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사후에 속이 미식 거리는데요..

**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22-10-27 12:58:08
2~3달 된것 같아요.
간식이나 디저트를 그렇지 않은데
꼭 식사를 하고 나면 
미식 거리고 심하면 토하기 까지 합니다.

얼마전 딸 아이와 집근처에서 외식을 하고 
마트에서 간단한 물건 고르는데 
속이 울렁거려 얼른 초코릿 하나 사서 물고 있었어요.
집에와서 결국 토했구요.
피곤할때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사정이 있어서 올 봄과 얼마전 위내시경 검사를 2번 했고
정상으로 약간의 위염 증상 정도라고 해요.
대장내시경은 봄에 했구요..

콜레스테롤 약간 높은것 외엔 이상없다고 나오는데 
이유가 멀까요?..
위 말고 다른 장기에 이상이 있을까 걱정되서요..
나이는 54세 입니다. 

IP : 61.74.xxx.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10.27 1:01 PM (220.117.xxx.26)

    국 적게먹고 밥먹고 식후 물 30분뒤
    먹어도 그런가요
    아니면 잡곡 현미 이런거 먹음
    그럴수 있으니 백미위주 드세요

  • 2. ..
    '22.10.27 1:02 PM (112.150.xxx.19) - 삭제된댓글

    제 동생이 소화가 1년 이상 안되서 고생했어요.
    내시경 포함 각종 검사를 해도 문제가 없다고 해서 답답해 했는데 mra 찍고 심장 대동맥 하나가 막힌것 같다고 발견해서 시술받고 건강해졌어요.

  • 3. 저도
    '22.10.27 1:0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너무 자주 체한다고 했더니

    위 내시경과,, 복부 초음파 하라고 해서 예약했어요

  • 4. ..
    '22.10.27 1:07 PM (123.214.xxx.120)

    심장도 한번 검사해야 하지않을까요?
    심장 안좋을때 소화 안되고 울렁거리는 느낌있다 들었어요.

  • 5. ...
    '22.10.27 1:07 PM (122.38.xxx.134)

    헐 심장대동맥 막힌 분 진짜 천운이네요.
    소화안된걸로 알게 되었다니

  • 6. ..
    '22.10.27 1:08 PM (112.150.xxx.19)

    제 동생이 소화가 1년 이상 안되서 고생했어요.
    내시경 포함 각종 검사를 해도 문제가 없다고 해서 답답해 했는데 mra 찍고 심장 대동맥 하나가 막힌것 같다고 발견해서 시술받고 건강해졌어요.

    추가하자면 얼굴 피부가 매우 꺼칠어졌어요.
    발견 직전엔 입술도 약하게 푸르스름했고요.

    시술받고 얼굴이 뽀얘져서 동생이 심장이 아파서 그동안 얼굴이 안좋았구나 느꼈어요.

    참고하시라고 적습니다.

  • 7. ..
    '22.10.27 1:11 PM (121.136.xxx.186)

    와 윗분 동생은 천운이네요.
    기억해놔야겠어요~~

  • 8. ㅇㅇ
    '22.10.27 1:35 PM (211.234.xxx.146)

    저희딸이 그런 증상이 오래되서
    식도염인줄 알았다가 그약도 안들어서
    심장내과 검사예약햇는데요
    숨도 차서 호흡기내과 갔더니
    정신과로 가라고 하네요 ㅠ

  • 9. ㅇㅇ
    '22.10.27 1:36 PM (211.234.xxx.146)

    불안장애가 그런 증상이 있다고 해요
    불안증은 없으신가요?ㅜ

  • 10. 혹시 간..
    '22.10.27 3:48 PM (106.252.xxx.12)

    혹시 간때문일수도 있더라구요.

    저희 언니도 몸살처럼 몇일 비실 거리고 속이 울렁거리더라고,
    장염인가? 했는데.. 설사는 안하고..
    그게 일주일 이상 가서 피 검사 했는데.. 간수치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서 급 응급실행..
    급성.A형 간염이였어요..
    언니는 황달도 없었고.. 다른 이상이 없이 속이 울렁 거리는 것만 심했어요..

  • 11. **
    '22.10.27 8:04 PM (39.123.xxx.94) - 삭제된댓글

    귀리를 꾸준히 넣어서 먹고 있어요.. 너무 좋아하는데..

    건강검진때 심전도 검사도 했어요.. 이상 없다고 했거든요.

    뇌 mra만 했는데.. 생각해 볼게요.. 심장이 조금 천천히? 뛴다는 얘기를 예전 검진에서 들은것 같아요.
    조금 걸어도 숨이 찬 편이구요.

    불안장애까지는 아니고.. 잔잔한 걱정꺼리가 늘 있어요.. 성격상.

    간염 검사도 했고 b형감염 항체 보유자로 나왔는데.. 간염검사 다시 해봐야 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1439 여기 2찍은 국짐 지지자들 17 진짜 2022/10/31 2,037
1391438 브라질은 대통령 몇번이고 할수 있나요? 2 .. 2022/10/31 1,104
1391437 [이태원 참사] "이제 고생 안 하고 행복하게 살자&q.. 9 ... 2022/10/31 2,826
1391436 나의 경험담 파리바게트 20 경험담 2022/10/31 7,509
1391435 생마늘 먹으면 속이 부글부글해요 6 ㅇㅇ 2022/10/31 1,798
1391434 채용때 면접이 없으면 1 .. 2022/10/31 884
1391433 영어못한다고 뭐라하는 남편 14 ..... 2022/10/31 5,050
1391432 정경심 교수, 형집행정지 연장신청 11 ... 2022/10/31 2,213
1391431 해외언론도 정치병자인거네요 13 ㄱㅂㄴ 2022/10/31 2,377
1391430 검사결과가 궁금한데... 2 이런 2022/10/31 2,386
1391429 대통령 하나 바뀌고 10 무정부 2022/10/31 2,286
1391428 에구 친정엄마랑 여행왔는데.. 6 노랑이11 2022/10/31 6,468
1391427 [펌] 지하철에서 평소보다 덜 밀쳐지는 느낌 14 zzz 2022/10/31 7,701
1391426 할로윈에 대한 요즈음 아이들의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 더쿠펌... 8 어른들잘못 2022/10/31 4,690
1391425 인스타그램 오류났나요? 13 루비 2022/10/31 3,639
1391424 토욜 촛불 가야겠습니다. 부산 6 .. 2022/10/31 2,511
1391423 이태원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1 아프다 마음.. 2022/10/31 641
1391422 참사 당일, 경찰 인력 운용계획서에서 '이태원'은 빠졌다 19 ㅇㅇ 2022/10/31 3,869
1391421 죄송)외국 살다오는 사람 건강검진 질문이에요 1 건강보험 2022/10/31 1,542
1391420 축제가 아닌 현상들 4 책임 2022/10/31 1,905
1391419 이번 사태 책임자들 6 ... 2022/10/31 1,401
1391418 용산구청장 참사 15일전 인터뷰 '할로윈, 안전에 신경 쓸 것'.. 4 박화영 용산.. 2022/10/31 4,323
1391417 이랬으면 백퍼 사과했음 5 fjnsn 2022/10/31 3,192
1391416 퇴사 후 급여 언제 주나요? 4 hap 2022/10/31 1,609
1391415 김장10키로 양념사면 괜찮을까요 8 2022/10/31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