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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시람은 하늘이

신은없다 조회수 : 2,542
작성일 : 2022-11-03 06:41:20
제 지인 조까가 부산 신용기금 다녀요.
같은회사 직원이 요번에 이태원에서 희생되었는데.
성실하고 착했답니다
집안에 형이 많이아파 헝의 치료비로 돈도많이들고
보모님이고생 많이 하셨나봐요
그래서 직원인 동생이 열심히 일해서
울해 부모님께 집사드리고 헜는데

부모님 가슴에 못을 박았네요.

IP : 112.155.xxx.2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인의
    '22.11.3 6:50 AM (211.234.xxx.248) - 삭제된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 2. 그러게요
    '22.11.3 6:53 AM (223.62.xxx.124)

    하나님이 험한 세상으로부터 구원하시려고
    착한사람들을 일찍 데려가시는건지ㅜ

  • 3. ....
    '22.11.3 6:57 AM (211.58.xxx.5)

    변호사였다는 분인거 같네요..
    형에게 골수이식도 해주고..집안의 가장 노릇을 해온거 같던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 4. 에고...
    '22.11.3 7:01 AM (121.133.xxx.137)

    명복을 빕니다
    뜬금 변호사라는 댓글은 뭔가요

  • 5. .....
    '22.11.3 7:04 AM (116.35.xxx.10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변호사
    '22.11.3 7:16 AM (121.154.xxx.150)

    인분 계세요.
    쌍둥이형이 백혈병앓다 5년전에
    사망했다죠.이번에 동생분까지
    그 어머님 이제 어떻게 사실까요.ㅠㅠ

  • 7. %%
    '22.11.3 7:18 AM (223.38.xxx.26)

    제 지인도 그 회사다니는데
    입사하기전에 로스쿨 입학해서 변호사 자격 취득해서 입사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능력도 출중하고 인성도 좋았던 분이라 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
    '22.11.3 7:19 AM (58.120.xxx.18)

    쌍둥이 형 골수 이식도 여러번 해줬는데 돌아가시고 그때부터 공부하고 집안 책임지고 그랬다는 사연같아요
    부모님 경비일 분식점 장사하면서 치료비로 돈 다써서
    이분이 이제 집사드린지 며칠 됐다고..
    부모님 심정이 어쩔까요?

  • 9. ...
    '22.11.3 7:32 AM (180.70.xxx.37)

    안타깝고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그런 분들은
    '22.11.3 8:20 A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싸잡아서 클럽 다니는 철없는 20대로 몰아가는
    인간들 ㅠ
    할로윈 없애라는 무슨 법사인지 뭔지 ㅠ
    크게 희생해서 제물로 바친다는건지 뭔지 ㅠ
    그걸 따르고 바로 그 다음날부터 시키는대로 행방을 하는
    건 또 뭔지 ㅠ

  • 11. ㅜㅜ
    '22.11.3 10:46 AM (219.248.xxx.211) - 삭제된댓글

    넘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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