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장이 투명인간 취급하네요.

안녕 조회수 : 2,702
작성일 : 2022-10-31 19:22:43
같이 일하는 알바가 관두기로 했는데(여행으로)
사장에게 내가 전달안했다고 너무 기분 나쁘다고
후로 투명인간 취급하네요.
저는 그아이에게 얘기 하라고 했고, 그 얘기를 들은
다른 사원이 사장에게 얘기를 해버렸네요.
완전 왕따취급하는데 참 힘드네요.


IP : 112.163.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31 7:24 PM (59.14.xxx.108)

    그만두세요
    기분 나쁘다고 하고요
    그런데는 참아봐야 끝이 안좋아요

  • 2. 위로
    '22.10.31 7:26 PM (125.242.xxx.21) - 삭제된댓글

    기본 예의 매너도 못 갖춘 사람들 너무 많답니다
    인간관계 사회생활 기본도 모른채 하루하루 살아가는..

  • 3. ㅇㅇ
    '22.10.31 7:47 PM (106.101.xxx.222)

    화나신거 있냐고 물어보고 말씀하시면 다음부터 그리하겠다고 하세요

  • 4. 존엄
    '22.10.31 7:53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

    그만 두라는 뜻이죠
    사장이니까

    깔끔하게 그만 두세요
    존엄성 지키세요

  • 5. 사장이
    '22.10.31 7:59 PM (125.242.xxx.143)

    또라이같은데요.
    뭘 그걸 그렇게 화를 낼 정도인지..
    다른 직원이 듣고 전했으면 되지..
    애초에 그 관둔다는 알바가 직접 이야기하는게 맞구요

  • 6.
    '22.10.31 8:05 PM (122.37.xxx.185)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똘똘한 알바생이 그만두고 싶다고 해서 잘 생각해보고 결정되면 직접 말 하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없는 자리에서 그 알바생이 자기가 고민 많이 한거 저 언니가 안다. 같이 고민해줬는데 역시 그만두겠다…다같이 펑펑 울었다나?
    그 다음날 모두가 저를 공격하고 투명인간 취급을…
    그 애가 그만두겠다고 결정내린것도 아닌데 쪼르륵 가서 말 했어야하나요? 그렇게 따지면 나도 맨날 퇴사 고민해왔는데 맨날 얘기했어야 할까요?
    그 일 이후로 왕따 엄청 당하다가 1년후 그만 뒀어요.

  • 7. 열매사랑
    '22.10.31 8:06 PM (112.163.xxx.245)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얘길했거든요.
    근데 나를 알바이상으로 생각했는데 저보고는
    아닌거같다면서 그러네요.
    그리고 알바본인이 얘길 하는게 맞다고 말씀
    드렸구요.
    정말 그만두라는 시그널인가봐요.

  • 8. 그냥
    '22.10.31 8:08 PM (122.43.xxx.135)

    본인 업무에 집중하세요.
    사장이 월급 제대로 주면 역할 다 한거에요.
    투명인간 취급이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안좋으면 몇일 그럴수 있죠
    님을 인격적으로 모독하거나 비난한것도
    아닌데
    그 이상을 바라지 마세요
    여기 노는 아줌마들 말 듣지 마시고
    님 업무에 집중하시고
    다른 부당한 대우가 있다면 말씀하시면 되지
    투명인간 취급도 님 기분에 더 그렇게 느껴지는것일 수도 있어요

  • 9. ,,
    '22.10.31 8:55 PM (58.126.xxx.140)

    뜬금없지만 그냥님에게 하소연하고싶네요

    오늘 모임갔다가 봉변당한듯한 이 기분
    안풀어져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404 여기서 그렇게 많이 죽었단 말이야?? 23 .. 2022/10/31 6,777
1391403 엘페 밍크어떤가요~? 8 ㅇㅇㅇ 2022/10/31 1,760
1391402 용산구청장 대체 뭐하던 사람인가 찾아봤더니 32 2022/10/31 7,306
1391401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니란거죠 10 ddadad.. 2022/10/31 2,018
1391400 尹, 애도 기간 도어스테핑 없다…"엄중한 무게감 느껴야.. 29 .. 2022/10/31 4,225
1391399 용산 구청장 하는 말 보셨어요? 27 용구 2022/10/31 5,846
1391398 대통 지지율이 낮으니.. 무시하고 열심히 안 함 5 ㄷㄴㄱ 2022/10/31 2,052
1391397 현상운운 개소리 하면 소송 제대로 들어가고싶네요 3 미친정부 2022/10/31 1,039
1391396 부모와 연 끊으신분들만 봐주세요. 23 힘든자 2022/10/31 8,337
1391395 김진태가 대구에 제대로 엿 먹이네요 50 ㅇㅇ 2022/10/31 18,191
1391394 요즘아이들. 18 .. 2022/10/31 3,836
1391393 중학교 내신 만점 서울300/경기도 200 21 ㅇㅇ 2022/10/31 5,006
1391392 갓김치 절일때 3 ..... 2022/10/31 1,442
1391391 정부·지자체·경찰 ‘어쩔 수 없었어’ 한목소리 16 .. 2022/10/31 2,419
1391390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폐지 각 21 .... 2022/10/31 20,115
1391389 이태원 사고 지점 작년 모습 外 5 ... 2022/10/31 4,004
1391388 전세 7천만원을 반전세 계산할 때 조언 부탁드려요. 2 월세 2022/10/31 1,514
1391387 국민은 책임자 처벌 원한다 6 우리 2022/10/31 1,089
1391386 이태원 사고, 정부입장요약 "사람들이 죽고 다쳐서 유감.. 7 ... 2022/10/31 2,899
1391385 봉화광산 매몰자 '생사확인·식수지원용' 천공작업 1차 실패.. .. 12 .. 2022/10/31 2,177
1391384 아무도 사과도 안하고 책임도 안지고 분석도 안되고... 7 ㆍㆍ 2022/10/31 961
1391383 용산경찰서, 첫 신고 3시간 뒤에야 전원 출근 통보 5 장난하나 2022/10/31 2,514
1391382 jtbc 뉴스룸이 그나마.. 7 ** 2022/10/31 4,777
1391381 서울시에서 이태원 세계음식축제 주최한거 아닌가요? 2 혹시 2022/10/31 2,518
1391380 사망 154 .부상 149..총 303. 5 이태원 참사.. 2022/10/31 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