '22.11.4 2:05 AM (220.118.xxx.42) - 삭제된댓글

    동서 시누 둘다 158정도
    아들들은 180 176 178 딸165
    심지어 시매부는 170임에도
    저희시아버님 172 시어머니 167 시누는 158도 올려말한듯
    시동생174 저희남편172
    제가 166 아들183 딸 167
    잘먹이고 수영 농구 열심히 시키니 크는것같아요

  • 10. 뭔소리
    '22.11.4 2:05 AM (211.36.xxx.32)

    잠이나 일찍 재우세요

  • 11. ㅇㅇ
    '22.11.4 2:18 AM (221.150.xxx.98)

    잠이나 일찍 재우세요222

  • 12. 전혀
    '22.11.4 2:19 AM (125.178.xxx.135)

    그렇지 않다고 생각돼요. ㅎ

  • 13.
    '22.11.4 2:21 AM (39.7.xxx.69)

    저흰 전 혀아님 그냥 둘중하나 전 168 인데 아들 아빠만큼 딸은 시어머니키 오빠들 배우자들 다 158 자녀들 아들 180이상 딸 170 언니 167 형부 169 조카 184

  • 14. ㅇㅇ
    '22.11.4 2:36 AM (116.34.xxx.239) - 삭제된댓글

    복불복인거같아요
    저 짝아요
    남편 171
    시아버님.아주버님등
    시가쪽 남자들 다 큼
    우리아들 183
    아들키 엄빠 안 닮고 시가쪽 닮은듯~

    어릴 때 잘 먹더라구요
    잠은 워낙 없는 아이이라
    겨우겨우 재웠었습니다

  • 15. ..
    '22.11.4 2:46 AM (221.141.xxx.120)

    저 165 남편 168 딸169.8 아들 182.
    딸은 170을 아주 싫어 합니다. 그래서 소수점까지.
    성장기 아이들은 두시분들은 정말 정말 잘 먹이라고 하고 싶어요.
    우리집은 엥겔지수 아주 높아요. 고기랑 채소도.

  • 16. ..
    '22.11.4 2:49 AM (221.141.xxx.120)

    아는 언니 딸 172 아들 195
    언니가 닭고기 우유 많이 먹였다고 했어요.
    닭에는 대부분 성장촉진제가 들어 있어서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 17. 어머나
    '22.11.4 2:55 AM (74.12.xxx.67)

    저희엄마156인데 저는 166, 남동생 183,175네요

  • 18. ...
    '22.11.4 3:05 AM (61.79.xxx.23)

    엄마 키 따라갑디다
    내 친구 155 정도 되는데 (2명) 애들 키 다 작아요
    키 큰 친구 아이들은 커요

  • 19. ㅇㅇㄴ
    '22.11.4 3:25 AM (200.68.xxx.6)

    저희 집안이 많이 작은데 여자들이 다들 180 이상과 결혼했어요. 딸아들 전부 아빠닮아 컸어요.
    친구네는 아들은 엄마닮아 180 크고 딸이 아빠닮아 150 간신히 넘더군요. 제가보기엔 작은키우성 같은건 아닌거같고. 큰키가 더 우성느낌

  • 20. ㅇㅇ
    '22.11.4 3:46 AM (211.108.xxx.164)

    사바사 케바케 같아요
    두분다 작으신데 형제들 부모님보다 20센티 이상 커요

  • 21. 랜덤
    '22.11.4 3:47 AM (112.224.xxx.105)

    주변 애들 키 보니 엄마 닮기도 하고 아빠 닮기도 하고 다 제각각이에요

  • 22. 잘먹어야
    '22.11.4 3:52 AM (174.29.xxx.108)

    다들 180가까운데 하나만 170도 안돼요.
    자랄때 먹는거 엄청 편식심하고 개작대고 안먹었대요.
    자랄때 잘 먹어야 유전자대로 크는듯해요.

  • 23. 루비아르
    '22.11.4 5:21 AM (77.160.xxx.20) - 삭제된댓글

    70넘으신 아버지 178 어머니 161인데요.
    저161 남동생 170 여동생 171이에요.

    우리 아들과 딸 얘기 하자면
    남편 168 저 161인데 아들 168 딸 165에요.
    아들은 순하고 잘먹고 잘자는데
    딸은 불면증 달고 살고 편식 심한데 키가 이렇습니다.
    타고난거 다인거 같아요.
    요즘 세상에 못먹어서 못크는 경우도 없구요.

  • 24. 루비아르
    '22.11.4 5:22 AM (77.160.xxx.20)

    70넘으신 아버지 178 어머니 153인데요.
    저161 남동생 170 여동생 171이에요.

    우리 아들과 딸 얘기 하자면
    남편 168 저 161인데 아들 168 딸 165에요.
    아들은 순하고 잘먹고 잘자는데
    딸은 불면증 달고 살고 편식 심한데 키가 이렇습니다.
    타고난거 다인거 같아요.
    요즘 세상에 못먹어서 못크는 경우도 없구요.

  • 25. .....
    '22.11.4 5:59 AM (110.14.xxx.101)

    그럼 병원에서 예상키 계산할때 아빠랑 엄마키 둘 더해서 평균은 왜 잡을까요 ?

  • 26. .....
    '22.11.4 6:05 AM (115.21.xxx.164)

    엄마, 아빠 키 둘다 영향 있어요 집안이 크면 크고 작으면 작고요 키 키울려면 잘먹고 푹재우고 운동 시켜야해요

  • 27. 그러면
    '22.11.4 6:52 AM (1.227.xxx.55)

    형제들 다 똑같게요???

    유전자조합은 어디서 올지 모릅니다.

    저희 집도 저는 160 남동생은 182.

  • 28. ㄴㄴㄴ
    '22.11.4 7:00 AM (182.230.xxx.253)

    저희집 엄마 153인데 남동생 183 저는 163
    시가 시어머니 167인데 제 남편 174

    부모가 양쪽 다 월등히 큰 집 보면 애들도 크긴 하던데
    나머지는 꼭 따라가지 않는거 같아요

  • 29. 글쎄요.
    '22.11.4 7:08 AM (1.177.xxx.111)

    케바케. 우리 엄마 160 나167인데 언닌 156.
    울언니 아들 둘다 키 180 넘음.(형부도 작은편)

  • 30. 아마도
    '22.11.4 7:27 AM (118.235.xxx.106)

    보통 모계유전이라지만 랜덤 같아요.

  • 31. . .
    '22.11.4 7:59 AM (124.50.xxx.134)

    남편 180. 저 166
    자녀들은 초,중,고인데
    초등6학년 딸이 174, 중3 아들 176, 고2딸 172에요

  • 32. ...
    '22.11.4 8:04 AM (39.117.xxx.84)

    아들키는 엄마키를 많이 따라가요
    엄마키가 작다고 할 정도는 160cm 이하를 말하는거구요
    엄마가 자기 키에 속상해서 아들에게 다방면(영양,운동,의료)으로 노력을 하게 되면, 유전적으로 정해진 키보다 몇 센티는 극복하구요
    키에 대해서는 1-2cm 차이도 소중하죠

  • 33. 아뇨
    '22.11.4 8:08 AM (222.103.xxx.217)

    키는 모계 유전 아닙니다.

    그냥 랜덤입니다.

    시어머니 그 나이대치고 아주 작은데 남편이 175, 시동생 180, 시누이 157?

  • 34. 딸아들
    '22.11.4 8:20 AM (113.199.xxx.130)

    구분없이 보통은 아빠가 커야 애들이 커요

    아빠가 크면 애들도 크고
    부모중 한쪽이 너무작으면 크거나 작고
    부모둘다 작으면 크기 어려워요

    고로 엄마 따라가는건 아닌거 같아요

  • 35. ..
    '22.11.4 8:39 AM (223.38.xxx.190)

    랜덤이요.
    저희아빠 약간 크고 엄마 보통인데 저랑 동생 아주큼

    저는크고 남편은 남자치고 작은편인데(제가남편보다큼)
    딸은보통 아들은 아주작은편이요..

  • 36. ㅇㅇ
    '22.11.4 9:17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키는 거의유전이예요
    내가작은데 자식들이크다?
    나중할머니닮아 손주가 작다ㆍ
    소리 나올수있습니다

  • 37.
    '22.11.4 9:30 AM (223.38.xxx.64)

    유전도 있겠지만,잘먹고 잘자고,운동하는게 더 크다고 봐요.

    친정부모님 아빠 165,엄마 157
    큰언니 169,작은언니 160,저 168
    작은언니가 말하길 성장기때 먹지 않고,예민해서 잠도 못잔 영향이 큰 것 같다고 해요.

    남편은 176.
    딸 169,아들 181
    엄청 잘먹고,잘자고,운동 꾸준히 했어요

  • 38. 제각각
    '22.11.4 9:30 AM (118.235.xxx.238)

    두딸 10센티차이.
    타고나는것.
    복불복

  • 39. 흐음
    '22.11.4 9:32 AM (58.237.xxx.75)

    유전인데 엄마아빠만 닮는 것도 아니라…
    저만 봐도 아빠엄마 키 똑같아서 아빠작은편인데 삼남매 다 커요~ 외탁했다싶음
    친구네는 아빠185 엄마165인데 딸아들 모두 168임
    다른 친구도 엄마아빠 다 큰데 삼형제 170안되고요
    잘재우는게 그나마 영향 미칠듯..

  • 40. 아뇨
    '22.11.4 10:21 AM (211.248.xxx.147) - 삭제된댓글

    양가로 조부모중에 작은분 계심 그쪽따라가던데요. 랜덤가같아요.
    친정은 여자 165이상 남자 175 시가는 남편 170 여자 150 시아버지 155...이러니 아들이 성장예상키가 175가 나왔는데도 165정도 밖에 안되요. 남편은 아이 성장주사 극구반대하고 아들도 그닥 원치 않아서 안했는데 그냥 속이 쓰려요.

  • 41. 아뇨
    '22.11.4 10:23 AM (211.248.xxx.147)

    양가로 조부모중에 작은분 계심 그쪽따라가던데요. 랜덤가같아요.
    친정은 여자 165이상 남자 175 시가는 남편 170 여자 150 시아버지 155...이러니 아들이 성장예상키가 175가 나왔는데도 165정도 밖에 안되요. 남편은 아이 성장주사 극구반대하고 아들도 그닥 원치 않아서 안했는데 그냥 속이 쓰려요. 딸이 미스테리인게 대학생인데 아직도 조금씩 키가 크는지 . 152가 예상키였는데 160이네요.

  • 42. 랜덤
    '22.11.4 1:43 PM (1.238.xxx.216)

    아빠 172 엄마 170
    딸 160 아들 172입니다ㅠㅠ
    시어머니 166 시아버지 165
    시누이 160
    시할머니 145? 시핳아버지 180?
    친정 아빠가 163 엄마 165
    오빠 183 저 170 여동생 153
    외할아버지 180 외할머니 150
    친할아버지 160 친할머니 140?
    결론은 랜덤인데 집안에 특징있게 크거나 작거나
    하는 키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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