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공주 맛집이나 카페 좀 알려 주세요
맛집이나 분위기 괜찮은 카페 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음
'22.10.26 3:24 PM (114.203.xxx.20)합송리 994 카페
소박한 한옥 카페인데 괜찮았어요.
한옥 주인장이 직접 수리하는 거
인간극장에도 나왔어서
가봤는데 외할머니댁처럼 푸근하니 좋았어요.2. ㅇㅇ
'22.10.26 3:27 PM (116.38.xxx.241) - 삭제된댓글공주에 장원칼국수인가? 그집맛나던데요.사람들바글바글.
3. 공주맛집
'22.10.26 3:45 PM (223.56.xxx.11)고가네칼국수 공산성입구에 밤파이
곰골식당 부흥루 현지인맛집입니다4. 에어산
'22.10.26 3:51 PM (61.101.xxx.213)동학사 근처 에어산카페 추천할께요
지난 일욜에 다녀왔는데...카페가 엄청 넓고 자리도 다양해서 음료잔들고 여기저기 앉으며 계룡산 전망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카페구서쿠석 다니며 구경해보세요
야외도 전혀 춥지 않고 좋았네요5. ..
'22.10.26 4:17 PM (39.119.xxx.19)부여는 장원막국수요.
6. ....
'22.10.26 4:25 PM (122.36.xxx.234)공주는 곰골식당 생선구이, 새이학 가든의 국밥.
한옥카페로는 루치아의 뜰도 있어요.
부여는 궁남(손)칼국수의 칼국수와 만두(궁남지와 정림사지 사이)7. ㅇㅇ
'22.10.26 4:33 PM (116.38.xxx.241)공주 유가네칼국수.맛나고시원함
8. 부여
'22.10.26 4:55 PM (1.245.xxx.212)내일 부여 가는데 ㅎㅎㅎ
가족이 같이 가시면
오리대가 추천해요. 한상에 8만원 - 4인가능(제가 제일 좋아하는 맛집이여요)
감자탕 좋아하시면 고마루 감자탕
순두부해물탕 - 시골아낙9. ...
'22.10.26 5:14 PM (118.37.xxx.38)얼마전에 부여에 갔는데
자은길? 자온길? 금강변에 있는 동네인데
젊은이들이 들어와 청년가게가 많았어요.
그 중에 부여제철소가 있는데
철 가공하는데가 아니라
'부여에서 나는 제철 채소'로 요리한다는 뜻이래요.
퓨전양식인데 저는 먹을만 했어요.
블로그들 검색해 보세요.
근처에 수북정이라는 정자가 있는데
거기 올라가 앉으니 맘도 편하고 시원했는데 이젠 강바람 춥겠네요.10. ...
'22.10.26 5:21 PM (118.37.xxx.38)첫댓글 합송리 994와
부여제철소 모두 규암면에 있네요.11. 카페 하품
'22.10.26 5:55 PM (203.244.xxx.1)부여에서 나름 오래된 카페인데, 가운데 중정 마당이 있는 한옥을 개조한 곳인데 분위기가 넘 세련되고 멋있어요.
배용준도 방문했던 곳이고, 실제로 가보면 아주 만족하실 겁니다.
부소산 근처에 있어서 찾아가기도 쉬워요.
인스타에 많이 뜨는 신상카페는 아닌데요, 나름 부여의 터줏대감 카페입니다12. 부여공주
'22.10.26 9:06 PM (221.138.xxx.14)부여-궁남지 옆 식당 연꽃이야기
롯데리조트 쪽 백제해장국
공주-국립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 앞 황해도손만두국
제가 방문했던 곳 중 다시 가고 싶은 음식점이예요.
공주 제민천의 맛깔이라는 두부전골집도 추천하려 했는데
휴업중인데다가 후기가 안좋아서 제외해요.
블로그 등 검색해서 가면 광고가 많아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직원이 딱히 불친절하지 않고 청결 나쁘지 않고
자극적이진 않으나 건강한 맛에 간 잘 맞는 음식점이면
저는 만족하는 편이라 위의 세 곳이 괜찮았어요.13. doldol
'22.10.26 10:46 PM (223.39.xxx.209)공주 곰골식당은 예전만 못한듯하고... 혹시 육회비빔밥 좋아하시면 시장정육점식당 강추 합니다. 부여 가시면 장원막국수는 꼭 드셔야하지 않나 싶은... (문 열자마자 가야해요.)
14. …
'24.6.2 10:05 PM (180.69.xxx.33)부여 공주 맛집 저장합니다


