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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 멍청하고 무능한게 온세계로 소문 다 나서 정은이도 저러나봐요

이제 조회수 : 2,474
작성일 : 2022-11-03 10:14:50
청와대 안들어가고 저지랄하고 있는거보고 정은이도 신이났네.
겁주고 가지고 노나봅니다.
에비~~무섭지,메롱.
어떠냐 이 애송이야.하면서
토끼몰이 하며 즐기나 봅니다.
새끼어쩌고 해가지고
미국한테도 찍혔겠다.
안전한 청와대도 지가 알아서 안들어가주고.
어디 한번 혼 좀 나봐라. 하나봐요.
노났네. 노났어.
IP : 182.209.xxx.1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2.11.3 10:16 AM (175.28.xxx.238) - 삭제된댓글

    딱 그거죠 정은이가 이넘의 쉐기 끝내줬으면 합니다

  • 2. ㅇㅇ
    '22.11.3 10:18 AM (106.102.xxx.40)

    미국이 남돼지 북돼지 묶어서 같이 날려버리길 기도합니다.

  • 3. 그거
    '22.11.3 10:20 AM (106.243.xxx.235)

    그거 다 돈인데 이번 정권들어 돈이 남아도나보네요

    미사일좀 쏴달라고 찔러줬나보군요

  • 4. ㅇㅇ
    '22.11.3 10:20 AM (106.102.xxx.40)

    북돼지는 동맥경화로 저세상 가고
    남돼지는 술먹다 고혈압으로 쓰러졌으면.

  • 5. ..
    '22.11.3 10:21 AM (14.52.xxx.37)

    일본은 북한한테 조건없는 만남 하자며 애원하고 있죠
    외교력이 정은이한테도 밀리면 말 다했죠

  • 6. ㅇㅇ
    '22.11.3 10:22 AM (106.102.xxx.40)

    그러나 현실은 정은이덕에 태극기부대 2찍들 결집으로 꼬딱지만큼이라도 지지율 상승이죠.

  • 7. ㅂㅅㅂㅅ
    '22.11.3 10:30 AM (118.235.xxx.162)

    일본은 북한한테 조건없는 만남 하자며 애원하고 있죠
    외교력이 정은이한테도 밀리면 말 다했죠 222

  • 8. 이런 자.
    '22.11.3 10:42 AM (106.101.xxx.60)

    '22.11.3 10:16 AM (175.28.xxx.238)

    딱 그거죠 정은이가 이넘의 쉐기 끝내줬으면 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체가 뭘까?

  • 9. ㅡㅡ
    '22.11.3 10:49 AM (211.55.xxx.180)

    전 세계에서 다 우습게 보니 큰일

  • 10. 바이든
    '22.11.3 11:40 AM (120.142.xxx.208)

    5/21 바이든 방한했을때 - 윤석열이랑 연합훈련 확대해서 실시하기로 합의
    양국 정상은 2018년부터 중단된 한미 외교·국방 확장억제전략협의체(EDSCG) 재가동에도 합의했다.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연합연습 및 훈련 범위와 규모 확대를 위한 협의 개시 △필요 시 미군 전략자산의 전개와 억제력 강화를 위한 추가적 조치 식별 등의 내용도 포함됐다.

    공동성명에는 북한을 자극할 수 있는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 문구 대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표현이 사용됐다.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205210024

    -북한이 미사일 발사 전에, 반드시 한미 연합훈련이 있었음.


    비질런트 스톰 10/31-11/4 내일까지 5일간 -고중훈련 진행


    文시절 한미공중훈련 이름 바꿨다…北위협적 F-35B 첫 투입
    중앙일보 입력 2022.10.28 10:58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2986

    공군이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실시하는 대규모 한ㆍ미 연합공중훈련의 명칭을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으로 바꿨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15~2017년 사용했던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라는 훈련명을 계승하는 의미를 가진다.

    당초 군 당국은 이번 훈련과 관련, 지난해까지 쓰던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CFTE)’이란 명칭으로 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군 안팎에서 “문재인 정부 시절 사용하던 모호한 훈련명을 그대로 쓴다”는 비판이 나오자 급히 변경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공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총 240여대의 한ㆍ미 군용기가 투입된다. 공군은 F-35A 스텔스 전투기, F-15KㆍKF-16 전투기, KC-330 공중급유기 등 140여 대를, 미군은 F-35B 스텔스 전투기, F-16ㆍF-15CㆍF/A-18 전투기와 A-10 공격기, EA-18전자전기, U-2 고고도 정찰기, KC-135 공중급유기, C-130 수송기 등 100여대를 동원한다.

    또 호주 공군의 KC-30A 공중급유기 1대도 참가할 계획이다. 비질런트 에이스 시절까지 통틀어 제3국 군용기가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LIVE : 11월 5일까지 이태원 참사 애도기간…6일까지 한·미 공중훈련 [이번 주 핫뉴스] (31일~11월6일)
    중앙일보 입력 2022.10.31 05:5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3580

    한ㆍ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 시작…F-35B 韓에 출격
    중앙일보 입력 2022.10.31 10:06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3612

    한ㆍ미가 이처럼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을 한 것은 지난 2017년 12월 이후 4년 10개월 만이다.

    한국 공군기지에 처음 오는 미 해병대의 F-35B 전투기 편대는 31일 일본 야마구치현 이와쿠니 기지에서 출격한다. 수직 이ㆍ착륙이 가능한 F-35B는 지상 활주로는 물론 해상의 항공모함ㆍ강습상륙함 등에서도 뜨고 내릴 수 있다.
    한마디로 유사시 한반도 주변 어디서든 출격할 수 있는 스텔스 전투기여서 북한 입장에서 매우 위협적이다.

    이번 훈련에는 호주 공군의 KC-30A 공중급유기 1대도 참가한다. 지난 2015년 시작한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훈련 시절부터 통틀어 제3국 전력이 참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이 다자간 훈련 성격도 띠고 있는 셈이다.

    군 당국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 한ㆍ미 군용기들의 총 출격 횟수가 1600여 소티(Sortieㆍ출격 횟수)에 이른다. 미 태평양공군은 이같은 출격 횟수가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유사시 항공작전을 지휘하는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KAOC)가 이번 훈련에서 연합 전력을 실시간으로 운영ㆍ통제하며 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 11. 바이든
    '22.11.3 11:42 AM (120.142.xxx.208)

    한·미 ‘비질런트 스톰’ 훈련 시작…군용기 240여 대 출격
    중앙일보 입력 2022.11.01 00:0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3880

    군 당국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서 한·미 군용기들의 출격 횟수가 1600여 회에 이른다. 미 태평양공군은 “역대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유사시 항공작전을 지휘하는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KAOC)가 이번 훈련에서 연합 전력을 실시간으로 운영·통제하며 작전 수행 능력을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美 핵잠수함 부산 입항 전격 공개…"강력한 대북 경고"
    중앙일보
    입력 2022.11.01 19:13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4135

    한ㆍ미가 대규모 연합공중훈련을 시작한 지난달 31일 미국의 전략자산인 핵추진 잠수함이 부산에 들어왔다. 미 국방부는 1일 이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입항 모습을 담은 사진까지 이례적으로 공개했다. 최근 들어 북한이 연합훈련 기간에도 탄도미사일을 쏘는 등 각종 도발을 계속하는 행태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는 풀이가 나온다.

    군 소식통은 “애나폴리스함은 훈련 전에는 입항하지 않았지만, 훈련을 마친 뒤 부산에 잠시 머물렀다”고 말했다. 한 달 남짓한 사이에 미 해군의 핵잠수함 2척이 잇따라 한국에 들어온 셈이다.

  • 12. 바이든
    '22.11.3 11:44 AM (120.142.xxx.208)

    美 7공군, 비질런트 스톰 첫날 “성공적 훈련…B-1B 폭격기는 불참”
    중앙일보
    입력 2022.11.02 07:3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14248

    주한 미 제 7공군은 한미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 첫날 한미 군용기 수십여대가 성공적으로 훈련에 임했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미국령 괌에 배치된 B-1B 랜서 전략폭격기는 이번 훈련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7공군의 켈리 지터 대변인이 “자세한 훈련 내용은 언급할 수 없지만, 첫날 훈련은 매우 성공적이었다”며 “이번 훈련에 참가한 거의 모든 종류의 한미 군용기 수십여 대가 1시간 동안 함께 비행하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오는 4일까지 진행되는 비질런트 스톰 훈련에는 한국 공군의 F-35A, F-15K, KF-16 전투기, KC-330 공중급유기 등 140여 대와 미군의 F-35B, EA-18, U-2, KC-135 공중급유기 등 100여 대 등 모두 240여 대거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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