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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발 금융위기 상황

미치겠네 조회수 : 8,077
작성일 : 2022-11-03 05:37:59
김진태가 쏘아 올린 50억이 지금 800조로 막아야 하는 폭탄이 되었다는 설이 돌고 있어요
흥국생명 콜옵션 관련 연장선입니다.
경제는 경제대로 걱정이고, 원전 누수난 것도 모르쇠하고 있으니 그것도 불안하고..
댓글 몇 개 퍼왔어요. 현 상황에 대해서 설명 잘 되어 있으니 같이 봐요

.......................................................................

 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626838481


487. 무명의 더쿠 2022-11-03 00:00:05
흥국생명 건은 신종자본증권이 원래 만기가 없고 대신 콜옵션을 넣는데 일반적으로 콜옵션 시기에 다시 사가기(일종의 상환)로 투자자들이랑 암묵적 합의를 하는거야. 그런데 지금 금리가 너무 높은 상태라 새로 돈을 빌려서 콜옵션을 이행하자니 너무 비싼 이자로 새 돈을 빌려야하는 상황이 됐고 그래서 흥국생명은 돈을 돌려주는 대신 원래 발행한 증권의 금리를 올려주기로 투자자들하고 다시 약속을 한거야. (이게 더 싸게 먹혀서)이렇게 콜옵션 올리지 않고 금리 올리는걸 스텝업이라고 하는데 규정상 보험사인 흥국생명은 신종자본증권 발행시에 스텝업 조건을 붙일수 있어. 따라서 오늘 일로 흥국생명의 신용도가 떨어진건 아니야. 물론 김진태 사태땜에 시장이 예의주시하고있기는 하지만 막 나라 망할 위기까지는 아닌거지..앞으로도 보험사들이 흥국생명처럼 콜옵션 미루는 일이 더 발생할수 있는거라서 정부가 대응을 잘 해야하는데 걱정이다


548. 무명의 더쿠 2022-11-03 00:13:11
수습하려면 금리인상기조랑 역행해야하는게 제일큰리스크임,이렇게되면 유동성공급 위해서 환율이 치솟는수밖에없음
그리고 향후 강원도는 기간시설 큰투자받기 힘들겠지..대규모 컨스트럭션 건들은 채권,보증 안끼고 들어갈수가없는데 누가 강원도믿고투자함


609. 무명의 더쿠 2022-11-03 00:42:57
너무 위기 조장하는 것도 나쁘지만 솔직히 지금 위험한건 맞아 IMF 이후 적자 연속 7개월도 처음이고 지금 건설사부터 장난 아니야 대기업들 계속 연이어 사장단 긴급회의하는데 기사 얼마 없더라 내년 어떻게 될지 감도 안와

624. 무명의 더쿠 2022-11-03 00:54:47
나 쿠팡에 머 사러 들어갓는데 신한카드 무이자할부가 원래 6개월까지엿는데 3개월까지밖에 안되

634. 무명의 더쿠 = 577덬 2022-11-03 01:03:08
☞590덬 애초 그 상품이 해외발행이었고 그 다음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서 그 돈으로 콜을 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한 거니까 엄밀히 해외자금은 이미 그만큼은 들어올 생각이 없었던 거지 2009년 미행사한 곳도 파장 땜에 석달 뒤에 더 높은 금리 채권으로 바꿔줬는데 그런 거 다 알고서도 미행사한 거니까 특히 외화채권발행엔 많이 나쁜 영향 미치겠지
IP : 93.160.xxx.130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2.11.3 5:51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상환못한 채권이 원래 해외 채권 발행이었고 옵션으로 상환해줘야하는 돈은 새 해외 채권 발행으로 마련해야하는데 신상 해외 채권이 안팔려서 돌려줄 돈을 마련못해서 옵션으로 상환해주지못하고 스텝업으로 이자를 더 올려줬다는거죠.
    내년 5월에 다시 스텝업한 채권 상환날짜가 돌아온다는거고요.
    지금 돈이 마련안된 상황에서 스텝업으로 이자는 더 나가게돼고 5월 두번째 만기에 지금보다 이자가 더 높으면 그 새로운 이자에 더 붙여서 돌려줘야하고요.
    이미 새로 발급해서 비용 마련하려던 해외 채권은 강원사태로 사주는 해외 투자자가 없어서 상환을 못했고 이번에 돈을 마련못해 상환을 못해서 더 한국 해외 채권은 사려는 해외 투자자는 없어지고 그런데 앞으로 상환해야 할 해외 채권은 줄줄이 은행마다 기관마다 줄서있고 그들도 해외 채권 발행으로 돈을 마련해야하는데 상환할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다.

  • 2. 지금
    '22.11.3 5:54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상환못한 채권이 원래 해외 채권 발행이었고 옵션으로 상환해줘야하는 돈은 새 해외 채권 발행으로 마련해야하는데 신상 해외 채권이 안팔려서 돌려줄 돈을 마련못해서 옵션으로 상환해주지못하고 스텝업으로 이자를 더 올려줬다는거죠.
    내년 5월에 다시 스텝업한 채권 상환날짜가 돌아온다는거고요.
    지금 돈이 마련안된 상황에서 스텝업으로 이자는 더 나가게돼고 5월 두번째 만기에 지금보다 이자가 더 높으면 그 새로운 이자에 더 붙여서 돌려줘야하고요.
    이미 새로 발급해서 비용 마련하려던 해외 채권은 강원사태로 사주는 해외 투자자가 없어서 상환을 못했고 이번에 돈을 마련못해 상환을 못해서 더 한국 해외 채권은 사려는 해외 투자자는 없어지고 그런데 앞으로 상환해야 할 해외 채권은 줄줄이 은행마다 기관마다 줄서있고 그들도 해외 채권 발행으로 돈을 마련해야하는데 상환할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다.
    국내의 곧 만기가되는 해외 채권 물량은 30조이고 그돈을 마련하기위해서 새 해외채권을 발행해서 팔아야하는데 지금 한국 신용이 안좋아서 안팔린다.
    그럼 그들도 또 콜옵션을 이행못하고 더 비싼 이자를 물어주며 어떻게든 몇달 후 이차 만기일까지 상환할 돈을 마련할 방법을 찿아야한다.
    어디선가 수류탄이 터질때까지 그냥 수류탄을안고 뱅뱅돌린다는 말같아요.

  • 3. 지금
    '22.11.3 5:56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상환못한 채권이 원래 해외 채권 발행이었고 옵션으로 상환해줘야하는 돈은 새 해외 채권 발행으로 마련해야하는데 신상 해외 채권이 안팔려서 돌려줄 돈을 마련못해서 옵션으로 상환해주지못하고 스텝업으로 이자를 더 올려줬다는거죠.
    내년 5월에 다시 스텝업한 채권 상환날짜가 돌아온다는거고요.
    지금 돈이 마련안된 상황에서 스텝업으로 이자는 더 나가게돼고 5월 두번째 만기에 지금보다 이자가 더 높으면 그 새로운 이자에 더 붙여서 돌려줘야하고요.
    이미 새로 발급해서 비용 마련하려던 해외 채권은 강원사태로 사주는 해외 투자자가 없어서 상환을 못했고 이번에 돈을 마련못해 상환을 못해서 더 한국 해외 채권은 사려는 해외 투자자는 없어지고 그런데 앞으로 상환해야 할 해외 채권은 줄줄이 은행마다 기관마다 줄서있고 그들도 해외 채권 발행으로 돈을 마련해야하는데 상환할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다.
    국내의 곧 만기가되는 해외 채권 물량은 30조이고 그돈을 마련하기위해서 새 해외채권을 발행해서 팔아야하는데 지금 한국 신용이 안좋아서 안팔린다.
    그럼 그들도 또 콜옵션을 이행못하고 더 비싼 이자를 물어주며 어떻게든 몇달 후 이차 만기일까지 상환할 돈을 마련할 방법을 찿아야한다.
    결국 어느 차례에 터질지 모르는거 안그래도 없는돈에 이자 더 준다하면서 다름 차례로 넘겨줬지만 어디선가 수류탄이 터질때까지 그냥 수류탄을안고 뱅뱅돌린다는 말같아요.

  • 4. 지금
    '22.11.3 5:58 AM (174.29.xxx.108)

    상환못한 채권이 원래 해외 채권 발행이었고 옵션으로 상환해줘야하는 돈은 새 해외 채권 발행으로 마련해야하는데 신상 해외 채권이 안팔려서 돌려줄 돈을 마련못해서 옵션으로 상환해주지못하고 스텝업으로 이자를 더 올려줬다는거죠.
    내년 5월에 다시 스텝업한 채권 상환날짜가 돌아온다는거고요.
    지금 돈이 마련안된 상황에서 스텝업으로 이자는 더 나가게돼고 5월 두번째 만기에 지금보다 이자가 더 높으면 그 새로운 이자에 더 붙여서 돌려줘야하고요.
    이미 새로 발급해서 비용 마련하려던 해외 채권은 강원사태로 사주는 해외 투자자가 없어서 상환을 못했고 이번에 돈을 마련못해 상환을 못해서 더 한국 해외 채권은 사려는 해외 투자자는 없어지고 그런데 앞으로 상환해야 할 해외 채권은 줄줄이 은행마다 기관마다 줄서있고 그들도 해외 채권 발행으로 돈을 마련해야하는데 상환할 돈을 마련할 방법이 없다.
    국내의 곧 만기가되는 해외 채권 물량은 30조이고 그돈을 마련하기위해서 새 해외채권을 발행해서 팔아야하는데 지금 한국 신용이 안좋아서 안팔린다.
    그럼 그들도 또 콜옵션을 이행못하고 더 비싼 이자를 물어주며 어떻게든 몇달 후 이차 만기일까지 상환할 돈을 마련할 방법을 찿아야한다.
    결국 어느 차례에 터질지 모르는거 안그래도 없는돈에 이자 더 준다하면서 다름 차례로 넘겨줬지만 어디선가 수류탄이 터질때까지 그냥 수류탄을안고 뱅뱅돌린다는 말같아요.
    돈 마련할 길은 막혔고 일단 이자 더 올려준다했으니 그나마 있는돈은 더 빨리 빠져나가고....

  • 5. 미치겠네
    '22.11.3 6:01 AM (93.160.xxx.130)

    윗글님 설명 감사해요. 내년 봄이 정말 보릿고개가 될 거 같은...

  • 6. 안전핀이
    '22.11.3 6:05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뽑힌 수류탄을 안고 서로 둘라앉아 돌리고만있으면 그게 시한폭탄이죠.
    정부가 나서서 안전핀 찿아와 다시 꽃아야하는데 그들은 못할거같다..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안전핀 찿기는 더 힘들어진다.

  • 7. 안전핀이
    '22.11.3 6:08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뽑힌 수류탄을 안고 서로 둘라앉아 돌리고만있으면 그게 시한폭탄이죠.
    정부가 나서서 안전핀 찿아와 다시 꽃아야하는데 그들은 못할거같다..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안전핀 찿기는 더 힘들어진다.
    의혹은 안전핀이 과연 찿고싶기는 한가? 이고요.

  • 8. 안전핀이
    '22.11.3 6:15 AM (174.29.xxx.108)

    뽑힌 수류탄을 안고 서로 둘라앉아 돌리고만있으면 그게 시한폭탄이죠.
    정부가 나서서 안전핀 찿아와 다시 꽃아야하는데 그들은 못할거같다..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안전핀 찿기는 더 힘들어진다.
    의혹은 안전핀이 과연 찿고싶기는 한가? 이고요.
    흥국생명이 망하냐 안망하냐가 아니고 이렇게 다들 채권 만기일을 이행하지못하면 신용도는 바닥이되고 결국은 수출도 못해, 내수도 안좋아, 외환보유고는 계속 줄어드는 와중에 자본유치도 어려워 국고가 바닥난다.
    국가부도.
    그 와중에 아직도 새집 공사에 들어갈 돈은 얼마인지 오리무중.,

  • 9. 개그하나
    '22.11.3 6:19 AM (210.2.xxx.2)

    무슨 듣도보도 못한 UPI 라는 뉴스에 실린 200조 기사 가지고...

    아닌 근데 저 찌라시 기사는 200조인데, 여기 원글이는 또 무슨 800조라고? ㅋㅋ

    내일 되면 이제 1000조로 불겠네.

    걱정하는 척 하지 말고. 그냥 아주 나라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세요.

    계산을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산수도 못 하나.

    채안펀드 50조를 중복계산해서 더 하고 더 해서 200조라니.

    200조면 우리나라 예산 1/3 이에요.

  • 10. 이자가
    '22.11.3 6:19 AM (174.29.xxx.108) - 삭제된댓글

    높은데다 복리로 불어나봐요.

  • 11. 이자가
    '22.11.3 6:21 AM (174.29.xxx.108)

    높은데다 복리로 불어나봐요.
    천문학적 숫자에 더 천문학적으로 불어나지.
    한해 예산으로도 못갚을만큼 불어나는거 불가능하지 않아보여요.

  • 12. 어제
    '22.11.3 6:32 AM (223.38.xxx.117)

    흥국생명 5억달러 조기상환 불발에…채권시장 불안 ‘일파만파’ - https://v.daum.net/v/20221102174007223

  • 13. 어제
    '22.11.3 6:32 AM (223.38.xxx.117)

    흥국생명 5억 달러 조기상환 불발…달러 조달 시장도 얼어붙나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35529?sid=101

  • 14. 어제
    '22.11.3 6:34 AM (223.38.xxx.117)

    멈추지 않는 국가 신용도 하락…해외자금 조달 경고등 - https://v.daum.net/v/20221102142843687

    CDS 프리미엄 70bp 돌파…5년래 최고
    (국가신용도의 위험 수준을 보여주는 CDS 프리미엄은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나라의 대외신인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흥국생명 신종자본증권 콜옵션 연기…13년래 처음

  • 15.
    '22.11.3 6:38 A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진태와 석렬이의 합작품

  • 16. 아래 글에도
    '22.11.3 6:38 AM (223.38.xxx.117)

    있네요.

    (펌)
    흥국생명껀이 엄청난거였네여 -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

  • 17. 흥생은 오케이
    '22.11.3 6:39 AM (121.153.xxx.61)

    신용도 하락으로 , 해외, 국내 채권 발행시 금리가 높고

    흥생은 , 콜옵션 해도 , 금리가 많이 올라가니 ,그냥 ,10년물(5년후) 그 때
    다시 콜 옵션 행사하면 됨 . 그 때쯤 , 금리 내려갔을 때

    흥생 생보에서 재정 상태 3위
    문제 생기면 딴 보험사에서 인수 - 돈 들어오는 장사인데
    너도나도 눈독 들이는 중

  • 18. 미치겠네
    '22.11.3 6:43 AM (93.160.xxx.130)

    210.2.xxx.2 님. 신문에는 200조, 댓글에 금융가에 떠도는 설은 800조 OK?

  • 19. 이런사람 뽑은
    '22.11.3 6:44 AM (112.155.xxx.254)

    국민 이해할수 없 음

  • 20. 음..
    '22.11.3 6:44 AM (174.29.xxx.108)

    흥국같은 돈 들어오는 장사라 너도 나도 눈독들이는걸 외국자본에 넘기고 중간에서 돈챙기는 꼼수쓰기위한 밑작업인가싶어 불안한거죠.

  • 21. 210
    '22.11.3 6:55 AM (47.32.xxx.156) - 삭제된댓글

    국가 예산의 1/3 인 200조가 뭐요?

    당선 되자마자, 코인빚 탕감으로 125조 투입한게 윤석열 정부에요.
    국가 예산의 1/5을 코인빚 탕감하는데도 쓰는데,
    채권시장 살리려고 200조는 쓰는 건 많은 것도 아니죠.

  • 22. 210.2
    '22.11.3 6:57 AM (47.32.xxx.156)

    국가 예산의 1/3 인 200조가 뭐요?

    당선 되자마자, 코인빚 탕감으로 125조 투입한게 윤석열 정부에요.
    국가 예산의 1/5을 코인빚 탕감하는데도 쓰는데,
    채권시장 살리려고 200조 쓰는 건 많은 것도 아니죠.

  • 23. 흥생이
    '22.11.3 7:01 AM (174.29.xxx.108)

    지금 스텝업한 콜옵션을 이자율이 낮아지는 5~10년까지 연기할 수 있는게 아니라 5월 이차 만기에는 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그 사이에 고객들 보험금 지급할 돈은 새로 팔은 신생 채권으로 마련해서 보총해두어야하고요.
    그런데 보험금 지급등 운영을 위한 돈을 마련할 신생 채권은 안팔리고 5월 이차 만기일에 높은 이자로 상환해야하면 타격이 적지 않을텐대요.
    흥국만 문제면 정부에서 어찌 해줄수있을지 몰라도 이런 상황이 한꺼번에 여러군데서 계속 터질까봐 위험신호라는거잖아요.

  • 24. 김진태 근황
    '22.11.3 7:02 AM (223.38.xxx.13)

    어제

    김진태 강원지사, 북한 탄도미사일 도발에 안보대책회의 개최 - https://v.daum.net/v/20221102172720855

  • 25. 경제마져도
    '22.11.3 7:03 AM (175.208.xxx.235)

    경제 마저도 이태원사태 수준으로 망쳐 놓을건가 부네요
    연쇄파산 기업 150개 만들어 놓는겁니까?

  • 26. ㅇㅇ
    '22.11.3 7:12 AM (73.86.xxx.42)

    ㄴ 충분히 가능함

  • 27. ㅇㅇ
    '22.11.3 7:14 AM (211.54.xxx.72)

    부채가 많다고 해도 그래도 기업부채는 적다고 아임에프같은 위기는 안올거라 봤었는데
    진태가 쏘아올린 공이..이런 일이

    회사들이 빌린 자금들이 공교롭게도 4년 5년 짜리 영수증이 내년 초에 몰려있어
    어찌될지 너무 걱정되네요

  • 28. ㅇㅇ
    '22.11.3 7:16 AM (211.54.xxx.72)

    어제 돈 찌라시에 탄탄하던 아이에스동서마저 1200억 가량의 전환사채인가를 막아야 한다니
    그동안..외상으로 썼던 영수증들이 이자와 함께 밀려오는 기분이네요

  • 29. 가계부채는많아도
    '22.11.3 7:18 AM (39.7.xxx.30)

    기업들은 돈이 많아서 괜찮다고 했었는데
    개진태새끼가 있을 수 없는 짓을 저잘러서
    금융이 패닉이예요
    진태 개새끼야 나가 죽어!!!!!!!!!

  • 30. ㅇㅇ
    '22.11.3 7:52 AM (116.33.xxx.6)

    트러스를 사퇴시킨 영국과 달리 국가 신용도를 박살낸 김진태를 그냥 둠으로서 한국은 언제든지 국가가 돈 안갚고 배째라 할수 있다고 시장에 대놓고 신호를 보내는중.정말 희대의 무능력 부패 정권 이것이 바로 한번도 견제,심판받지 않는 k-검찰의 능력.

  • 31. ㅇㅇ
    '22.11.3 7:53 AM (14.39.xxx.225)

    근데 어떻게 김진태가 자리 보존하고 있을 수 있죠?
    분통이 터지는 하루하루에요.

  • 32. 굥거니
    '22.11.3 8:01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어마어마하다. 정말.
    한 놈만 무식하고 무능한줄 알았더니
    주위에 있는 놈들 죄다 똑같네.

  • 33.
    '22.11.3 8:14 AM (106.101.xxx.199)

    한전도 문제에요..
    다른 채권보다 월등히 우량 채권이 시장에서 선점하는데
    다른 채권으로 돈이 돌겠나요..
    정부당국은 전기요금 인상을 시키던지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전기세지켜줄라다가 금융시장 망가집니다..

  • 34. 혹시
    '22.11.3 8:27 AM (121.165.xxx.112)

    바보인줄 알았는데
    계획이 다 있었던게 아닐까 싶다는..

  • 35. 이 ㄷㅅ들은
    '22.11.3 8:35 AM (108.172.xxx.229)

    국민의 안전도 안지키고
    경제는 개판으로 만들고
    북한과는 전쟁위기로 몰아가고
    미국에는 뒤통수 맞고
    일본에는 종질하고
    중국에는 깝치다가 벌벌기다 반복하고
    .

    역대급 무능력한 개망나니 정부네요

  • 36. 에휴
    '22.11.3 11:48 AM (118.235.xxx.205)

    2찍등은 콜옵션 풋옵션 이런거 몰라요 ㅜㅜ

  • 37. 언론이
    '22.11.3 12:41 PM (1.235.xxx.131) - 삭제된댓글

    꽁꽁 숨기고있죠.

    문정부때는 마스크 요소수로도 나라 망할것처럼 발광했던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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