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읽은 후기~~

ㄷㄴㄱ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22-11-03 10:09:01
재미없다는 분도 많으셨는데
기왕 빌린거라 읽었는데요

의외로 완전 너무나 재미있네요?!!

진짜 어마어마한 상상력 창의력에
완전 깜놀!!
작가 천재인가.. 하는 생각들었어요
이건 평범한 인간이 쓴거 아니던데요

저 같은 좌뇌형 논리형 인간은
그저 신기할뿐입니다.

판타지, 심리학, 마음공부..

이 중 어느하나라도 좋아하시면
재밌게 읽으실거예요

저는 강추입니다
IP : 39.7.xxx.8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참
    '22.11.3 10:10 AM (39.7.xxx.86)

    아이들에게 읽히면
    상상력 창의력 향상에 도움될듯 했어요

  • 2.
    '22.11.3 10:11 AM (223.38.xxx.55)

    책은 철저히 사람 취향타네요.
    저는 이 책읽고 아 남한테 추천 하면 안되겠구나
    다른 사람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 3. ㅎㅎㅎ
    '22.11.3 10:14 AM (49.166.xxx.241) - 삭제된댓글

    윗님댓글보니 재밌네요 다른사람시간은 소중~ㅎㅎ 윗님은 어느점이 재미없으셔시을까요.. 전 같은책으로 이런 다른시선이 재밌어요^^

  • 4.
    '22.11.3 10:18 AM (210.217.xxx.103)

    너무 유치한 설정에 개연성 없는 전개로 충격받았었어요. 아이들이 재미로 읽기엔 좋지만 이건 너무 공상만화 같은 SF도 아니고 비유와 상징도 없는...그냥 재밌는 동화? 같은...

  • 5. ....
    '22.11.3 10:21 AM (106.101.xxx.249)

    청소년책이죠. 애들은 재밌게 잘읽을거에요
    저는 나이가 많아서 ㅎㅎ 반도 못보고 포기했어요

  • 6.
    '22.11.3 10:21 AM (49.166.xxx.241) - 삭제된댓글

    같은분이신가요?? 아이피가 다른데 같은분같으신데 답변 감사해요~^^

  • 7. 저도
    '22.11.3 10:22 AM (216.81.xxx.81)

    이 책 읽고 느낀건 내가 마케팅에 속았구나..

  • 8. ...
    '22.11.3 10:22 AM (68.170.xxx.116)

    저도 추천 안 할 책이에요.

    한번 읽기 시작 해서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반 이상 읽어 내려갔거든요. 이 다음장은 재미 있어지겠지,, 이 다음장은 재미 있어지겠지....하면서 반 넘게 읽다가 도저히 시간 낭비 하고 싶지 않아 덮었어요.

    캐릭터 매력도 잘 못 살렸고..
    문체의 아름다움도 없고..
    문학적 끌림이 없더라고요.


    상상력은 초반 몇페이지 정도에서만 재미가 있었고,
    그 이후는 그닥....

  • 9.
    '22.11.3 10:23 AM (49.166.xxx.241) - 삭제된댓글

    같은분이신거죠? 아이피가 다르긴하지만 댓글이 같은분이신거 같네요 답글줘서 고마워요~^^

  • 10. ~~~~
    '22.11.3 10:42 AM (182.215.xxx.59)

    저도 이 책 읽고 놀랐어요.
    와~ 나란 인간은 참 얄팍하구나 이 나이에도 광고에 속아넘어 가다니.. 시간낭비 했구나.

  • 11. dlf
    '22.11.3 10:45 AM (180.69.xxx.74)

    1권 재밌는데
    2권은 좀 덜해요

  • 12. .............
    '22.11.3 10:49 AM (221.162.xxx.160)

    글은... 특히 소설은 작가가 써야한다는걸 절실히 느낀 책
    소설을 읽으면 마음에 와 닿는 단어라든가 문구가 하나쯤은 있는데...
    초중생의 습작을 읽은 느낌...

    베스트셀러라니.... 이시대 젊은이들의 수준이 걱정스러움

  • 13. ..
    '22.11.3 10:49 AM (211.234.xxx.79)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너무 지루해서 다 못읽은책이예요.ㅠ

  • 14.
    '22.11.3 10:54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작가가 삼성다니던 직장인인데 본인 불면증있어서 모티브로 소설로 썼다고 하던데요.
    표지는 나미야잡화점과 비슷해서 기대를 불러오는데막상 읽어보면 달러구트 상점에서 벌어지는 신입 이야기를 회사 생활 은유적으로 표현했는데 캐릭터들 이야기 쓸데없는 묘사가 많아요.
    처음에 책 받아주는 출판사 없어서 입소문 나서 출판할수 있었다해요.
    물론 이책 도서관에서 빌리는 수준이면 비용 상실이 크지 않으니 이렇게 기대도 없었을껀데 제돈 써가며, 시간 까지 하니 이렇게 평가하는거예요.

  • 15.
    '22.11.3 10:57 AM (223.38.xxx.55)

    작가가 삼성다니던 직장인인데 본인 불면증있어서 모티브로 소설로 썼다고 하던데요.
    표지는 나미야잡화점과 비슷해서 기대를 불러오는데막상 읽어보면 달러구트 상점에서 벌어지는 신입 이야기를 회사 생활 은유적으로 표현했는데 캐릭터들 이야기 쓸데없는 묘사가 많아요.
    처음에 책 받아주는 출판사 없어서 입소문 나서 출판할수 있었다해요.
    물론 이책 도서관에서 빌리는 수준이면 비용 상실이 크지 않으니 이렇게 기대도 없었을껀데 제돈 써가며, 시간 까지 하니 이렇게 평가하는거예요.
    도대체 작가가 누구지?

  • 16. ....
    '22.11.3 11:00 AM (112.145.xxx.70)

    매우

    유치합니다.

    매우.

    왠만하면 작가가 쓴 책을 읽는 게 시간낭비를 막는 방법

  • 17. 독서
    '22.11.3 11:16 AM (211.239.xxx.4) - 삭제된댓글

    2권도 나왔죠 2권이 좀더 낫긴 한데 저도 추천은 아닙니다 비슷한 시기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도.. 뭐 그렇구요

    쉽게 잘 읽히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거죠 서울 자가에 대기업다니는 김부장 시리즈도 가벼운 책인데 읽히기는 쭉쭉 읽히더군요

  • 18. 저는
    '22.11.3 11:19 AM (211.48.xxx.170)

    오디오북으로 들어서 그런지 재미있었어요.
    작가 상상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캐릭터들도 다 매력있던데요.

  • 19. ..
    '22.11.3 11:31 AM (210.218.xxx.49)

    저도 진짜 별로...

  • 20. 달러구트
    '22.11.3 7:36 PM (1.253.xxx.12)

    작가의 어마어마한 상상력.창의력 아닐 겁니다. 네이트 판에 명예의 전당에 꿈을 소재로 한 사람들의 다양한 댓글들 읽어 보시면 달러구트 작가가 책에 쓴 얘기들 다 있어요. 네이트 판 짜깁기 같은 달러구트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2160 초2여아 크리스마스 산타선물 & 장난감은 뭐 갖고 놀아요.. 2 ... 2022/11/03 558
1392159 젊은층지지율도 더 떨어질듯 12 2022/11/03 2,602
1392158 제발 바꾸지 말고 현상유지라도 잘하지 4 .... 2022/11/03 658
1392157 매달 백만원씩 적금하고 삼전주사모으는거 4 ᆞᆞ 2022/11/03 3,926
1392156 아이 학교 빠질때 선생님께 무어라 말씀드리나요? 4 .. 2022/11/03 1,572
1392155 왜 보수가 집권하면 자살과 살인이 급증하는가 22 살짜기 2022/11/03 2,390
1392154 광주광역시 분향소 명칭 변경 4 zzz 2022/11/03 1,637
1392153 층간소음 복수방법 알려주세요 6 소리 2022/11/03 3,720
1392152 민주당 “이태원 참사, 최소 2년 갈 이슈” 70 ㅇㅇ 2022/11/03 4,201
1392151 화상영어, 전화영어 둘 다 해보신 분 4 영어 2022/11/03 1,699
1392150 그래도 심리상담 이런건 제대로 돌아가나봅니다 (꼭 읽으셨음 좋겠.. 12 생존자가 .. 2022/11/03 2,342
1392149 새 차 살때 잘 뽑는다는건 6 복불복 2022/11/03 2,068
1392148 하루하루가 스트레스 8 이런거 2022/11/03 2,202
1392147 향 좋은 핸드로션 추천해주세요~ 19 추천좀 2022/11/03 2,808
1392146 코로나 이후 후각상실이 됐어요 14 .. 2022/11/03 2,425
1392145 한동훈 영웅 만들려 기동대출동 막은거에요? 23 ㄱㅂㄴ 2022/11/03 3,306
1392144 이런ㅁㅈㄹ들이 5 우리가 2022/11/03 1,969
1392143 암담한 현실.... 16 ******.. 2022/11/03 4,075
1392142 토트넘 "손흥민 수술한다, 왼눈 주위 골절".. 11 .. 2022/11/03 5,141
1392141 자존감과 관련있나요 7 가을 2022/11/03 1,674
1392140 명신이 사진을 보니 14 하다하다 2022/11/03 4,733
1392139 영철 직업이 뭔가요? 6 영철 2022/11/03 4,296
1392138 이젠 자식들 군대 보낸 부모들이 걱정할 때네요.. 11 군인 2022/11/03 2,703
1392137 윤 정부의 애도 계엄령, 곧 검찰이 등장할 차례 3 ㅇㅇ 2022/11/03 1,893
1392136 이태원 추모 단체 정체 65 ㅇㅇ 2022/11/03 17,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